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추천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무라카미 하루키
  • 이영미
  • 비채
  • 2011년 11월 24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6,02017,800원
적립금
8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6(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94343501
쪽수501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은 1979년부터 2010년까지 써온 다양한 글 가운데 저자가 직접 엄선한 69편의 미발표 에세이, 미수록 단편소설 등을 엮은 책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진지한 문학론에서부터 번역가로서 저자가 들려주는 감각적인 번역론, 음악애호가로서 들려주는 깊이 있는 재즈론 그리고 인생론과 독서론까지 고스란히 담겨있다. 기존의 하루키 스타일을 오롯이 담아내면서도 새로운 하루키의 세계를 보여주는 이 책은 어느 정도 날것인 형태로 스스로를 표현하거나 픽션이라는 형식으로는 다 주워 담을 수 없는 세상사를 소재로 한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저자의 글과 함께 저자의 오랜 지기지우인 안자이 미즈마루와 와다 마코토의 해설 대담을 통해 우리가 모르는 저자의 면모를 만나볼 수 있다.

자신의 발자취를 더듬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내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저자는 구성 면에서도 만전을 기했다. ‘그냥 왠지라는 느낌상의 구분으로 전체를 서문ㆍ해설 등, 인사말ㆍ메시지 등, 음악에 관한 글들, <언더그라운드>에 관한 글 등 모두 열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지하철 사린 사건과 <언더그라운드>에 관해 써달라는 미국 어느 잡지의 의뢰를 받고 쓴 글이나 결국 실리지 않고 이 책에서 처음 발표하는도쿄 지하의 흑마술’, 개인적으로 청어라는 물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유난히 미련을 가지고 있는 에세이청어 이야기등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목 차]
  

머리말

어디까지나 잡다한 심경

 

서문 해설 등

자기란 무엇인가 혹은 맛있는 굴튀김 먹는 법

같은 공기를 마시는구나, 라는 것

우리가 살아가는 난처한 세상

안자이 미즈마루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인사말 메시지 등

마흔 살이 되면 /군조신인문학상 수상소감

앞으로 아직 한참이니까 /노마문예신인상 수상소감

까맣게 잊어버려도 괜찮아 /다니자키상을 받은 무렵

신기하면서 신기하지 않다 /아사히상 수상 인사말

이제 와서 새삼스럽다고 할까 /와세다 대학 쓰보우치 소요 대상 수상 인사말

아직 주위에 많이 있을 터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수상 인사말

제아무리 곁가지가 거세게 흔들려도 /신부상 수상 인사말

내 안의 미지의 장소를 탐색할 수 있었다

도넛을 베어먹으며

좋을 때는 아주 좋다

벽과 알 /예루살렘상 수상 인사말

 

음악에 관하여 95

여백이 있는 음악은 싫증나지 않는다

짐 모리슨의 소울 키친

노르웨이의 나무는 보고 숲은 못 보고

일본사람이 재즈를 이해할 수 있을까

빌 크로와의 대화

뉴욕의 가을

모두가 바다를 가질 수 있다면

연기가 눈에 스며들어

한결같은 피아니스트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해

노웨어 맨 어디로도 갈 수 없는 사람

빌리 홀리데이 이야기

 

《언더그라운드》에 관하여

도쿄 지하의 흑마술

공생을 원하는 사람들, 원치 않는 사람들

피와 살이 담긴 말을 찾아서

 

번역하는 것, 번역되는 것

번역하는 것과 번역되는 것

내 안의 《파수꾼》

준 고전소설로서의 《롱 굿바이》

말코손바닥사슴(무스)을 쫓아서

스티븐 킹의 절망과 사랑 양질의 공포 표현

팀 오브라이언이 프린스턴 대학을 찾은 날

바흐와 오스터의 효용

그레이스 페일리의 중독적인씹는 맛

레이먼드 카버의 세계

스콧 피츠제럴드 재즈 시대의 기수

소설보다 재미있다?

