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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에서 전체주의로: 카뮈와 사르트르의 정치사상(트랜스소시올로지13)
- 에릭베르네르
- 변광배
- 그린비출판사
- 2012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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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76823823 |
|---|---|
| 쪽수 | 288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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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간의 자유와 해방을 목표로 하는 공산주의는 역사의 진보를 꿈꾸는 사람들의 혁명적 열정을 타오르게 했다. 그러나 혁명의 공간으로 여겨지던 소련에 폭력과 억압의 강제수용소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이는 지식인 사회에 치열한 논쟁을 불러온다. 공산주의라는 미래의 이상과 폭력이라는 현실 사이의 모순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미래의 휴머니즘은 현재의 폭력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카뮈와 사르트르는 이 논쟁에서 정반대의 입장에 서면서 타협할 수 없는 결론에 도달했고 결국 그들의 우정에도 금이 갔다. 개인은 타인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사회를 구성하며 역사 속에서 어떻게 존재하는지, 카뮈와 사르트르의 주요 저서를 비교하며 그들의 정치사상의 차이를 분석한다.
목차
저자 서문
감사의 말
서론
1부 카뮈
1장 「희생자도 가해자도 아닌」
2장 『반항하는 인간』
3장 부조리
4장 프로메테우스와 율리시즈
5장 아폴론과 디오니소스
6장 “인간은 인간에 대해 신이다”
7장 자유와 정의
1부 결론
2부 사르트르
1장 사르트르와 공산주의
2장 복종의 계약
3장 “지옥, 그것은 타자이다”
4장 ‘존재’와 ‘행동’
5장 사르트르와 역사
2부 결론
결론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카뮈-사르트르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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