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픽션들(세계문학전집275)

  • 호르헤루이스보르헤스
  • 송병선
  • 민음사
  • 2011년 10월 21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9,90011,000원
적립금
5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오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37462757
쪽수251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문고/전집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현대 소설의 패러다임을 창조한 보르헤스의 미학 세계!
아르헨티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소설집 『픽션들』. 1941년에 발표한 '두 갈래로 갈라지는 오솔길들의 정원'과 1944년에 발표한 '기교들'에 수록된 17편의 단편을 모은 책이다. 미셸 푸코, 자크 데리다, 움베르트 에코 등 현대 지성사의 핵심적인 인물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보르헤스의 세계관과 미학을 드러낸 대표작이다. 또한 일생 동안 장편소설을 한 편도 남기지 않은 것으로 유명한 단편 전문 작가 보르헤스의 문학적 정수를 엿볼 수 있다. 허구를 주제로 한 단편들은 가상과 실재, 기억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경하고 낯선 풍경을 보여준다.
목차

[목 차]

두 갈래로 갈라지는 오솔길들의 정원

서문

틀뢴, 우크바르, 오르비스 테르티우스

알모타심으로의 접근

피에르 메나르, 『돈키호테』의 저자

원형의 폐허들

바빌로니아의 복권

허버트 퀘인의 작품에 대한 연구

바벨의 도서관

두 갈래로 갈라지는 오솔길들의 정원

 

기교들

서문

1956년의 후기

기억의 천재 푸네스

칼의 형상

배신자와 영웅에 관한 주제

죽음과 나침반

비밀의 기적

유다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

불사조 교파

남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아르헨티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그는 기호학, 해체주의, 후기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현대 사상을 견인한 선구자로 평가받는 거장이다. 허구를 주제로 가상과 실제 사이에서 변화하는 의미의 이미지를 보여 주는 소설집 '픽션들'에서 그는 독자를 단단한 현실에서 유리시켜, 현기증 날 정도로 무수한 허구적 가설 속으로 인도한다. 보르헤스가 만들어 낸 세계에서 절대적인 사실을 확증하는 백과사전에 완벽하게 가공된 허구가 침투하여 한 번도 존재한 적 없는 행성이 태어나고 하나의 꿈과 그 꿈을 꾸는 자, 그리고 그 꿈을 꾸는 자를 꿈꾸는 자의 모습을 통해 사고와 지각의 주체인 '자신'마저 하나의 허구였음이 밝혀지며 운명이라는 이름으로 믿었던 생의 갈래들이 실은 복권이라는 조작에 의한 것이었음이 드러난다. 이 전복적인 소설집은 미셸 푸코, 자크 데리다, 움베르트 에코 등 현대 지성사의 핵심적 인물들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사상의 디자이너' 보르헤스의 세계관과 미학을 극명하게 나타내는 대표작이다. 각 작품이 모두 20세기 주요 사상의 모태가 되었다 해도 지나치지 않을 열일곱 편의 단편들은 치밀한 구성과 충격적인 결말을 통해 기억과 환상, 허구와 사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현실에 대한 독자의 믿음을 배반한다. 평생 '무한한 세계를 담은 절대적인 한 권의 책'을 꿈꾸며 도서관에서 살아온 '20세기의 도서관' 보르헤스. 그의 선구적인 작품들은 오늘에도 여전히 처음 그의 책을 연 독자들에게 영원한 충격과 신선한 전환을 가져다주는 '무한히 갈라지는 의미의 길'을 펼쳐 보일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호르헤루이스보르헤스

    1899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정규 교육 대신 영국계 외할머니와 가정교사에게 교육을 받았으며, 어려서부터 놀라운 언어적 재능을 보였다. 1919년 스페인으로 이주, 전위 문예 운동인 ‘최후주의’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시작한 그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돌아와 각종 문예지에 작품을 발표하며, 1931년 비오이 카사레스, 빅토리아 오캄포 등과 함께 문예지 《남부(sur)》를 창간, 아르헨티나 문단에 새로운 물결을 가져왔다.
    한편 아버지의 죽음과 본인의 큰 부상을 겪은 후 보르헤스는 재활 과정에서 새로운 형식의 단편 소설들을 집필하기 시작한다. 『픽션들』(1944)과 『알레프』(1949)로 문단의 주목을 받으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한 그는 이후 많은 소설집과 시집, 평론집을 발표하며 문학의 본질과 형이상학적 주제들에 천착한다.
    아르헨티나 국립도서관 관장으로 취임한 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쳤다. 1980년에는 세르반테스 상, 1956년에는 아르헨티나 국민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86년 마리아 코다마와 결혼했고 보르헤스는 그 해 6월 14일 제네바에서 사망했다. 코다마는 유일한 상속인으로서 재혼하지 않은 채 보르헤스 국제 재단을 설립하고 그의 작품을 관리하는 데 여생을 보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