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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91998568 |
|---|---|
| 쪽수 | 335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경제일반
AI추천 이유
[美 기술적분석협회 우수도서상 수상작]
현존하는 최고의 주가예측도구,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대한 결정적 역작
『Elliott Wave Principle : Key to Market Behavior』의 완역판!
- R. N. 엘리어트에서 출발, 해밀튼 볼턴, A. J. 프로스트,
R. 프렉터 주니어로 이어지는 정통파의 이론을 만나다 -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오로지 이 이론이 갖고 있는 끈질긴 생명력만으로 1세기 가까운 시간의 시험을 통과한 현존하는 최고의 주가예측도구이자, 투자자라면 누구나 한번은 공부해야 하는 필수 이론이다. 이 책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대한 결정적 역작인 『Elliott Wave Principle: Key to Market Behavior』의 완역판으로, 1978년 초판 발행 이후 1998년 20주년 기념판이 출간되었고, 이후 2007년까지 9회에 걸쳐 재판이 발행되면서 엘리어트 파동 관련 월스트리트 최고의 고전으로 입지를 굳혔다. 또한, 미국 기술적분석협회에서 수여하는 우수도서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리고 저자인 A. J. 프로스트와 로버트 R. 프렉터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계승자이면서 이 이론으로 시장의 변곡점을 정확하게 예측함으로써 월스트리트의 유명인사가 된 인물들이다.
그렇다면 엘리어트 이론은 어떤 역사를 거쳐 계승, 발전되어 왔을까? 1934년 R. N. 엘리어트는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한 후 장기적 시장 예측은 물론 하루사이에 벌어지는 장중의 시간별 변동까지도 적중시킬 수 있는 파동이론을 개발하여 당시 투자 정보지 《인베스트먼트 카운슬》의 사장 짐 콜린스에게 편지를 보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던 짐 콜린스도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정확성이 95% 이상임을 깨닫게 되면서 그의 후견인을 자처하게 된다. 그 후 그당대의 뛰어난 재정분석가였던 헤밀튼 볼턴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연구하여 1960년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비판적 평가』라는 책을 출간하였고, 이 이론에 근거하여 1966년에는 다우지수를 정확하게 예측하여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한다. 또, 콜린스는 그 누구도 예측하기 힘든 상황에서 다우지수가 525선으로 하락할거라는 예측을 적중시켰으며, 볼턴의 동료 A. J. 프로스트는 엘리어트 이론에 대한 집필 책임을 맡은 후 한 기고문에서 이 이론을 기반으로 다우지수를 정확하게 예측한 바 있다.
이렇듯 이 책에는 이론의 창시자 엘리어트의 목소리는 물론, 그의 이론을 가장 가까이에서 직접 연구하고 실험했던 동료들이 수많은 사례를 통해 확증했던 모든 것들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그들은 현 시대의 투자자들이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모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했기에, 이 이론을 공부하기에 이보다 적합한 도서는 없다.
20년 후의 시장을 예측하여 맞추다!
엘리어트 파동처럼 구체적이고 포괄적으로 완전한 등락주기를 제시하는 일련의 예측은 이전에 시도된 적도, 성공한 적도 없다. 1962년 프로스트는 쿠바 미사일 위기에 따른 저점을 정확하게 잡아내고 해밀턴 볼턴에게 그 내용을 알렸다. 그리고 1966년의 2월 9일 다우지수는 995.82를 기록했는데, 이는 6년 전 볼턴이 했던 예측이 적중한 것이었다. 또, 1970년에는 사이클 조정파동이 초래한 약세장의 저점이 572포인트에서 형성될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1970년대 커피, 대두, 설탕, 금, 은시장에서는 최고의 엘리어트 패턴이 나왔다. 주식시장 역사상 가장 놀라운 예측은 1978년에 일어났는데, 프로스트와 프렉터는 파동 V의 종결점이 가까워지면 1929년, 1968년, 1973년에 나타난 모든 요소들의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열광적인 상태에 이르다가 마지막에는 극단으로 치달을 것이라 말했다. 그리고 20년 후, 시장은 정확하게 이 예측을 실현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에게 구루(Guru)라고 칭송받는 프렉터는 2011년이 된 지금도 CNBC 등 각종 증권 전문 방송에 출연하며 시장 예측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수년 전 그는 사상 초유의 거품이 무너지고 디플레이션이 찾아오면서 100년 약세장이 시작된다고 예고한 바 있는데, 엘리어트 이론을 근거로 한 그의 날카로운 예측은 수많은 지지 세력을 보유할 만큼 큰 영향력을 가진다.
