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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식물탐구의 역사 : 고대 희귀 필사본에서 근대 식물도감까지(식물인문학의 모든것)
- 애너파보르드
- 구계원
- 글항아리
- 201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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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93905755 |
|---|---|
| 쪽수 | 703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세계역사/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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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수 세기 동안 유럽에서는 가장 뛰어난 학자들이 자연의 법칙을 탐구해왔다. 세상에는 전염병과 독극물이 만연했기 때문에 식물에서 여러 가지 약품 성분을 추출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고, 자연스레 식물을 구별해야 할 필요성이 생겨났다. 물론 이와 함께 자연계를 이해하려는 강렬한 욕구도 작용하고 있었다. 학자들은 식물의 그림을 처음으로 상세하게 그려낸 화가들의 도움을 받아 식물을 살펴보고 저술하고 분류하려 노력했지만 무려 2천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식물 분류의 규칙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애너 파보르드는 기원전 3세기 아테네에서 출발하여 콘스탄티노플과 베네치아, 파도바, 피사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식물학의 역사를 찾아 떠나는 신나고 멋진 여행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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