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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어린시절을 말하다 : 유년의 상처를 끌어안는 치유의 심리학
- 우르술라누버
- 김하락
- 알에이치코리아
- 2011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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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25540481 |
|---|---|
| 쪽수 | 327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인문/역사 > 심리학
AI추천 이유
보다시피 우리나라가 아닌 독일 심리상담가가 쓴 책이다. 다른 류의 책들도 그렇듯 외국실정에 맞춰 쓴 책이라 아무리 전세계의 보편적인 심리를 다룬다고 해도 약간의 어색함이 없잖아 있다. 그래도 내가 여지껏 본 심리서들 중에서는 우리나라 사람이 읽었을 때 자신에게 가장 적합하게 적용해서 생각해볼수 있게 쓰여진 책같다. 어린시절에 관련해서만 다뤄서 그런지 내용이 그렇게 포괄적이지는 않아 읽기가 쉽다. 어린시절의 상처를 안고 지금도 힘들게 살고있는 사람이라면, 벗어나고 싶어서 발버둥치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어린시절만을 다룬 심리서는 이 책이 처음이었는데 이 한 권이 참 괜찮았던 것 같다. 어떤 문제점과 그걸 해결하기 위한 행동들, 바꿔야 할 생각과 마음들이 나와있다. 책에서 치료를 받고 싶다면 글을 읽고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을 보고, 이해하고, 책에 있듯이 바꿔가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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