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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사냥꾼(눈앞에서 만나는 자연 팝업북 3)

  • 앨리스버뎃
  • 이충호
  • 문학동네어린이
  • 200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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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ISBN-13 : 978895460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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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눈앞에서 만나는 자연 팝업북』시리즈《야생의 사냥꾼》.

본 시리즈는 독특한 생태적 특징을 갖고 있는 동물들을 재미난 팝업 장치로 소개해요. 책을 펼침과 동시에 각 주제에 걸맞는 동물들이 툭툭 튀어나와요.

〈야생의 사냥꾼〉에서는 호랑이, 카라칼, 표범, 치타, 사자, 퓨마 등을 만날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팝업 그림과 더불어 동물들에 대한 습성 및 생태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이 책은 오른쪽 페이지마다 펼쳐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목차

[목 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본 문]

밀림의 지배자, 사자

백수의 왕으로 부리는 사자는 우렁찬 포효와 위엄 있는 갈기로 유명하다. 1만 5천년 전에는 유럽 전역에 살았지만, 지금은 아프리카와 인도 일부 지역에만 살고 있다.

수사자는 암사자보다 몸집이 훨씬 크다. 몸무게는 최고 240킬로그램, 머리 끝에서 꼬리 끝까지 길이는 4.5미터가 넘는다. 그에 비해 암사자는 몸무게가 180킬로그램, 몸 길이는 3.6미터에 불과하다. 또 수사자는 갈기 때문에 덩치가 더 커 보인다.

사자는 다른 큰 고양이과 동물만큼 빠르지 않다. 최고 시속 88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지만 그것도 짧은 거리에서만 가능하다. 그래서 먹잇감에서 30미터 이내까지 살금살금 다가간 다음 돌진해 덮친다. 사자는 대개 먹잇감의 목을 물어 죽인다.

사자는 세상에서 무서운 동물이 없다. 하이에나가 암사자 한 마리에게서 먹이를 빼앗으려면 적어도 열 마리 이상이 덤벼야 한다.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지만, 사자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는 사람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가장 빠른 달리기 선수보다 세 배나 빠른 동물은 무엇일까?
하룻밤에 고기를 31kg이나 먹어치우는 동물은?
1초에 새를 10마리나 잡을 수 있는 동물은 또 무엇일까?

책 속에서 확 튀어나오는 동물 모형, 생동감 넘치는 화보,
알찬 정보로 가득한 이 책으로 머나먼 세계의 동물들을 바로 눈앞에서 만난다!

저자 소개
저자 : 앨리스버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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