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희 연세대학교에서 <가다머의 지평융합 비판>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희망철학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중이다. 가다머의 해석학을 비롯해 아도르노와 같은 독일 사회비판이론가와 레비나스를 포함한 현대 프랑스 사회윤리철학자들의 논의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 《세기의 철학자들은 무엇을 묻고 어떻게 답했나》, 《레비나스, 그는김형수 누구인가》 등이 있고, 공저로 《처음 읽는 독일 현대철학》, 《종교와 철학 사이》, 《세상을 바꾼 철학자들》, 《이성의 다양한 얼굴》 등이 있으며, 역서로 《가다머의 과학시
대의 이성》 등이 있다.
김장생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에모리대학과 스위스 제네바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고통의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교양교육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고통의 문제에 관심이 많고 특히나 아프리카, 아시아의 빈곤과 고난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빈곤의 사회과학》, 《신학의 저항과 탈주》, 《종교속의 철학, 철학속의 종교》, 《제3세대 토착화 신학》 등이 있고, 역서로 《신과 인간 그리고 악의 종교철학적 이해》,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 《빈곤과 권력》, 《혼돈 앞에서 인간 철학을 잉태하다》 등이 있다.
이세운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 서양고전학 협동과정에서 <키케로의 《토피카》에서 loci와 quaestio의 구성과 그 활용>이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고전학 박사과정중이다. 위안문학에서 나타나는 수사학 이론의 역할에 대해 연구중이다. 역서로 《철학의 위안》 등이 있으며, 세네카의 위안편지를 번역한 《위로하는 철학자》가 출간될 예정이다. 현재는 키케로의 《연설가에 대하여》를 번역하고 있다.
서종원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마치고,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미국 에모리대학을 거쳐,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위-디오니시우스가 중세 서방 신학에 끼친 영향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교회사 분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양 중세에 있어 아우구스티누스 전통과 디오니시우스 사상 간의 합류가 주된 학문적 관심사다. 역서로 《신학과 사회이론》 등이 있고, 논문으로 <디오니시오스가 아우구스티누스를 만났을 때: 중재와 무매개성 및 위계의 개념을 중심으로>, <위그 드 생빅토르의 《연학론Didascalicon》에 대한 소고> 등이 있다.
김영철 한양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철학・사회학・정치학을 전공했으며, 독일 할레대학교 철학과에서 <성 캔터베리 안셀무스의 진리론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파라미타칼리지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서양 고・중세철학과 함께 동학사상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요즘은 주로 철학적 인간학과 관련한 내용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안셀무스》. 《플로티노스 철학과 그 영향》 등이 있고, 논문으로 <범죄: 불완전한 인간 존재의 단면>, <종교적 사유와 에로스 개념> 등이 있다.
서동은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종교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독일 도르트문트대학교 인문학과 신학학과에서 하이데거의 진리개념에 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현재는 몸(철학)에 대한 논의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곡해된 애덤 스미스의 자유경제: 세월호, 메르스, 공감의 경제학》, 《하이데거와 가다머의 예술이해》 등이 있고, 공저로 《철학, 중독을 이야기하다》, 《인물로 보는 근대 한국》, 《세상을 바꾼 철학자들: 고대부터 현대까지 핵심개념으로 읽는 철학사》, 《교육독립선언》,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 고민하는 10대를 위한 철학 상담소》 등이 있으며, 역서로 《몸의 철학》, 《시간의 개념》, 《인간과 풍토》 등이 있다.
박일준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와 동대학원,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드루대학교에서 <사이로서의 인간>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감리교신학대학에서 종교철학을 가르치는 객원교수로 재직중이다. 공생을 주제로 사물정치와 기후변화/생태계 위기 및 뇌가소성 등의 주제들을 엮는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 《정의의 신학: 둘the Two의 신학》, 《인공지능 시대, 인간을묻다: 인간과 기계의 공생을 위한 포스트휴먼적 존재론》 등이 있고, 역서로 《길위의 신학: 하나님의 지혜를 신비 가운데 분별하기》, 《바람의 말을 타고: 조울증의 철학-조울증과 전일성의 추구》, 《자연주의적 성서해석학과 기호학: 해석자들의 공동체》 등이 있다.
