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68411098 |
|---|---|
| 쪽수 | 458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건강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우리 모두가 병을 품고 있다. 다만 인식하지 못할 뿐”
도대체 병이란 뭘까? 길들여 공생하는 게 가능한 일일까?
‘코로나’란 단어에 지긋지긋함을 넘어 무덤덤해지기까지 할 무렵.
변종 바이러스의 (상대적으로) 낮은 치명률을 경험하면서 인류는 엔데믹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절멸이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어차피 우리의 선택지는 단 한 방향으로 흐를 수밖에 없었다.
‘컨트롤해보자.’
실제로 세계 각국은 막연한 공포감을 억누른 채, 풍토병으로서 코로나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통제와 의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단기성 이익보다, 끊임없이 계속되어야 할 ‘인류 발전’이라는 미래 이익이 크기 때문이다. 이 밉살스러운 녀석은 과연 십 년 후, 이십 년 후 우리에게 어떤 존재가 되어 있을까.
우리는 모두 살아가면서 다양한 질병에 걸릴 것이라는 ‘사실’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한 개인으로서 이에 대한 대처 방식을 제대로 확립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질병의 본질이 무엇인지 개인과 인류 집단의 한 일원으로서 최대한 과학적으로 인식하는 태도를 갖춰야 한다.
바로 이것이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다. 그는 과거 의과대학교를 다니면서 질병 존재 의의에 대한 의학서의 해설을 보거나 강의를 들은 기억이 없었다. 대형 서점을 다니며 질병에 대해 서술한 다양한 국내외 교양서적을 뒤져봤지만, 질병의 본질을 고찰하고 이를 받아들여 최대한 건강하게 살아갈 방법에 대해 직관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은 찾기 힘들었다. 결국 ‘직접 써보자’란 생각으로, 그야말로 의사로서 ‘영혼을 갈아 넣어’ 쓴 책이 《병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다.
“이 책을 통해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은 것은 병이 곧 우리의 적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우리는 병과 함께 살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점이다. 병을 가지고도 행복하게 사는 삶은 병을 대하는 사람의 태도가 얼마나 슬기로운지에 달려 있다. 우리는 모두 질병을 안고 살 수밖에 없는 생명체다.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자신의 몸을 위해 가장 적절한 태도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본문 중)
기필코 건강해야 할 중요한 날!
과연 최고의 몸 상태를 지켜낼 수 있을까?
내일의 건강을 미리 계획하는 ‘내 몸 최적화의 기술’
저자 이승훈 교수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을 당시 “건강을 챙기기 위한 교수님만의 방법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이 있었다. 그의 답은 “약을 먹습니다”였고, 출연진과 스텝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이를 좀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해야 할 것을 하는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안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는 부정확하고 얕은 지식을 바탕으로 한 ‘어설픈 짐작’이야말로 건강을 망치는 원인이라고 한다. 먹어야 할 약은 철저히 용량ㆍ용법을 지켜 먹고, 의학에 근거해 권고하는 생활습관을 유지하며, 검증 안 된 상업적ㆍ비의학적 지식으로부터 거리를 두는 게 그가 말하는 건강의 정답이다.
《병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는 이승훈 교수가 직접 실천하고 있는 예방법 및 치료법, 의료 통계 데이터와 최신 연구자료 에센스를 한 권에 망라한 책이다. 현대의학에서 증명 가능한 최대한의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이 일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수준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