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국권침탈 전후 한국어문학의 형세

  • 황재문,김석봉,김혜련외9인
  • 푸른사상
  • 2011년 01월 15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21,60024,000원
적립금
1,2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56407920
쪽수342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문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본 도서는 국권침탈 전후 시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한국어문학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특히 국권침탈 전후 시기의 한국어문학 형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1부에서, 황재문은 신구 문학관의 교체를 이끈 것으로 평가되는 박은식 문학론의 맥락과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그 구체적인 성립 과정과 의의를 해명하고, 김석봉은 1910년대와 1920년대 초기에 이르는 기간 동안 춘원 이광수가 발표한 논설과 문학론, 소설 작품을 중심으로 그의 사상적 변모 과정과 함께 문학에 관한 생각 변화를 살펴보고 이와 동시적으로 진행되었던 창작 과정의 산물이 그의 사고 변화 양상과 맺는 관계를 검토하고 있다. 더불어 김혜련은 일제시대 보통학교 교과서에서 해방 이후 그리고 제7차 교육과정에 까지 초등학교 교과서에 꾸준히 수록되어온 「흥부전」을 중심으로 국권침탈 시기 조선어 교육에 대해서, 이지영은 1910년 전후의 어휘자료집을 검토하여 이 시기의 신어 수용 양상을 살펴보고 있다.
목차
1부 국권침탈 전후 한국어문학의 형세 황재문 박은식 문학 효용론의 맥락과 배경 김석봉 1910년대 이광수 문학 연구 김혜련 제1차 조선교육령기 "普通學校朝鮮語及漢文讀本" 수록 제재 연구 - 「흥부전」을 중심으로 이지영 1910년 전후의 신어 수용 양상 2부 현대 한국어문학의 형세 박명옥 정지용 산수시 연구 박민영 김광균 시 연구 - 이미지의 조형성을 중심으로 이상호 박목월 시의 이본과 결정판의 확정에 관한 연구 임명숙 김수영 시에서의 ‘여성’, 그 기호적 의미망 읽기 이혜숙 한용운 소설의 여성 인물과 주제의식 유임하 닫힌 현실과 열린 분단의식 - 이호철의 장편소설 "문" 김인경 이공계 대학생 글쓰기 상담 연구 - 제안서를 중심으로 김종태 박찬욱 감독의 <올드 보이>에 나타난 스토리텔링 전략 연구
저자 소개
저자 : 황재문,김석봉,김혜련외9인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