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칸트의 선험철학 비판

  • 이정일
  • 인간사랑
  • 2002년 03월 2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5%20,90022,000원
적립금
880원 (4%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0(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74181307
쪽수513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진리는 주관화의 위험에 저항한다. 칸트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회는 주관 안에서의 객관성을 다루기 때문에 여전히 우리 인간에게라는 인식인간학적 입장을 맴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와 있는 그대로의 대립이 해소되지 않는 한 칸트의 선험철학은 불충분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범주를 통한 대상형성의 불가피성만을 강조하는 선험철학의 문제지평을 가능성의 조건에서 다룰 것이 아니라 가능성의 현실화를 통해서 그 타당성을 검증해야만 한다.
칸트 선험철학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고가는 것은 바로 범주가 진리차이의 가능성 앞에 노출된다는 데 있다. 칸트의 선험철학을 비판적으로 재구성하려는 시도는 그렇기 때문에 선험논증에서 다양한 형태로 제기되고 있다. 칸트 인식론의 미완성은 칸트가 말한 범주의 불가피성은 진리실행의 관점에서 필연적으로 재구성되지 않을 수 없다. 철학의 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현실에서 계속해서 제기되는 것은 세계를 이해하려는 우리 개념틀의 불가피성이 아니라 여전히 있는 그대로의 질서를 파악하는 것이다. 따라서 개념의 질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가 그 자체로서 우리에게 이해될 수 있는가가 진리척도의 궁극적인 기준이다. 칸트의 선험철학은 이런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재구성되지 않으면 안 된다.


목차

     1. 모든 결합의 최고원칙으로 자기의식의 종합적 통일
     2. 선험적 영역
     3. 경험과 종합
     4. 선험적 진리
     5. 현대 물리학의 칸트 비판
     6. 선험적 연역과 선험논증
     7. 토대주의의 성립불가능성
     8. 토대주의 비판으로서의 선험논증
     9. 선험철학 탈피: 필연성과 난점들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소개
저자 : 이정일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