시간과 가격의 패턴을 통해 시장 움직임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제공하다
한편, 파동이론은 예측이 빗나가더라도 여전히 진행 중인 경로를 분석하여 손실을 피하도록 도와준다. 이 이론의 핵심가치는 주가를 분석하기 위한 맥락을 제공한다는 데 있다. 이 맥락은 시장의 위치를 가늠하고 전망하는 사고와 관점의 근거가 된다. 따라서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제대로 학습한 투자자는 영원히 자기 것으로 활용할 수 있다. 즉, 시장의 위치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 가격변동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오늘의 경향을 미래에 단선적으로 투사하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음 단계의 상대적인 규모를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이러한 추세를 잘 활용하면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
피보나치 수열에 대한 이보다 더 자세하고 정확한 설명은 없다
13세기의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가 발견한 피보나치 수열은 파동이론의 수학적 기반을 제공한다. 피보나치 수열은 주가의 움직임을 통해 5파 대 3파의 비율을 기반으로 확장하면서 형성되는 파동의 수를 좌우하고, 시장의 근본적인 구조는 완전한 피보나치 수열을 만든다. 즉, 시장은 정해진 방향대로 나아가며, 다양한 파동의 규모에 따라 형성되는 피보나치 비율로 가득하기에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배우는 투자자라면 이 내용에 대한 완전한 학습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복수의 피보나치 비율을 형성하는 지점은 대개 여러 규모에 걸친 변곡점일 가능성이 높다. 지속적인 시간과 시간의 비율 그 자체는 피보나치 수열을 반영하므로 예상 주가 및 파동 계산과 호응할 경우 반전시점을 예측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은 피보나치 수열에 대한 역사적 배경에서 출발하여 원리와 의미, 주가 그리고 파동과의 관련성 등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그림 자료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을 정독한다면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정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투자자가 시장분석을 하는 현실적인 목표는 매수를 위한 저점과 매도를 위한 고점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이를 위한 투자기법에 대한 독보적인 기반을 제공한다. 또, 변곡점을 파악하는 파동이론의 능력은 투자자에겐 놀라움 그 자체이다. 게다가 시장에 참여한 투자자에게 적절하게 생각하고 파악하는 방법을 가르친다는 점에서 비교할 대상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독자들은 정통파들이 오랜 세월동안 연구와 실험을 거듭하여 정리한 엘리어트 이론의 정수를 이 책을 통해 완전히 습득하여,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큰 수익으로 연결시키는 진정한 고수로서 거듭나기를 바란다.
엘리어트 파동이롱은 피보나치 수열을 바탕으로 장기적은 증시의 상승 또는 하락을 예측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엘리어트의 파동이론은 대공황의 하락장과 1980년대의 블랙먼데이를 예측하여 유명하게 되었다. 그래서 항상 주식 관련 서적에서 기술적 분석을 설명하는 책에는 엘리어트의 파동이론은 꼭 들어갈 정도로 유명한 이론이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상승 5파와 하락 3파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말 그대로 기본이고 무수한 조합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파동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피보나치의 수열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이 책에서도 설명을 해주고 있다. 간단히 요약하면 피보나치 수열을 통해 우리는 황금 비율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 황금비율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있어서 커다란 역할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주식의 상승과 하락에서 0.618라는 비율을 보여주게 되는데 이는 피보나치 수열이 없었다면 결코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면 파동이론을 간단히 설명하고 위에서도 언급했던 피보나치수열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적용한 사례를 보여준다. 그리고 나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다우이론도 엘리어트 파동과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상호 확인한다면 그 효과가 인정된다는 점도 놀라웠다. 그만큼 엘이어트 파동이론이 주가의 방향성을 예측하는데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부록에 1982~1983 장기예측 사례는 시사하는 바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파동이론을 조금만 공부한다면 정확하게는 아니겠지만 앞으로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를 예측하여 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훌륭한 이론이기는 하지만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개별 종목의 예측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쉬운 내용은 아니었지만 분명히 배울 것은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이론을 만들어낸 엘리어트의 사람의 사고와 노력에 대해 존경의 마음을 보내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가장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가장 정확하게 담고 있다는 이 책을 읽게 되어 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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