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65194109 |
|---|---|
| 쪽수 | 239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반양장 |
- 인문/역사 > 교양사상
AI추천 이유

■ 책의 무게는 가볍다.
내용의 무게도 가볍다(아닐수도).
그러나 근거 있는 위로와 희망의 무게는 묵직하다.
■작가가 일생을 상담자로 살아오며,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 다르지만 비슷한 고통을 나누고 도와왔다.
자신도 비슷한 고통을 통과하고 있고, 앞으로도 통과해야 한다고 말한다.
통과했던, 그리고 통과해야 하는 그 고통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지만,
작가는 최소한 ‘우리의 책임이 아닌 고통’에 대해 근거 있게 통찰하고 있다.
고통은 사람의 운명에 세트로 장착되어 있으니, 수술로 (즉, 세상 무얼로도) 떼어버릴 수 없다.
-2쪽
착취자는 없고, 착취의 고통만 남았다
-33쪽
■작가는 상담자라는 정체성으로 살아왔다. 그래서 인간으로서의 자기를 지키기 위해 자본주의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자기를 지켜갈 수 있는 가에 대한 페이소스와 유머가 녹아있다.
던져진 세상에서 B급 인간으로 살아서일까. (A급과 B급의 경계는 정확히 알 순 없지만)
-13쪽
내가 살아왔던 대자본 기업은 마른 땅 같은 곳이었고, 그곳은 허무하고 메마른 곳이다, 라고 키에르케고르적인 음울한 기억으로 남았다. 내 쪽에 문제가 있었던 사람인지도 모르겠지만
-28쪽
B급 반성실러의 분투,
-128쪽
회사 생활 3년째부터는 이직 면접을 본격화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지긋지긋한 탈락으로 좌절감이 ‘만렙’ 될 것이란 상상은 하지 못했다)
-130쪽
■작가는 심리상담자이면서 사회정의상담을 연구한 학자로서, 세상이 어떻게 기울어져 있는지에 대해 손쉬운 언어와 특유의 가벼움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지능, 신체, 국가, 집안의 경제 수준과 같은
타고난 운과 어떠한 운명 때문에,
잘 맞는 옷을 입고 사는 사람도 있고, 크거나 작은
옷을 입어서 불편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노력으로 퉁치기에는 설명력이 안드로메다에 가 있다)
-145쪽
북트레일러
https://www.youtube.com/watch?v=PP7hY7n6Sog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