• 소득공제
  • 절판

너희가카투사를아느냐

  • 박정철,오승환
  • 리수
  • 2003년 09월 05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8,5509,500원
적립금
47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90449153
쪽수212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이 책은 카투사의 눈으로 본 미국, 미국인, 미국 문화 이야기이다.
주한 미군과의 생활 속에서 접한 그들의 사고 방식을 통해 미국 문화를 읽어내고 있으며, 일상 속의 카투사와 미군의 모습 속에서 문화적 충돌의 축소판을 만나게 된다. ‘세계 평화의 전도사’라는 허울 속에 감춰진 주한 미군의 실체를 신랄한 비판과 자성의 균형 속에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지난해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 사건 이후로 주한 미군에 대한 인식도 큰 변화를 맞게 되었다. 주한 미군에 대한 수많은 문제점이 논의되었고, 소파 협정 개정에 대한 문제 제기 등 한미 양국 간의 정책 면에서의 접근은 많았지만, 정작 주한 미군들의 가치관이나 사고 방식이 집중적으로 논의된 적은 없었다.
이에 이 책은 무엇보다 주한 미군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카투사의 눈을 통하여 그들이 갖는 우리 나라에 대한 인식과 사고 방식 등을 리얼하게 보여줌으로써, 주한 미군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또한 이 책은 주한 미군의 모습을 통하여 미국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미국의 본질을 다루었던 글들이 일부 고급 독자에게만 소구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에 비하여, 비교적 소프트한 글솜씨와 일러스트가 더해져 보다 넓은 독자층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특색이다.
카투사는 군대라는 특수한 사회에 그것도 미국과 우리 나라 양국의 문화적 차이에 따른 고충과 갈등의 소지가 존재하지만, 일반 군대보다 자유롭고 영어 회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등으로 지원자는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따라서 카투사 지원을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지원 절차나 합격 노하우 이전에 미군과의 적나라한 생활상을 사전에 볼 수 있어 실질적인 지침서가 될 책이다.

내용 소개
남의 땅에서도 홈그라운드에서보다 더욱 활개를 펼치는 이상한 이방인 주한 미군, 그들의 근거 없는 우월 의식으로 인한 불공평한 처사들, 자문화 제일주의와 미국 방식만이 최선이라는 오만과 독선 등 주한 미군을 통해 본 미국은 지금까지의 긍정적 이미지에 의문을 던지기에 충분하다.
매일같이 재활용 구별 없이 쓰레기 더미를 쏟아내면서도 우리의 깊은 산 속 냇물조차 오염 덩어리라 치부하는 그들,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치사한 본능, 인종 차별이라는 말은 없지만 물과 기름처럼 절대 섞이지 않는 흑백의 무리들. 이처럼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 속에서도 휴머니즘과 정의를 논하는 그들의 단면은 또 하나의 모순이다.
그러나 이와 공존하는 우리 내부의 문제점 또한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다. 미군에게는 친절하면서 카투사는 무시하는 군무원들, ‘미군 납품’이라는 딱지를 얻기 위해 비굴해지는 사업자들, 영어를 배우기 위해 미군 부대를 드나드는 슬픈 누이의 모습, 국내에서 벌어지는 미군의 사건 사고에 대한 우리 실력자들의 미온적인 해결책 등 주한 미군과의 공존 속에 빚어지는 우리의 문제점도 꼬집고 있다.
미군과의 생활을 통하여 느낄 수 있었던 미국 문화는 언론이나 미국의 문화 상품으로 알 수 있었던 부분과 분명 큰 차이점이 있다. 필자는 이를 미국이 주도면밀하게 만들어낸 이미지라 말한다. 그리고 지구상 최강의 나라임을 자칭하는 미국을 단지 약자를 깔보고 괴롭히는 ‘골목대장’에 불과하다고 역설한다. 한편 이러한 골목대장식 ‘힘의 논리’를 그들 상호간에 팽팽히 흐르는 ‘약육강식’ 사고를 통하여 밝히고 있다. 우리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보면서 저변에 흐르는 정의, 사랑, 우정이 빚어내는 감동 속에 위대한 아메리카를 별다른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곤 한다. 그러나 이는 ‘미국 제일주의’를 전달하는 미국의 전략이 정치적 차원에서의 ‘패권주의’보다 한 수 높은 것임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 국방성이 군대 관련 영화 제작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진짜 이유가 전세계에 배치된 미군의 부정적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소개
저자 : 박정철,오승환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