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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85136068 |
|---|---|
| 쪽수 | 98쪽 |
| 크기 | B6(127mm X 188mm, 사륙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소설/에세이/시 > 시 > 한국시
AI추천 이유
아는분이 권해서 시집을 한권 사서 보았다. 제목부터 먼가 느낌이 왔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고 나서 어느새 눈가에 먼가가 적셔져 있는걸 느낄수가 있었다. 이별의 애틋함이라고나 할까... 힘든 사랑을 글로서 표현한 그 저자분이나 그 사랑을 어렵게 이별로 했던 그 주인공의 마음을 읽을수 있었다. 마지막 페이지에 저자분의 에필로그를 읽었다. 무척이나 그 사랑에 미련이 많은듯 싶었다. 내가 그 주인공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왜 내가 진작 이책을 못봤었는지.. 하옇튼 몰랐던 시인의 글이 내 심극을 울렸다. 우리도 그 분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해봤으면 한다.
저는 이 책을 2월 20일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내용은 좋더군요. 제가 원하는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글 속에 틀린 글자가 너무 많더군요. 거의 한두 쪽에 한 글자씩, 예를들면,82쪽의 첫째줄에 적은을 많은으로 써 놓아서 초보자들은 큰 혼선을 겪을 위험이 있고요. 제가 국어를 전문으로 연구한다거나, 전공이 국어라던가 하는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인데도 틀린 글자들이 많이 보여지고, 띄어쓰기도 종종 바르게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전문가의 눈으로 보면 어떻겠습니까? 물론 저자야 원고를 쓸 때 틀릴수도 있지만 편집자나 출판사에서 원고 교정을 하고 인쇄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국어를 전공한 사람이 한 번만 살펴보았더라도 이런 실수는 하지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좀 더 나은 책이 되었으면 해서 한 말씀 올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02년 2월 21일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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