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메이트북스 클래식 10)

  •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 이현우,이현준
  • 메이트북스
  • 2020년 08월 11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9,90011,000원
적립금
5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60022889
쪽수176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삶과 죽음에 대한 위대한 통찰이 담긴 불멸의 고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제국을 20년 넘게 다스렸던 16대 황제로 로마제국의 중흥 시대를 이끌었던 5현제의 마지막 황제이기도 하다.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이기도 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원래 노예였던 스토아의 철인 에픽테토스의 가르침을 명심해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로마에 있을 때나 게르만족을 치기 위해 진영에 나가 있을 때 스스로를 반성하고 성찰하는 내용을 그리스어로 꾸준히 기록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명상록』이다. 이 책은 오늘의 성취보다는 내일의 변화에 주목해야 할 만큼 급격한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고독한 우리들에게 불멸의 고전이자 굳건한 인생의 지침서가 되어준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삶과 죽음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는 무엇인지, 변하지 않는 세상의 본질은 무엇인지 등을 들려주고 있어 곱씹고 음미하면서 책장을 넘기게 될 것이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나를 잃어버리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과연 로마제국 시대의 사람인지를 의심하게 될 정도로 현대인들을 위한 날카로운 조언이 곳곳에서 우리를 겨냥하고 있음을 단박에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편역자의 말 _ 21세기에 다시 읽는『명상록』 1 나는 이 세상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나는 모래알과도 같은 존재다 자연의 목적에 따라 모든 사물이 생겨났다 사라진다 자연의 이치에 대해 논쟁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애초에 예정되어 있었다 기쁘든지 괴롭든지 일상의 일을 보고 놀라지 마라 자연의 활동에 익숙한 사람만이 충만한 기쁨을 누린다 나는 끊임없이 변화를 경험하면서 비로소 존재한다 이 세상에 정지해 있는 사물은 아무것도 없다 아무런 목적 없이 사는 것은 우주의 목적에 어긋난다 모든 활동의 적당한 때를 정하는 것은 자연의 몫이다 2 내일부터의 인생을 특별 보너스라고 여겨라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죽는다는 데는 예외가 없다 생이 마치 천 년이나 남아 있는 것처럼 살지 마라 내게 죽음의 순간이 언제 닥칠지 전혀 개의치 마라 내가 세상에 머문 시간이 긴들 짧은들 아무 차이가 없다 죽음 그 자체가 더이상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사람들의 선의와 사랑을 간직한 채 죽음에 임하라 죽는다고 해서 내 생명이 완전히 끝나는 게 아니다 사려 깊은 사람은 오히려 죽음을 미소로 맞이한다 나는 목숨이 다할 그 순간까지 자연의 길을 따라가리라 세상과의 작별에 그 어떤 주저함도 없는 삶을 살라 내일부터의 인생을 특별 보너스라 여기면서 살아라 살아생전의 명성은 신기루마냥 헛된 일에 불과하다 사후의 평가에 집착하는 인생은 너무나도 덧없다 3 내 영혼 속보다 더 조용하고 평온한 곳은 없다 내면의 움직임에 끊임없이 주의를 기울여라 내 영혼 속보다 더 조용하고 평온한 은신처는 없다 힘들고 괴로울수록 자아라는 작은 영역으로 물러서라 어떤 본성이 나를 인도하는가에 내 시선을 집중시켜라 나를 지배하는 이성이 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내라 이성 이외의 다른 어떤 것에도 예속되어서는 안 된다 타인의 가식적인 찬사에 영혼이 병들게 하지 마라 내 인생의 동력 장치는 육체가 아닌 내면에 숨겨져 있다 