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안타까운 영어

  • 사비연
  • 샘터
  • 2008년 03월 15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9,00010,000원
적립금
5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23(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46417144
쪽수267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외국어 > 일반영어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프로젝트 하나, 건방진 영문법에 똥침 놓기      〈안타까운 영어〉는 하다못해 우리가 영어를 배우면 처음 배우는 문장인 ‘I am a boy.’ ‘I am a girl.’ ‘This is a book.’에도 태클을 건다. 도대체 왜 이 책은 그냥 외우면 되는 사소한 문법까지도 못 잡아먹어서 안달일까? 그 이유는 영어를 느끼는데 문법은 필요 없으니까! 또 영어의 기본 원리와 원칙만 알면 외울 필요 없으니까! ‘후위 수식’이니 ‘to부정사의 서술적 용법’이라든지 하는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문법 용어를 밤새 외우면 영어가 줄줄 나오나? 〈안타까운 영어〉가 무조건 태클만 건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우리가 그냥 외웠던 단어나 문장 뒤에 숨겨져 있는 영어의 기본 원리를 낱낱이 까발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of course는 ‘물론’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지만 왜 ‘물론’이라는 뜻이 되었는지는 잘 모른다. 마찬가지로 have to가 왜 ‘~해야만 한다’라는 뜻이 되었는지, to 다음에는 왜 동사 원형이 나오는 지도 모르고 우리는 그냥 외웠다. 〈안타까운 영어〉는 a, my, the가 같이 쓰이지 않는 이유까지도 불독처럼 물고 늘어진다. 심지어 어떤 동사들은 왜 현재진행형으로 사용하지 못하느냐며 바짓가랑이까지 붙들고 늘어지기도 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이라도 이름만 들어도 머리 아픈 용어들은 일단 접어두고 저자와 함께 영어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보도록 하자. 프로젝트 둘, 머리는 비워라, 가슴을 열어라! 영어를 가슴으로 하라고? 솔직히 영어회화 큰 맘 먹고 영어 앞에 매달려 1~2년 정도 하면 웬만큼 다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중고등학교 때 10년이나 영어 공부하고도 외국인 앞에서 영어가 안타까운 이유는 머리로 영어 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영어는 가슴으로 느껴야 하는데 문법 용어 외우고 빈칸 채우느라 영어의 속살을 못 본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단순 암기보다는 단어나 문장이 가진 어감이나 느낌을 느끼는데 중점을 두고 글을 풀어나가고 있다. 미묘한 차이에 의해서도 의미가 달라지는 데 무슨 수로 다 외우는가. 암기보다 중요한 것은 영어의 원리를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가슴으로 외우는 것이다. 그래서 〈안타까운 영어〉에서는 ‘이 단어나 문장은 이런 뜻이다’라고 단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는다. 기본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하고 ‘우리말로는 이와 비슷한 뜻이 된다’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영어를 강요하는 책이 아니다. 영어의 아주 기본적인 원리를 이해시켜 독자의 기초를 단단히 다진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아마도 저자처럼 ‘I just feel your language.’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
목차
Chapter 1 영어는 가슴에서 꺼내라 Chapter 2 영문법에 태클 걸기 Chapter 3 똑같은 말은 없다 Chapter 4 직역부터 잘하셔! Chapter 5 to 집어먹기 Chapter 6 기본에서 한 걸음 더 Chapter 7 이것만 알면 영어의 고수로 임명하노라
저자 소개
저자 : 사비연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