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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기념하라 - 카체트에서 남영동까지 독일 국가폭력 현장 답사기 (보리인문학2)
- 김성환
- 보리
- 20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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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63142263 |
|---|---|
| 쪽수 | 51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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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역사 > 인문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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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보리 인문학 2권 《악을 기념하라-카체트에 남영동까지, 독일 국가폭력 현장 답사기》가 출간됐다. 역사 편집자 김성환이 독일 곳곳의 강제 수용소 기념관과 박물관을 답사하며 나치와 동독 공산주의 체제가 저지른 참혹한 국가폭력의 역사를 들려준다. 더 나아가 고통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독일이 어떻게 과거를 ‘기념’하는지, 그것이 비슷한 폭력의 역사를 지닌 우리와 남영동 대공분실에 어떤 의미와 해답을 주는지 이야기한다. 직접 찍은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날것 그대로의 악과, 그 악을 물리칠 뜨거운 시민의 힘을 만날 수 있다. 청산하지 못한 역사에 발목 잡힐 때 꼭 읽을 만한 책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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