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680원 (4%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73141678 |
|---|---|
| 쪽수 | 297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최초의 억압과 근본 환상에 대한 지젝의 설명이 독창적이라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것이 치유하려고 시도하는 차이의 잘린 상처는 프로이트식 전통의 근친상간 금지도 아니고 버틀러가 대체한 동성애금지도 아니다. 두 설명 모두 상징적 법과 "아버지의 이름"이라는 관점에서부터 차이에 접근하지만, 지젝의 설명은 욕동의 실재계에서 출발하여 폭력, 파열, 고통으로서 복종을 새긴다. 외상적 상처는 죽음과 상징화의 상처일 뿐만 아니라 성의 상처라는 의미에서 이 경험이 성을 구별 짓게 된다. 그러나 근본 환상에서 성의 양식은 만일 그것이 고통을 쾌락으로 변형시킬 의도로 주어진다면 변태성욕적이고 자기성애적이다. 환상은 "주체에게 최소한의 존재를 제공하고" 데카르트의 유명한 코기토인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를 "나는 고통을 겪는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로 다시 쓴다.
- 본문 중에서
목차
1 서론: 실재계에 대해 생각하기, 글쓰기, 그리고 읽기
2 변증법과 실재계: 라깡, 헤겔 그리고 사후작용의 연금술
3 "현실"과 실재계: 왜상으로서의 문화
4 성차이의 실재계: 상상하기, 사고하기, 존재하기
5 윤리학과 실재계: 정신분석학의 불경스러운 미덕
6 정치학, 혹은 불가능의 예술
지젝 용어 사전
저자 소개
도서리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