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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94122465 |
|---|---|
| 쪽수 | 18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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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에세이/시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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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이 책은 2004년 《바다에는 두통이 있다》를 시작으로 꾸준히 동인지를 출간하고 있는 울산의 시 동인 *수요시포럼*의 제13집이다. 이번 동인지에는 대표동인 김성춘 시인을 비롯해 강봉덕, 권기만, 권영해, 권주열, 김익경, 이원복, 정창준 시인이 참여해 한층 더 원숙해진 작품 세계를 펼쳐냈으며 39편의 시와 더불어 세계에 대한 첨예한 시선을 드러내는 산문을 함께 수록하여 더욱 더 풍성한 내용을 담아 냈다. 더불어 허만하 시인이 시론 《이름부르기의 시원》을 기고하여 사물과 언어에 대한 변함없는 깊이와 성찰적 시선을 드러내고 있으며 특히 동인들의 작품 외에도 등단 5년 미만의 신인 시인 중 주목받고 있는 안민, 이소호, 김관용 시인의 신작시와 자선대표시를 수록하여 동인지의 색채를 한층 더 다채롭게 만들어 내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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