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52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7(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54646963 |
|---|---|
| 쪽수 | 112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양장 |
![]() 제품안전인증 | KC 안전인증 적합 |
이 책이 속한 분야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문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가을 햇살이 바삭하게 튀겨 놓은 핫도그처럼 탐스럽고 고소한 시편들로 그득 채운 장세정의 첫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의 쉰여섯째 권이다. 장세정은 오랜 시간을 동시를 읽고 쓰는 데 썼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때를 만나 제 빛깔로 꽃을 피우고 맘껏 향기를 뿜”기를 간절히 바라며(‘책머리에’, 장세정), 그런 날들이 자라 10년이 지나고서야 한 권의 동시집을 꾸린 것이다. 여름내 펼쳐 놓은 풋-도그에 토끼도 닭도 얼씬 않아도, 그저 살랑살랑 물결치게 내버려 두는 재미로 팔았던 담벼락의 마음처럼 시인은 “감히 나무의 목숨과 맞바꿀 시집 한 권 내어도 좋은 때, 시집을 펼쳐 든 사람들의 한순간을 물끄러미 잡아끌어도 좋은 때, 시보다 더 재미난 게 있다면 시를 던져 버리고 더 엉뚱하게 더 발랄하게 살아도 좋은 때”를 기다렸다. 그렇게 영근 시편들은, 한 입 맛본 이 누구라도 그 마음을 가을빛으로 물들일 수 있을 만큼 충만하고 또 풍요롭다.
목차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