단 한 번의 만남이 남긴 것

기량 있는 소설

가즈오 이시구로 같은 동시대 작가가 있다는 것

번역의 신

 

인물에 관하여

안자이 미즈마루는 칭찬할 수밖에 없다

동물원통

쓰즈키 교이치적 세계의 내력

수집하는 눈과 설득하는 말

칩 키드의 작업

‘가와이 선생님가와이 하야오

 

눈으로 본 것, 마음으로 생각한 것

데이브 힐튼의 시즌

올바른 다림질 법

청어 이야기

잭 런던의 틀니

바람을 생각하자

토니 타키타니를 위한 코멘트

다른 울림을 찾아서

 

질문과 그 대답

폼나게 나이 들기는 어렵다

포스트코뮤니즘 세계로부터의 질문

 

짧은 픽션 《밤의 거미원숭이》아웃테이크

사랑 없는 세계

가라타니 고진

덤불 속 들쥐

 

소설을 쓴다는 것

유연한 영혼

멀리까지 여행하는 방

나의 이야기와 나의 문체

온기를 자아내는 소설을

얼어붙은 바다와 도끼

이야기의 선순환

 

해설

대담 안자이 미즈마루×와다 마코토

회색 쥐와 깜장 토끼


[본 문]
  

* 내가 의뢰를 받아 조금씩 일을 시작했을 무렵, 어느 편집자에게서무라카미 씨, 처음에는 어느 정도 대충 써나가는 느낌으로 일하는 편이 좋아요. 작가란 원고료를 받으면서 성장해가는 존재니까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는과연 그럴까라며 반신반의했는데, 이렇게 옛날 원고들을 다시 읽어보니정말이지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군하고 납득이 갔습니다. 수업료를 내는 게 아니라 원고료를 받으면서 조금씩 더 나은 글을 쓰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왠지 좀 뻔뻔한 것 같습니다만.

_머리말 : 어디까지나 잡다한 심경

 

*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이십대 초에 갓 결혼했을 무렵, 너무 돈이 없어서(그렇다기보다 사정상 빚을 많이 져서) 난로 한 대도 살 수가 없었다. 그해 겨울은 도쿄 근교의 외풍이 파고드는 몹시 추운 단독에서 살고 있었다. 아침이면 부엌의 얼음이 땡땡 얼어붙었다. 우리는 고양이 두 마리를 키웠는데, 잘 때는 사람과 고양이가 서로를 꼭 끌어안고 온기를 나눴다. 당시에는 어찌 된 영문인지 우리 집이 근처 고양이들의 커뮤니티센터 같은 장소가 되어 늘 불특정 다수의 고양이 손님이 우글거렸다. 그래서 그런 녀석들까지 끌어안고 사람 두 명과 고양이 네다섯 마리가 뒤엉켜 잠드는 일도 있었다. 살아가기에는 고달픈 나날이었지만, 그때 인간과 고양이들이 애써 자아내던 독특한 온기는 지금도 종종 생각난다.

그런 소설을 쓸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캄캄하고 밖에서는 초겨울 찬바람이 매섭게 휘몰아치는 밤에 다 함께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소설. 어디까지가 인간이고, 어디까지가 동물인지 알 수 없는 소설. 어디까지가 제 온기고 어디부터가 다른 누군가의 온기인지 구별할 수 없는 소설. 어디까지가 자기의 꿈이고 어디부터가 다른 누군가의 꿈인지 경계를 잃어버리게 되는 소설. 그런 소설이 나에게는좋은 소설의 절대적인 기준이 되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그밖의 기준은 내게 별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_온기를 자아내는 소설을

 

* 나는 명백한 결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일상에서도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_포스트코뮤니즘 세계로부터의 질문

추천사

    무라카미 씨는 어떤 사람인가요, 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어찌나 곤란했던지. 이제 이 책을 권하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해야겠습니다. 무라카미 씨의 육성이 들리는 듯한 글들입니다. 참고로 무라카미 씨의 목소리는 튜바가 연상되는 중저음이랍니다.

    _다카하시 히데미네 (나미)

     

    잡문집이라더니, 화제가 된 예루살렘상 수상 인사벽과 알부터수집하는 눈과 설득하는 말’ ‘나의 이야기과 나의 문체‘ ’번역하는 것과 번역되는 것‘… 그야말로 정갈한 구성이군요. 불필요한 디자인이 배제된 존재감 있는 가구 같다고 할까요.

    _ 사와라기 노이 (요미우리 신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인기 비결이 여기에 담겨 있다.

    _ 스즈키 가즈나리 (산케이 신문)

출판사 서평

당신이 사랑하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모든 것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

 

"설날복주머니를 열어보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어주셨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입니다. 복주머니 안에는 온갖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이 있는가 하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거야 뭐 어쩔 도리가 없겠죠. 복주머니니까요."

