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에밀-상(세창클래식10)

  • 장자크루소
  • 이용철,문경자
  • 세창출판사
  • 2021년 02월 26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22,500원25,000원
적립금
1,2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2(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66840029
쪽수392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모든 것은 조물주의 손에서 나올 때는 선하다” ‘어린이의 발견’ 또는 ‘어린이의 복음서’로 알려진 『에밀』은 어린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촉구한다. 어린이는 미완성의 어른이 아니며 그들 나름의 고유한 활동이 있는 존재이다. 이 고유한 활동은 인간의 내부에서 작용하는 자연, 달리 말하면 본성이다. 루소는 전통적인 기독교의 원죄설에 맞서 인간의 선성을 옹호하면서 또한 인간의 본성을 타락시키는 사회에 맞서 인간의 선성을 지킬 것을 주장한다. 『에밀』은 단순한 교육론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인간의 지적이며 정신적인 능력의 연속적인 형성 과정을 통해 전개되는 보편적 인간의 성장소설로서 받아들이는 것이 더욱 타당할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한 인간이 교육을 통해 자연의 리듬에 따라 자기 내면의 이성과 감성을 계발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자율성과 미덕을 갖춘 인간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본다. 자율적이고 유덕한 인간이라는 이상을 추구하는 루소는 이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간과 현실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제공하고 미덕에 대한 열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목차
머리말 · 9 제1권 · 17 제2권 · 105 제3권 · 295
저자 소개
저자 : 장자크루소
    장 자크 루소(Jean Jacques Rousseau, 1712-1778)

    공화정이자 신교의 근거지인 스위스 제네바에서 모든 정치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시민의 신분으로 태어났다. 출생 직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탓에 고모의 손에서 자랐다. 16세 때 힘든 도제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제네바를 떠난다. 안시에서 후원자인 바랑 부인을 만나 가톨릭교로 개종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할 기회를 얻는다. 1742년 파리로 올라가 과학 아카데미에서 「새로운 악보 기호에 관한 제안」을 발표했으나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그러나 계몽주의 철학자들, 특히 디드로와 친분을 맺고 문필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한다. 1745년에는 평생의 반려자가 될 테레즈를 만나는데, 둘 사이에 태어난 5명의 아이들은 모두 고아원에 보내졌다. 1750년 문명비판론인 『학문예술론』으로 문단에 파란을 일으키고, 1755년 출간된 『인간 불평등 기원론』으로 독창적인 사상가로서의 입지를 굳힌다. 1761년부터 1762년에 걸쳐 소설 『신(新)엘로이즈』, 정치 저술인 『사회계약론』, 교육론 『에밀』을 잇달아 발표한다. 파리대학 신학부는 『에밀』의 4권에 실린 「사부아 보좌신부의 신앙 고백」을 빌미로 삼아 루소를 고발한다. 이후 사람들의 박해와 비난에 맞서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자전적인 글인 『고백록』과 『루소, 장 자크를 판단하다: 대화』를 쓰고,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을 집필하던 중 끝맺지 못하고 죽었다. 프랑스 대혁명 후 1794년 그의 유해는 프랑스의 위인들을 모시는 팡테옹으로 이장되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