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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81073725 |
|---|---|
| 쪽수 | 262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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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역사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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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기존의 전통론에 대한 고구가 대부분 1920년대 이훌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이전에 전개된 전통론을 살필 필요가 있다. 국권상실기인 1910년대에 왕성히 전통문학, 전통의 의의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개화기 이래로 꾸준히 전통장르가 창작되었으며, 근대 자유시 창작에도 다소간 영향을 주었다. 이같은 1910년대 전통논의 발생론은 이식문학사를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고전에 대한 관심은 한 집단의 운동이 아니라 범민족적인 사회적 요구였음을 당대의 저널과 잡지를 통해서 밝혀보고자 한다.
*전통이란 일관성을 지니되, 선별적으로 강조되므로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모되는지를 살피고자 한다. 국권상실기와 1919년 3.1운동의 실패, 즉 국권회복운동이 좌절되었던 시기와 1930년대 말의 민족말살정책이 실시되던 시기와 민족전쟁 수난기에는 전통의 다른 측면이 각각 어떻게 선택되고 부각되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목차
제1장 전통이란 무엇인가
제2장 국권상실기의 국혼주의와 민족형식론
제3장 국민문학, 민중문학으로의 민족형식론
제4장 전통의식 추구로서의 고전부흥론
제5장 전쟁 상흔 극복기제로서의 고전 부흥론
제6장 전통논의와 근대시의 전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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