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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고 글 잘 쓰게 돕는 읽는 우리말 사전 3: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 최종규
  • 자연과생태
  • 2018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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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97429936
쪽수184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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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말 사전, 세 번째 이야기: 우리말인 듯 아닌 듯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 한글로 썼는데도 말하고자 하는 바를 똑똑히 알 수 없는 글월이 있습니다. 번역 말씨로 쓰거나 일본과 중국 한자말, 영어 낱말을 그대로 실은 글이 그렇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리송한 말씨를 우리말 얼개에 맞게끔 가다듬고, 쉽게 뜻을 헤아릴 수 없는 다른 나라 낱말을 알맞은 우리 낱말로 바꾸어 봅니다. 그러면서 한결 수월하고, 또렷이 말뜻을 밝히며, 글맛까지 살릴 수 있는 글쓰기 길을 나누고자 합니다.
목차
얄궂은 말씨를 상냥하게 손질하는 글쓰기 _ 4 미리읽기 _ 7 10만 그루에 대한 벌목이 시작됐다 _ 16 가로등 아래·일렁이고 있다 _ 17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 _ 18 감이 온다 _ 19 갖춰져 있어 그 가족들에게도·적용된다 _ 20 거미그물을 만들면서 삶의 터전을 _ 21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_ 22 경의를 표해야 _ 23 경제적으로 부족한 생활을 해 왔다 _ 24 경청의 가장 핵심에는 존중이 있습니다 _ 25 곤충에 대한 우리의 전형적 반응을 지배하는 _ 26 공급받는 _ 27 공포를 가질 수도 있다 _ 28 -과의 일전을 불사해야 _ 29 교육정상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 _ 30 구체적인 실행 방법·주저하게 만들었다 _ 31 귀추가 주목된다 _ 32 그 궁극적 존재 이유였으나 _ 33 그 이상도 이하도 _ 34 기분을 업시켰다 _ 35 긴 걸음이 시작됐다 _ 36 깊은 오해와 편견을 가지며 _ 37 내 집 _ 38 너의 슬픔·나의 불안 _ 39 노력이라는 특징이 있다 _ 40 농땡이를 피우면 _ 41 농민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_ 42 높은 조망 위치에서 보면 _ 43 대변을 해결한 _ 44 대지를 일군 노동의 근육 _ 45 도덕적 의무로서의 웰니스 _ 46 도움이 된다 _ 47 돌 위에 앉아 졸고 있다 _ 48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_ 49 두 언어가 지닌 차이 _ 50 뜨거운 무언가(無言歌) _ 51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_ 52 -라고 부르는 것이 지배한다 _ 53 -로 인한 피해는 불특정다수에게 가해지는 _ 54 망국의 비수에 침잠한 지성들·현상 용인 _ 55 매년 발생하는·부족은·직후에 _ 56 먼지들이 부유를 시작한다 _ 57 모국어인 한글 _ 58 몸을 하고 있다 _ 59 무언의 압박을 가하기도 _ 60 문제 해결에도 탁월한 역할 _ 61 믿음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_ 62 바뀌는 변화 _ 63 박차를 가했다면 _ 64 배꼽으로부터 전송된 문장 _ 65 번지는 것은 우려할 만한 현상 _ 66 보다 정확한 질문을 제기 _ 67 보무도 당당하게 _ 68 복잡하게 만드는 한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_ 69 본 것에 대해서 이견이 분분했다 _ 70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다 _ 71 부정하게 보수를 취할 _ 72 부족한 휴식을 가져왔다 _ 73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_ 74 부차적인 수단들을 통해서·추구하는 걸까 _ 75 불특정 다수 _ 76 불편함이 있었어요 _ 77 비즙을 배설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며 _ 78 빵 위에 두텁게 바르는 _ 79 빵꾸가 났다 _ 80 사용의 간편성을 고려하여 _ 81 살리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다 _ 82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정책을 채택하여 _ 83 상부기도 _ 84 새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었던 것 같아 _ 85 서로의 한계를 보완할 _ 86 서울에 올라와서·살게 된 겁니다 _ 87 선생님이 갈게 _ 88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일 _ 89 수리가 필요 _ 90 수분 섭취 _ 91 수정을 가하다 _ 92 숙면을 취하는 것 _ 93 스스로에 대해 내리고 있는·합리화 _ 94 시적 언어의 정제·요구되는 지점 _ 95 식물학적 상상력에 토대를 둔 위 시 _ 96 심기가 불편할 _ 97 심리적 성장을 통해·행복한 삶을 살도록 _ 98 심장의 일들에 대해 _ 99 아래처럼 만들 _ 100 아웃소싱하게 만들· 인소싱까지 유도한다 _ 101 애착심을 가진 지역주민의 공원관리 참여 _ 102 양도받았습니다 _ 103 언어 발달 _ 104 언어 속엔 살 속에 _ 105 언어 조립의 수공품을 조작 _ 106 -에 대한 애정을 키웠다 _ 107 -에 대해 _ 108 -에서의 큰 그림에 대한·-의 태도 _ 109 역시 점차·유엔의 비판을 _ 110 연일 장사진을 이루는·뮤지엄과는 대조적으로 _ 111 영양을 보충하고 _ 112 영혼의 본질을 파헤침으로써 _ 113 올바르고 정확한 인식을 하기 _ 114 옷을 만들 원단을 재단하고 있었어요 _ 115 완벽한 형태의 약속 이행 _ 116 완전한 동의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_ 117 요지의 성명서 초안을 작성했다 _ 118 용어를 사용할 것이다 _ 119 우리말을 사용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 _ 120 우리말이 지닌 특징이다 _ 121 우연을 가장한 필연 _ 122 원래부터 항상·존재했던 게 아닐까 _ 123 위 문장 _ 124 위압적인 모욕 발언이 가한 강철의 손톱 _ 125 유백색(乳白色)의 백합조개 _ 126 육신의 거북함이 예민하게 느껴졌다 _ 127 음식이 만들어진다 _ 128 -의 복잡하고 거대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 _ 129 -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탐사한 결과 _ 130 -의 입장에 동의·씁쓸함을 안겨 주는 존재 _ 131 이것을 사용할 수 있는 건 _ 132 이게 출판계 본연의 역할 _ 133 -이란 게 있다는 걸·알게 되었습니다 _ 134 이별을 택했는데 _ 135 인간에 관한 가장 다양한 지식을 가진 _ 136 일언의 언급 _ 137 일용할 양식 _ 138 읽힘을 당하게 되겠구나 _ 139 입는 것이 제일·설령 취향·전혀 개의치 _ 140 입장이 곤란한 _ 141 자신의 육체적 안녕을 도모하는 것 _ 142 자연과 일체·대지를 밟으며 노동 _ 143 자의 반 타의 반 _ 144 저당 잡힌 인간의 시간에는 현재 _ 145 적극적인 의미를 얻는다 _ 146 전주들의 잿빛·지붕의 낡은 주황색 _ 147 정신의 딸꾹질이 따로 있는 게 _ 148 정신이라는 유구한 허구 _ 149 정오의 햇살이·잎 위에서 _ 150 종언을 고하고 _ 151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_ 152 주된 고찰을 계속하기 _ 153 중요한 요소다 _ 154 즉시 입주 가능 _ 155 진행 중인 글쓰기 작업 _ 156 쫑파티 _ 157 창작하려는 자의 새로운 눈뜨기가 이루어져야 _ 158 코치를 동원해 프로필을 각색 _ 159 큰 장점입니다 _ 160 텍스트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고의 분만 _ 161 토양이 비옥하며 햇볕의 양이 충분한 _ 162 특이한 경우에 속한다 _ 163 페이지를 마주보고 지혜의 빛에 의해 _ 164 폭풍 흡입했다 _ 165 표현이 중복된 언어를 사용한 문장 _ 166 푸르른 _ 167 하나의 사소한 소멸로써 _ 168 하늘의 푸르름·빛을 발하고 있는 _ 169 한 과일 가게 _ 170 한글 표현 능력 _ 171 행복에 관한 고전적이고 철학적인 문제를 낳는다 _ 172 현명한 소비를 위해서 꼭 필요한 _ 173 황량한 먼지 속의· 어두운 이미지들을 _ 174 후회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_ 175 휴식도 취할 수 _ 176 힘찬 움직임 속에서 _ 177 맺음말 _ 178 보기글을 뽑은 책 _ 179
저자 소개
저자 : 최종규
    최종규
    1994년부터 통번역 공부를 하다가 대학교를 그만둔 뒤, 한국말을 살찌우는 길을 스스로 찾아서 배웠습니다. 2001∼2003년에 [보리 국어사전] 편집장과 자료조사부장으로 일했고, 2003∼2007년에 이오덕 선생님 유고, 일기, 책을 갈무리했습니다.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동백마을에서 ‘사전 짓는 책숲집, 숲노래(사진책도서관 + 한국말사전 배움터 + 숲놀이터)’를 꾸립니다.
    우리말을 슬기롭게 살려서 쓰는 길을 밝히고 싶어서 [말 잘하고 글 잘 쓰게 돕는 읽는 우리말 사전] 1~2, [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 [새로 쓰는 비슷한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겹말 꾸러미 사전], [10대와 통하는 새롭게 살려낸 우리말], [숲에서 살려낸 우리말], [사자성어 한국말로 번역하기], [10대와 통하는 우리말 바로쓰기], [뿌리깊은 글쓰기], [생각하는 글쓰기] 같은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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