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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87316886 |
|---|---|
| 쪽수 | 256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외국어 > 일본어
AI추천 이유

1. 출제 빈도가 높은 JLPT(일본어능력시험) N4와 N5 단어 860개를 수록했습니다.
2.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일본어 기본 필수 단어와 한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하루에 20개, 총 38일 학습 구성으로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4. 단어와 한자를 관련 문장과 함께 직접 쓰면서 익힐 수 있습니다.
5. JLPT N4와 N5 단어 준비와 동시에 중급으로 가는 단어와 한자 실력을 제대로 갖출 수 있게 됩니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할까요?
언어의 4가지 기능(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하려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언어 학습에서 ‘단어 암기’는 가장 기본이 되는 첫 번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같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외국어이기도 하지만 한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려움 또한 많이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급수가 올라갈수록 단어 수가 증가하고 한자를 익히는 데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어 학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고자 한다면 그만큼 다양한 단어를 알아야 표현이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단어학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JLPT(일본어능력시험) N4와 N5에서 반드시 알 아야 하는 필수 단어와 한자를 다루고 있습니다. 단어는 품사별로 구성하고 50음도 순으로 배치하였으며 출제 빈도가 높은 N4와 N5 단어 860개를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단어만 학습하는 것보다 문장 속에서의 쓰임을 통해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단어 습득 면에서 효율성이 뛰어나고 기억에 오래 남기에 문장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라는 책으로 일본에서 유명한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書いて心に刻む日本語』(써서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라는 책에서 쓰기의 힘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몸을 사용한다는 적극성이 단어와의 관계를 더 깊게 해주고 그 문자를 마음에 새기는 효과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문자를 쓴다는 행위에는 마음을 편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 책 또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일본어의 기본 필수 단어와 관련 문장을 직접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방법은 머리와 함께 손이 기억하는 ‘기적의 쓰기 학습법’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래 머리에 남아 효과도 좋지만 공부하는 과정을 충분히 즐기고 색다른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다 공부하고 나면 기본 일본어 단어 실력이 월등히 좋아졌음을 몸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JLPT N4와 N5 단어 준비와 동시에 중급으로 가는 단어와 한자 실력을 제대로 갖출 수 있게 됩니다.
매일 20개의 단어와 문장을 38일 동안의 학습으로 엮은 이 한 권의 책이 여러분의 일본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들어가며 중에서
출판사 세나북스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이 교재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쓰면서 외우는 교재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쓰는데에의 장애물은 거의 없습니다. 첫번째로는 두께입니다. 두께가 너무 얇으면 그 쓴 종이를 넘기면 종이에 자국이 남아 보기가 힘들어지는 약점은 우선 없습니다. 두번째는 재질이데 재질을 너무 부드럽지도 딱딱하지도 않은 중간이라서 쓰는데 큰 무리를 없습니다. 쓰면서 외우는 교재라고 하면 솔직히 예문을 기대하는 거의 힘들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책은 그러한 점을 없고 단어를 제시하고 그에 관한 예문을 쓰도록 학습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거기다가 너무 크지도 않게 해서 스터디플래너와 같은 크기를 사용해서 무난하고 매일 20개씩 단어를 쓰면서 외울 수 있는 규칙학습성을 내재되어 있고 할 수 있습니다. 단어를 단순하게 분류하지 않고 가행 타행, 품사로 분류하고 N5 ,N4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어서 체계적인 단어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좋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부록에는 가타가나 100개의 단어를 수록하였지만 예문이 없다는 단점을 가지고도 있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책의 가성비를 따져보지 않을 수가 없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듣기를 배제한 읽고 쓰는 학습이다 보니 원주민이나 일본에서 생활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초점이 맞지 않는 교재라고 사료됩니다. 이 교재는 용수철로 이루어져 있어서 잘못 보관시 책의 손상을 우려될 수 있는 단점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격면에서 많이 싸다고 할 수 없는 13800원이데 그렇다고 너무 비싼 것도 아닌 중간 정도의 가격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8점이고 읽고 쓰는 일어학습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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