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종교와 철학

  • 프란츠비트만
  • 박찬영
  • 씨아이알
  • 2018년 07월 05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22,50025,000원
적립금
1,2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7(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56106128
쪽수35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철학의 관점에서 종교와 철학의 연관에 대해 연구하다 “종교가 철학보다 더 철학적이다.”는 주장을 실마리로 삼는 이 책의 주제는 종교의 본성에 대해 묻는 철학이다. 총 2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제1부에서 우선 종교의 현실성을 의식하게 한다. 그다음 제2부에서 철학의 종교적 뿌리를 들추어낸다. (저자는 종교와 철학 사이의 연결부분에 연구의 탐침을 근접시켜봄으로써 종교가 철학의 어머니임을 확인한다.) 마지막으로 종교와 철학의 관계를 동반자 관계로 확인한다. (종교는 철학의 친구이다. 종교적 차원을 갖지 않는 철학은 어머니 없는 자식으로 공허하고, 철학을 무시하는 종교는 맹목이다. 왜냐하면 철학의 아버지는 인간의 비판적 지성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플라톤과 소크라테스의 에피멜레이아(영혼돌봄)를 핵심으로 하는 종교적 철학활동을 “생명에 대한 외경”에서 유래하는 치유활동으로 이해해야 한다. 결국 이 책은 철학이 동반자이자 어머니인 종교를 찾아가는 철학의 여행기이다. 진정한 철학은 종교적이며 우리 안에 있는 신성(神性)인 영혼(psyche)을 돌볼 것을 권유한다. ‘영혼 돌봄’, 즉 에피멜레이아(epimeleia)를 핵심으로 하는 종교적인 철학은 ‘자신의 삶에 대한 변론’(apologia pro vita sua)이어야 한다. 숙명에 대한 이해, 운명에 대한 책임, 생명에 대한 사랑, 이것들이 종교적인 철학의 과제라는 주장이 이 책의 주요내용이다. 이 책은“종교가 철학보다 더 철학적이다.”는 주장을 실마리로 삼는다. 역자는 이 책을 철학의 유래를 밝히는 심오한 명저라고 말하며, 글로벌 시대에 서양 중심적 사유방식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철학과, 종교학과를 비롯하여 인문사회과학대학의 학생들에게 서양 문화의 핵심을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목차
I 근원적인 공포에서 외경으로(Von der Urfurcht zur Ehrfurcht) 1 영적인 것(Das Dämonische) 2 자연종교(Die Naturreligion) 3 구원의 동경(Die Erlösungssehnsucht) 4 진리와 진이라고−믿음(Die Wahrheit und das Für−Wahr-Halten) 5 생명에 대한 외경(畏敬)(Ehrfurcht vor dem Leben) II 숙명에서 이해로(Vom Verhängnis zum Verständnis) 1 신(神)−이전의 운명영역(Der vor−göttliche Schicksalsbereich) 2 자연과 영혼(Physis und Psyche) 3 에피멜레이아, 테라페이아, 아타나시아(Epimeleia; 돌봄, Therapeia; 치료, Athanasia; 불사) 4 ‘테오스’가 신인가?(Ist “Theos” der Gott?) 5 종교에 대한 철학적 이해(Das philosophische Verständnis der Religion)
저자 소개
저자 : 프란츠비트만
    프란츠 비트만(Franz Wiedmann)
    독일 철학자. 튀빙겐과 뮌헨에서 수학. 1969년부터 1995년 은퇴까지 뷔르츠부르크 대학 교수.
    “Hegel”(Hamburg, 1965)-(한글 번역이 있었음)
    “Baruch de Spinoza”(Würzburg, 1982)
    “Anschauliche Wirklichkeit”(Würzburg, 1988)
    “Anstössige Denker”(Würzburg, 1988)
    공저 “dtv-Atlas Philosophie”(München, 1991)
    “그림으로 읽는 철학사”, 페터 쿤츠만 외, 홍기수․이정숙 역, 서울, 예경, 1999.
    “철학도해사전”, 페터 쿤츠만 외, 여상훈 옮김, 서울, 들녘, 2016.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