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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우리가족이 죽게 될 거라는걸 제발 전해주세요(아프리카의 슬픈역사, 르완다 대학살)
- 필립고레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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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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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90809384 |
|---|---|
| 쪽수 | 431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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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역사 > 세계역사/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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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이 책은 르완다 대학살이라는 현대사 최대의 잔혹극을 통해 서구 제국이 망가뜨린 오늘날 아프리카의 비극적 현실을 치밀하게 그려낸다. 저자는 다년간의 현지 취재를 바탕으로 르완다의 역사를 비롯한 아프리카 전반의 식민사를 샅샅이 돌아보며, 벨기에와 독일, 프랑스와 미국을 비롯한 서구 열강의 위선적인 태도, 실리 없는 싸움에 끼어들기 거부하는 '학살 방조자' 유엔의 실체를 신랄히 고발한다. 나아가 모든 것을 잃고 '삶과 죽음'의 아비규환에 내몰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보다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탁월한 작품이기도 하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방향을 불러일으켰고, 현재까지 르완다 내전을 조명한 최고의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제1부 어둠의 심연 한가운데서
1. 참상의 현장을 가다
2. 혼돈의 시작
3. 살인을 주도한 목사
4. 후투족과 투치족
5. 학살 이전, 오데트의 증언
6. 프랑스를 등에 업은 독재자, 하비아리마나
7. 증오를 부추기는 언론
8. 서구 열강의 이중성
9. 시작된 대학살
10. 르완다판 ‘쉰들러 리스트’, <호텔 르완다>
11. 무력한 ‘푸른 헬멧’, 유엔과 클린턴 정부의 위선
제2부 빛을 향해 가다
12. 끝나지 않은 이야기
13. 키베호 난민촌의 비극
14. 새로운 출발
15. 살아남은 자들의 슬픔
16. 화해의 방식
17. 거짓과 진실
18. 계속되는 학살
19. 살인자들의 귀환
20. “네 이웃을 죽여라”
21. 다시 일어서는 르완다
22. 남겨진 희망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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