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교육 통념 깨기

  • 편집부
  • 민들레
  • 2010년 09월 15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9,000원10,000원
적립금
5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2(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88613412
쪽수208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육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개천에서 용이 나면 좋은 일일까? 교육과 우리 삶을 왜곡시키는 통념 뒤집어보기 양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다시 개천에서 용 나는 사회를 만들자는 구호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령 개천 출신 용들이 다시 등장한다 하더라도 용이 승천해 버린 개천에서 살아가야 할 수많은 미꾸라지들을 배려하지 않는 사회는 좋은 사회가 아니겠지요. 용꿈을 부추기는 사회에서 개천에 남아 개천을 가꾸는 사람은 ‘루저’가 되는 걸까요? 박사 과정을 접고 행복한 요리사가 된 어느 유학생, 날라리를 꿈꾸는 범생이의 고백은 자기답게 사는 삶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보게 합니다. 학교 앞 문방구 아저씨의 삶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아니라는 거짓말과 위선을 꿰뚫어보면서 자기를 배반하지 않는 교육의 길을 모색합니다. 많은 아이들의 가능성을 가로막는 유리천장 역할을 하는 것은 단지 지능지수(IQ)에 대한 오해만이 아닐 것입니다. 이른바 ‘공부를 잘한다’는 것, ‘엘리트 교육’이란 것의 허황된 실체를 들여다보면 우리 사회에 퍼져 있는 갖은 통념들이 교육과 사람들의 삶을 얼마나 왜곡시키고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교육과 학습은 다른 것이지요. 학습과 기억이 서로 다른 메커니즘을 갖고 있듯이. 우리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은 따로 교육받거나 외우거나 하지 않고도 누구나 익힙니다. 모국어를 외워서 익히는 사람은 없듯이. 사용 매뉴얼을 외우라고 요구하는 가전업체도 없지요. 그런데 왜 우리는 아이들에게 온갖 것들을 외우라고 요구할까요?
목차
펴낸이의 말 4 통념, 우리 머리 위에 드리운 유리천장 1부 교육을 둘러싼 환상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 이한 머리가 나쁘다는 판단의 함정 | 조영은 학교에 대한 발칙한 상상 | 곽대중 학교에 관한 거짓말을 넘어 | 김현수 자전거 타기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 | 산들바람 배움? 좋지. 교육? 그건 아냐 | 아론 팰벌 학교는 DNA에 프로그래밍되어 있지 않다 | 히사카이 도미코 2부 우리가 착각하는 것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박경화 상賞이 아이들을 망친다 | 김정숙 봉사활동이 진실로 내면화시키는 것 | 김진한 음악을 통한 교육혁명 | 김재용 양심에 따른 사교육 거부 | 임재성 차라리 엄마들이 무식했으면 | 김현주 우리는 자유를 다시 찾으려 할 따름이다 | 공양희 두려움은 어떻게 아이들을 실패로 이끄는가 | 존 홀트 3부 지금 여기서 나답게 산다는 것 용꿈에서 해방되기 | 현병호 자기를 배반하게 만드는 교육 | 홍세화 엘리트 교육의 허와 실 | 홍기빈 그 많던 날라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서주희 자기를 사랑하는 일의 어려움과 기쁨 | 김세희 창의적 인재가 사라져 간다 | 조한혜정 장래에 대한 두려움이 아이의 장래를 가로막는다 | A. S. 니일
저자 소개
저자 : 편집부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