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뮤지엄건축, 도시 속의 박물관과 미술관(살림지식총서 206)

  • 서상우
  • 살림출판사
  • 2005년 10월 17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8,820원9,800원
적립금
4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6(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52204349
쪽수94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문고판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인문문고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10월 28일에 세계 6대 뮤지엄의 규모로 국립중앙박물관이 문을 연다. 점점 깊어가는 문화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새롭게 문을 열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의 삶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임에 분명하다. 이 책 <뮤지엄건축>의 저자인 서상우교수는 뮤지엄건축이 어느 건축분야보다도 작가와 사회의 상호관계 위에서 이루어지는 ‘시대의 거울’이라는 점을 우리에게 알리고자 평생을 뮤지엄건축연구에 매진해오고 있는 원로 건축가이다. 이 책 또한 이러한 그의 신념을 바탕으로 엮은 뮤지엄건축의 대중서이다. 뮤지엄(Museum)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포함하는 광의의 개념으로 사용되는 용어인데, 저자가 ‘뮤지엄’이라는 낯선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앞으로 이 말이 보편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 시대의 예술과 문화를 사회화하기 위해서는 ‘뮤지엄’과 같은 문화시설이 필수적인데 특히 오늘날과 같은 예술의 대중화시대에는 뮤지엄들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될 문화공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무엇보다도 뮤지엄이 역사에 따라 다른 의미로 우리에게 다가왔음을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어 뮤지엄의 시초는 오늘날 우리에게 다가오는 의미와는 달리 신(神)에게 바치기 위한 ‘수집품’ 그 자체를 의미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오늘날의 기능을 가지게 된 것은 기원전 3세기경 프토레마오스(Ptolemaios) I세가 고대 이집트의 유물들을 알렉산드리아 궁전에 수장(收藏)하면서부터였다고 볼 수 있다. 16세기 르네상스시대까지 ‘수집품을 수납하는 시설’ 정도에 그쳤던 뮤지엄의 의미가 19세기부터 본격적으로 ‘일반에의 공개’가 보편화되면서 사회적인 개념이 강화되었다. 즉 ‘귀족사회의 사유형식=뮤지엄’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점차 사회적인 의미를 갖기 시작한 것이다. <뮤지엄건축>에서는 도시의 문화풍경을 뮤지엄을 중심으로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예를 들어 정치 중심지였던 워싱턴이 어떻게 문화 중심지로 바뀔 수 있었는지, 파리가 어떻게 오늘날까지도 세계문화의 중심지로 활약할 수 있었는지, 소도시에 불과한 바젤이 어떻게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었는지 등에 대한 의문들을 뮤지엄과 관련되어 풀어주고 있다. 이와 아울러 우리나라 뮤지엄의 역사와 새롭게 문을 여는 국립중앙박물관 건축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엿볼 수 있다.
목차
     문화시설로서의 뮤지엄건축      뮤지엄의 역사와 사회적인 역할      도시활성화를 위한 문화전략과 뮤지엄건축      정치 중심에서 문화 중심으로 탈바꿈한 워싱턴의 뮤지엄 컴플렉스      또 다시 세계문화의 중심이 된 파리      프랑크푸르트의 뮤지엄거리      인구 1만 명당 하나 꼴인 바젤의 뮤지엄들      관광 0순위로 떠오른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      한국 뮤지엄건축의 발전과 문화정책      한국의 새로운 뮤지엄
저자 소개
저자 : 서상우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