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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의 잃어버린 세계

  • 존H.월튼
  • 김광남
  • 새물결플러스
  • 2018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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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61290584
쪽수40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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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월튼의 신작 『아담과 하와의 잃어버린 세계』는 인간 기원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과학 사이의 인지조화 문제를 해결해줄 빛을 제공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다수의 전작에서 제기했던 바와 마찬가지로, 월튼은 이 책에서도 창세기 서두를 읽을 때 두 가지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첫째, 창세기를 현대 과학의 기준으로, 즉 과학책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둘째, 창세기는 고대 근동의 세계관에 공통 바탕을 둔 고대의 문서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가 그것이다. 유감스럽게도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두 가지 기초적인 사항을 외면하고 창세기를 읽은 결과, 고대 근동 문화와 세계관의 기반 위에 쓰인 성서의 이야기를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문자적으로 오독하는 우를 범한다. 그 대표적인 형태가 바로 소위 젊은 지구 창조론으로 대표되는 창조과학 현상이다.
목차
서론 명제 1 창세기는 고대 문서다 명제 2 고대 세계와 구약성서에서 창조는 그 초점이 역할과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질서를 세우는 일에 맞춰진다 명제 3 창세기 1장은 물질적 기원이 아닌 기능적 기원에 관한 설명이다 명제 4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성소로서의 우주에 질서를 부여하신다 명제 5 하나님이 기능적 질서를 세우실 때 그것은 “좋다” 명제 6 창세기 1-5장에서 “아담”이라는 단어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된다 명제 7 두 번째 창조 이야기(창 2:4-24)는 첫 번째 이야기(창 1:1-2:3) 중 여섯째 날의 일에 대한 반복이라기보다 그것의 후속편으로 간주될 수 있다 명제 8 “흙으로 짓다”와 “갈빗대로 만들다”는 원형적 주장일 뿐 물질적 기원에 관한 주장이 아니다 명제 9 고대 근동 이야기에서 인간의 창조는 원형적이므로 이스라엘인들이 이런 맥락에서 사고하는 것은 특이하지 않다 명제 10 신약성서는 생물학적 조상으로서보다 원형으로서의 아담과 하와에게 더 관심을 갖는다 명제 11 비록 아담과 하와에 대한 성서의 관심 중 일부가 원형적이기는 하지만, 그들은 실제로 과거에 살았던 실제 사람이다 명제 12 아담은 조력자인 하와와 함께 성소에서 섬기는 제사장으로 임명되었다 명제 13 동산은 성소를 위한 고대 근동의 모티브이며, 나무는 생명과 지혜의 근원인 신과 관련된다 명제 14 뱀은 무질서의 영역에서 나온 혼돈의 생물체로서 비질서를 조장한다고 간주되었다 명제 15 아담과 하와는 스스로를 질서의 중심과 지혜의 근원으로 만들고자 했고, 그로 인해 비질서가 우주 안으로 들어오도록 허락했다 명제 16 지금 우리는 무질서, 질서, 비질서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명제 17 모든 사람이 죄와 죽음에 굴복하는 것은 유전 때문이 아니라 세상의 비질서 때문이다 명제 18 예수는 비질서를 해소하고 완전한 질서를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의 핵심이다 명제 19 아담에 대한 바울의 언급은 죄가 인간에게 미친 영향보다는 죄가 우주에 미친 영향에 더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인간의 기원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톰 라이트가 쓴 아담에 관한 바울의 언급에 대한 보충 설명 포함) 명제 20 모든 사람이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명제 21 비록 물질적 연속성이 있다고 할지라도, 인간은 구별된 피조물로 그리고 하나님의 특별한 창조로 간주될 수 있다 결론과 요약 용어 해설 더 읽어야 할 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존H.월튼
    존 H. 월튼(JOHN H. WALTON)
    휘튼 칼리지의 구약학 교수다. The Lost World of Genesis One: Ancient Cosmology and the Origins Debate, Genesis 1 as Ancient Cosmology 등 수많은 책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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