이부현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철학과에서 대학원과정을 마치고, <헤겔 종교철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가톨릭대학교 인성교양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M. 에크하르트를 비롯한 중세철학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요즘은 주로 에크하르트의 독일어·라틴어 작품들을 읽고 있다. 저서로 《이성과 종교》. 《7일간의 철학교실》 《상생의 철학》 등이 있고, 역서로 《마이스터 에크하르트》,《마이스터 에크하르트 독일어 논고》, 《마이스터에크하르트 독일어 설교 1》 등이 있다.
최중화 건국대학교 히브리학과에서 유대학으로 학사학위를 하고,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에서 석사,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장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유대역사와, 성경해석 방법론 등에 관심이 있다. 박사학위 논문은 Brill Publisher에서 출판되었고 다수의 논문이 있다.
이명곤 경북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옹 가톨릭대학 철학과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영혼론>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파리 1대학 철학과에서 <프랑스 철학사> 관련 DEA학위를 받았고, <토미즘의 인간학과 영성> 관련 논문으로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제주대학교 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종교철학, 예술철학 그리고 프랑스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프랑스 토미스트들과 유신론적 실존주의자들의 사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인간학의 지혜》, 《철학, 인간을 사유하다》, 《토마스 아퀴나스 읽기》, 《키르케고르 읽기》,
《키르케고르의 《이것이냐 저것이냐》 읽기》, 《토미즘의 생명사상과 영성이론》, 《역사 속의 여성 신비가와 존재의 신비》, 《종교철학 명상록: 성인들의 눈물》 등이 있고, <편하게 만나는 프랑스 철학>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역서로 《토마스 아퀴나스: 존재의 형이상학》, 《영성의 파노라마》, 《자아와 그 운명》, 《진리론》, 《키르케고르: 신앙의 개념》, 《죽음에 이르는 병》 등이 있다.
이상섭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보훔대학교에서 토마스 아퀴나스 연구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스콜라철학, 특히 토마스 아퀴나스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를 연구했다. 저서로 《악惡)과 죄종罪宗》 등이 있고, 역서로 《신학대전 17. 인간적 행위》,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유비, 일의성 그리고 단일성』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지복직관, 누구의 것인가?>, <의지의 자유선택에서 이성의 역할>, <실제학문 vs. 보편학문> 등이 있다.
한상연 독일 보쿰 대학교에서 마기스터(학석사 통합과정)을 이수한 뒤 석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교에서 <슐라이어마허의 종교 개념과 하이데거의 초기 철학>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천대학교 리버럴아츠칼리지 교수로 재직중이다. 주된 관심사는 하이데거의 현상학적 존재론을 고통과 기쁨의 근원적 처소로서의 살과 몸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면서 존재론적 윤리학을 정초하는 것이다. 저서로 《그림으로 보는 니체》, 《문학과 살/ 몸 존재론》, 《공감의 존재론》, 《철학을 삼킨 예술》, 《우리는 모두 예술가다》, 《기쁨과 긍정의 종교》, 등이 있고, 공저로 《세상을 바꾼 철학자들》,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 고민하는 10대를 위한 철학 상담소》, 《교육독립선언》 등이 있으며, 역서로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입문》 등이 있다.
이경희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데카르트의 제일철학과 지식론>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박사후과정을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와 상명대학교 강사로 재직중이다. 오컴과 데카르트를 비롯한 서양 중세와 근대철학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요즘은 주로 생명과 윤리, 현대 언어와 예술에 관해 탐구하고 있다. 저서로 《서양 근대 종교철학》. 《서양 근대미학》, 《서양 근대윤리학》, 《윤리적 자아와 행복한 삶》, 《혐오를 넘어 관용으로》 등이 있고, 역서로 《오캄 철학 선집》 등이 있다.
김형수 광주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대학원에서 종교철학 석사 학위를 받고, 가톨릭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독일 뮌헨의 예수회 철학대학에서 라는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주로 중세 철학에서 쿠자누스를 중심으로 플라톤주의 전통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니콜라우스 쿠사누스의 신 인식과 자기 인식》 이 있고, 역서로 《신앙과 이성적 통찰: 신의 존재에 대한 이성적 증명》, 《신비주의의 근본문제》, 《신의 바라봄: 신을 통한 인간의 바라봄과 인간을 통한 신의 바라봄에 대한 쿠자누스의 신비주의》, 《예수의 유산: 그리스도교 정신을 새롭게 생각하다》, 《그리스도교의 인간상》 등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철학 관련 논문이 있다.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