_무라카미 하루키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해마다 노벨문학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 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노르웨이 숲》으로 수많은어제의 청년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만들었던 그가 어느덧 환갑을 넘어 《1Q84》로오늘의 청년들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이제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그가 직접 엄선한 69편의 미발표 미수록美文이 담긴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하루키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전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우리 시대의 문장가무라카미 하루키

1979-2010, 미발표 에세이부터 미수록 단편소설까지

 

장거리주자처럼 삼십 년을 묵묵히 한결같이 달려온 작가가 있다. 그리고 집 한 채 한 채, 포석 하나하나에 의미가 깃든 거리를 걷는 것처럼, 몇 번을 오가도 흥취가 마르지 않는 글들이 있다.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간의 세월을 돌아보며 미발표 에세이, 미수록 단편소설, 각종 수상소감 등 69편의 美文을 한 권의 책으로 손수 엮었다. 제목은 소박하게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이라 붙였다. ‘잡문들의 모음이라고는 하나, 더없이 정갈한 구성이다. 미술 평론가 사와라기 노이의 말처럼 '군더더기 없고 쓰임새까지 좋은 품격 있는 가구' 같다고 할까. 매 글마다 라이너노트와 닮은 짤막한 설명을 덧붙이는 친절도 잊지 않았다. 거기에 대담 형식의 해설도 더했다. 지기지우이자 이번에 책 표지와 본문 곳곳의 일러스트를 맡아준 안자이 미즈마루&와다 마코토의 대담인데, 하루키의 단행본에 해설이 붙은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그만큼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은 기존의 하루키 스타일을 오롯이 담아내면서도 새로운 하루키 월드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그래서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을 가리켜 혹자는하루키 씨 육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책(논픽션 작가, 다카하시 히데미네)”이라며 신뢰와 만족을 표하는가 하면, 또 혹자는이런 하루키 씨는 처음이다!(신초샤 편집자, T)”라며 신선함에 경탄을 금치 못한다. 10만 부라는 굵직한 초판 부수로 시작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킨 일본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역시 출간 전부터 인터넷 교보문고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예고하고 있다. 역시 무라카미 하루키다!

 

무라카미 하루키 씨는 어떤 사람인가요?

 

평소 하루키는 자신의 평범을 주장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하루에 일정 분량의 글을 쓰고, 달리기를 하고, 음악을 듣고, 야구 관람을 즐기고, 취미로 번역을 하고, 챈들러와 잭 런던을 즐겨 읽고, 맥주를 좋아하고 조개는 먹지 않는…… 보통 남자입니다, 라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를 닮고 싶어하는 만큼, 아무리 겸손히 말해도 무라카미 하루키는 비범한 평범함의 소유자이다. 그가 굴튀김을 앞에 두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리스 섬에서는 어떻게 살았는지, 레이먼드 카버와는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비치보이스를 왜 좋아하는지, 어떤 번역관을 가졌는지, 글을 쓰는 직업에 대해서는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지…….

여기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이 그 수많은 궁금증을 해갈해줄 것이다. 삼십 년 남짓 한 시간 동안, 작가가 한 켜 한 켜 쌓아온 시간이 오롯이 담겨 있다. 작가 하루키의 진지한 문학론에서부터, 번역가 무라카미 씨의 감각적인 번역론, 음악 애호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깊이 있는 재즈론, 책벌레 하루키의 유쾌한 독서론, 인생 선배 무라카미 아저씨의 따뜻한 인생론, 그리고 막역한 지기지우가 풀어놓는 내 친구 하루키 군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은 하루키가 쓰면 '잡문'도 이렇게 다르구나, 라고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저자 소개
d8a846b3-deb4-4656-be6d-5b19d06acc30.jpg
저자 : 무라카미 하루키
( Haruki Murakami / 村上春樹 / むらかみ はるき )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82년 『양을 쫓는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 1985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다. 1987년 『노르웨이의 숲』을 발표하고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1996년 『태엽 감는 새 연대기』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당시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2009년 『1Q84』가 한일 양국의 서점가를 점령하며 또다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7년 『기사단장 죽이기』, 2023년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등 신작을 발표할 때마다 큰 화제를 일으키며 독보적인 거장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50여 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06년 체코의 프란츠 카프카 상, 2009년 이스라엘 최고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 2016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았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