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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와 5.16: 연속된 근대화 혁명(박정희 탄생 100돌 1917-2017)

  • 김광동
  • 기파랑
  • 2018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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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65236498
쪽수23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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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사회 > 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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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4·19는 ‘좌절된 혁명’이 아니라 그 자체로 혁명이고, 더 나아가 5·16으로 꽃피워지고 ‘완성된 혁명’이다. 5·16은 4·19로 인하여 탄생될 수 있었던 것이고, 4·19는 5·16으로 계승되면서 비로소 혁명적 성격을 부여받을 수 있었다. 4·19와 5·16의 상호관계를 가장 정확히 표현했던 선각자 함석헌 옹은 5·16 발생 직후 4·19의 학생은 ‘잎’이고, 5·16의 군은 ‘꽃’이라 표현했다. 그리고 4·19의 ‘잎’과 5·16의 ‘꽃’은 비로소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 예언했었다. 물론 그 예언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정확하게 대한민국에서 ‘한강의 기적’과 신생 독립국과 개발도상국의 모델이란 열매로 맺어졌다.
목차
제1장 근·현대 한국 정치의 연속성 민주공화제에 기반한 근대 산업화 09 근대 산업화의 계기, 4·19와 5·16 25 제2장 4·19의 성격과 민주당 정부의 지향성 혁명의 전개와 성격 45 근대화 지향성 61 민주당 정부의 반공주의 74 민주당 정부의 번영 민족주의 86 제3장 5·16과 박정희 정부의 과제와 도전 경제건설 계승 101 반공주의 115 번영 민족주의 123 제4장 근대화를 향한 4·19와 5·16의 연속성 사회 변동과 근대화 열망의 분출 135 민주주의 혁명(8·15)을 넘어선 산업화 프로젝트 152 민족 번영 국가의 지향 169 제5장 4·19의 계승과 5·16 체제의 의미 생산과 성과 중심 사회로의 전환 179 수출 체제가 만든 글로벌화와 삶의 질 혁신 195 제6장 번영 체제를 향한 4·19와 5·16의 연속 혁명 근대 문명 전개 과정의 연장선 217 산업화의 불길을 지핀 4·19와 5·16 222 민족 역량의 결집과 산업화의 길 226
저자 소개
저자 : 김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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