외부적인 원인에 의해 일어나는 일들에 동요되지 마라 내 영혼의 능력을 어디에 사용하고 있는지 자문하라 인생의 참된 기쁨은 자연이 준 본분을 다하는 데 있다 행동을 할 때 그 목적에 대해 자문하는 습관을 들여라 자연은 나의 정신과 몸을 뒤엉키게 섞어 놓지 않았다 4 인생의 길에서 내 영혼이 비틀거리게 하지 마라 나에겐 어떤 어려움이라도 극복할 힘이 있다 나를 괴롭히는 고민의 대부분은 내가 빚어낸 것들이다 사람들이 비난을 퍼부어도 순수한 마음은 바뀌지 않는다 쾌락과 욕망의 꼭두각시 노릇을 지금 당장 멈춰라 가지지 못한 것들 대신 내가 가진 축복들을 헤아려보라 올바르지 않으면 행하지 말고, 진리가 아니면 말하지 마라 허세야말로 인생을 좀먹는 가장 간교한 사기꾼이다 남의 평가보다는 스스로의 자신에 대한 평가가 소중하다 내일의 명성에 연연하지 말고 오늘에 최선을 다하라 사람들의 찬사와 비난은 칼의 양날과도 같음을 알아라 지금 나에게 지워져 있는 짐은 오직 현재만의 것이다 괴로워하는 대신에 고통을 없애기 위해 실행에 옮겨라 우울증을 치료하려면 지인들의 장점을 떠올려봐라 5 용서하고 화해하는 것은 인생의 소중한 의무다 서로를 개선해가든지 아니면 내가 포용하든지 하라 내 이해관계의 척도로 누군가의 선악을 논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악행은 그냥 그곳에만 머물게 하라 소문이 나를 어떻게 비방해도 나의 본질은 변함없다 비난을 퍼붓는 사람들에게마저 친절히 대하라 한 점에 불과한 우리가 화해하지 못하는 것은 덧없다 그와 똑같아지지 않는 것이 가장 고상한 형태의 복수다 상대의 잔인함에는 온유로, 악행에는 치유책으로 맞서라 황당하고 분하더라도 그를 용서하는 것은 나의 의무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내 탓이라고 생각하자 화를 내는 것은 연극배우에게나 어울리는 일이다 타락의 늪에 빠진 사람조차도 기꺼이 사랑하라 나의 잘못을 바로잡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여라 사람을 사귐에 있어 위선을 피하고 진실로 대하라 6 정의를 성취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성공이다 선한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스스로 시험해보라 선행을 하는 데 있어 어떤 보상이나 평판도 바라지 마라 사회 전체의 완성을 위해 내가 맡은 역할을 감당하라 공공의 이익을 항상 염두에 두면서 생각하고 행동하라 공공의 이익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타인의 일에 관여 마라 사회에 봉사하는 일은 혼신의 힘을 다할 가치가 있다 내 삶의 목표는 오로지 공익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공익의 안녕에 반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멀리 하라 영혼의 고결함보다 더 즐거운 일은 세상에 없다 선한 의지로 언제나 정의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가라 좋은 평판을 듣고 있다면 먹칠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 누구에게도 거칠게 말하거나 부당하게 행동하지 마라 사람으로 태어나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다 부록 _『 명상록』의 탄생 배경과 사상적 기원 작품 해제 _ 인생에 대한 철인왕의 위대한 통찰 ! 연표
저자 소개
저자 :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Marcus Aurelius Antoninus
    161년부터 180년까지 로마제국을 다스렸던 16대 황제로 로마제국의 중흥 시대를 이끌었던 5현제의 마지막 황제이기도 하다. 121년 로마에서 귀족인 안니우스 베루스의 아들로 태어나 일찍 아버지를 여읜 아우렐리우스는 시의 장관이자 집정관을 세 차례나 역임한 할아버지에게 입양되어 당대 최고의 학자들에게서 수사학, 철학, 법학, 미술 등을 배웠다. 146년부터는 스토아 철학자 루스티쿠스와 에픽테토스의 영향을 받아 주로 철학에서 지적 흥미와 정신적 자양분을 구했다. 황제가 되어서도 학문에 대한 열정이 높아 늘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후기 스토아학파의 대표적인 철학자이기도 한 그는 재위 기간의 대부분을 화려한 제국의 수도 로마가 아닌 변방의 전쟁터에서 머물며, 군사들과 고락을 함께했다. 그러던 중 180년 서게르만의 한 부족 마르코만니의 침입을 직접 격퇴하다 빈도보나(오늘날의 오스트리아 빈)에서 병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