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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석탄

  • 이대환
  • 아시아
  • 2017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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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56623021
쪽수241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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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역사 > 사회학 > 사회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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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나는 석탄이다.*이 책의 첫 문장이다. 최소한 나이를 수만 년 먹은 <나, 석탄>을 1인칭 화자로 내세워 작가가 그의 토로를 받아쓴 형식의 글이다. 한국의 바른 전력정책을 모색하는 책이지만 글은 딱딱하고 건조한 논문 냄새를 전혀 풍기지 않는다. 시종일관 문학적인 에세이로 풀어낸다. 누구나 쉽게 읽어낼 표현과 문장으로 가되 문학적 품위가 그 안에 녹아들어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낸 책이다.
목차
내 이름은 *하얀 석탄* 석탄발전이 사람을 잡는다? 미세먼지의 정체 미세먼지 실태 석탄이 한국사회에 묻는다 경유차와 석탄발전을 손보겠다 석탄발전은 더 못 짓게 하겠다? 설비의 발전도 모르는 환경기준치 미국엔 셰일가스 많잖아? 사회적 비용으로 *하얀 석탄*에 집중해야 파리기후협약과 한국 석탄발전들 한국은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세계 10위 이내 중국의 탄소저감 노력과 시멘트 생산 석탄발전 없애려는 핀란드엔 원전이 있다 *하얀 석탄* 아니면 석탄발전 버려라 2016년 가을의 *죽일 놈*과 *무시무시한 놈* 석탄의 성명서 *하얀 석탄*을 위한 연구들 석탄발전의 이산화탄소를 따로 포집한다 *원전 찬양*의 영국 녹색과학자에게 체르노빌의 목소리―「못생겨도 사랑할 아이」 원자력발전의 세 얼굴 TV토론 1부: 원전은 값싸다? 요즘 너무 신나는 태양광발전 대용량 태양광발전은 *땅도둑*인데 TV토론 2부: 태양광발전, 서울시를 시커먼 패널로 다 덮을래? TV토론 2부 계속: *하얀 석탄*의 실상이 나타나다 *태양광발전 결사반대!* 석탄의 묘비명 전기차는 마냥 즐겁나? *하얀 석탄*은 전기차의 유모다 *깨끗한*과 *무시무시한*의 사이―원자력발전 경주에 강진이 발생한 그날 밤 말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제2의 후쿠시마* *불의 고리*와 강진, 뉴질랜드에 원전은 없다 제3세대 석탄발전 *하얀 석탄*을 주목해야 석탄발전이 일본을 구한다 ―첫째, *원전은 절대로 안 된다* 석탄발전이 일본을 구한다 ―둘째, *이산화탄소는 거의 무죄다* 석탄발전이 일본을 구한다 ―셋째, *태양 활동이 지구온난화의 원인이다* 석탄발전이 일본을 구한다 ―넷째, *이소코석탄발전소를 주목하라* *하얀 석탄*으로 가는 출발, 이소코석탄발전 한*중*일 석탄발전기술 교류가 절실한 이유 일본을 구하는 석탄발전이 한국은 망하게 하나 누가 *하얀 석탄*의 세계 모델을 세울 것인가? 마침내 *하얀 석탄*이여! 그리고, 영화 <판도라>
저자 소개
저자 : 이대환
    이대환
    영일만 어링불, 웅대한 포항제철소가 들어서며 가뭇없이 지워버린 모래밭. 그곳에서 1958년에 태어나 열한 살까지 자라난 이대환은 파도 소리, 종달새 노래와 더불어 삶의 실핏줄을 짰다. 고달픈 영혼의 여정에 나선 때는 포항고교 1학년, 어느 날부터인가 방황의 언어들은 그의 내면에 무지개로 걸리고…. 1980년(22세) 국제PEN클럽 한국본부가 주관한 장편소설 현상 공모에 당선되지만 미련 없이 서울을 떠나 귀향한 그는 지역운동을 꾸려나가는 가운데 *생물적 존재, 사회적 존재, 정치적 존재, 영성적 존재가 하나로 뒤엉킨 존재가 인간 개체*라는 믿음으로 문학의 홍역을 감당했다.
    1989년 《현대문학》 지령 400호 기념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다시 소설쓰기에 삶의 중심을 놓았던 그의 저서에는 소설집 『조그만 깃발 하나』 『생선창자 속으로 들어간 詩』, 장편소설 『말뚝이의 그림자』 『새벽, 동틀 녘』 『겨울의 집』 『슬로우 불릿』 『붉은 고래』 『큰돈과 콘돔』, 산문집 『프란치스코 교황 그리고 무지개』, 평전 『박태준 평전』 등이 있다. 현재 계간문학지 《ASIA》 발행인을 맡고 있다.

    공동기획 윤민호 임재현
    윤민호
    1955년 서울 출생. 미국 죠지워싱톤대학 대학원 공업경영학 석사과정 졸업 및 박사과정 수료, 일본 동경경제대학 경영대학원 경영학박사학위 받음. 와세다대학 국제교양학부 강사, 일본 도쿄의 미주개발은행 아시아사무소 대외총괄관 지냄, 현재 일본국제금융정보센터(JCIF) 특임 연구위원실장. 「한중일의 상호 협조가 요구되는 PM2.5 해결책」 등 많은 칼럼 발표, 2016년 11월 충청남도 주최 황해포럼에서 「한중일의 대기오염 극복을 위한 고효율 석탄화력기술의 협력체제 구축」 발제.

    임재현
    1967년 경북 포항 출생.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귀향하여 (사)포항지역사회연구소 사무국장, 지역연구 중심 종합지 《포항연구》 편집장을 지냄. 형산강 환경조사 프로젝트 실무총괄, 신문사 사회부 기자를 거쳐 현재 경북매일신문 편집국장. 주요 르포에는 「연중기획특집 *다시 형산강에서*」 「미국 서부 도심*항만 리모델링 현장 탐사」 「광복 71주년, 잊혀진 미주 한인 이민 1세대를 찾아서」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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