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지의 실패: 과학기술의 발전은 왜 재앙을 막지 못하는가

  • 마쓰모토미와오
  • 김경원
  • 이상북스
  • 2018년 04월 25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20,70023,000원
적립금
1,1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29(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93690514
쪽수367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사회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구체적 현실이 되어 가는 말기 암과 유전병의 치료, 우주여행, AI 로봇 등을 생각하면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류에게 장밋빛 미래만을 가져다줄 것 같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 지구온난화 문제, 성층권 오존층 파괴 문제, 환경호르몬 문제, 핵폐기물 처리 문제, 유전자변형작물의 안전성 문제 등 치명적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 책은 지금 인류가 직면한 많은 문제가 과학기술의 발전이 초래한 사회문제임을 상기시키며, 그것을 ‘지(知)의 실패’로 규정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광범위한 사회문제에 대해 과학계나 인문학계 등 학계는 물론 정치집단과 시민사회 집단 등 그 어디에서도 유력한 해명이나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다양한 담론만이 넘치는 현실을 지적한다. 과학기술이 초래한 다양한 사회문제가 급격히 우리를 위협해 오는데, 판에 박은 동일한 사고회로와 행동회로만이 작동하고 있다고 꼬집는다.
목차
저자 서문 / 한국어판 저자 서문 제1장 사고는 왜 없어지지 않을까 0 들어가는 말 1 과학기술은 선일까? 악일까? 2 ‘지知의 실패’란 무엇인가 3 ‘지知의 실패’를 계속 산출하는 시스템 4 리스크론 비판 5 맺음말 제2장 과학기술 정책의 딜레마 0 들어가는 말 1 지知의 빈틈을 어떻게 볼까? 2 과학기술 정책을 만드는 담론 3 과학기술결정론과 사회결정론의 순환 4 과학기술 복합체와 문제의 전체상 5 맺음말 제3장 과학기술 복합체에 대한 기대와 성과의 사회적 의미 0 들어가는 말 1 신에너지 기술의 등장 2 일본의 OTEC 개발 과정 3 불확실성과 의사결정 4 나아가야 할까, 멈춰야 할까 5 맺음말 제4장 ‘지知의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0 들어가는 말 1 학제간 연구의 통념에 들러붙는 환상 2 닫힌 엘리트 노선 3 닫힌 대중 노선 4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합작 조건 5 맺음말 제5장 자기언급‧자기조직형 제언 0 들어가는 말 1 기술관료주의와 거리를 둔다 2 기술다중민주주의와 거리를 둔다 3 밑바탕부터 제도를 재설계하자 4 원자력과 GMO 문제에 대한 제언 5 맺음말 저자 후기 / 주 /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마쓰모토미와오
    마쓰모토 미와오
    1953년에 태어나 도쿄 대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쿄 대학 조교수, 옥스퍼드 대학 세인트안토니즈 칼리지 상석객원연구원, 에든버러 대학 게놈정책연구소 초빙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도쿄 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 연구과 교수이며, 전공은 과학사회학, 이론사회학, 재해사회학, 기술사회사다. 저서로는 The Sociology of Structural Disaster: Beyond Fukushima(Routledge 근간), Technology Gatekeepers for War and Peace(Palgrave Macmillan, 2006), [과학사회학의 이론](講談社学術文庫, 2016), [구조재](岩波 書店, 2012), [테크노사이언스 리스크와 사회학: 과학사회학의 새로운 전개](東京大学出版会, 2009) 등이 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