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권력자의 계산법 - 어두운 유럽 하늘에 뜬 두 개의 태양(질문하는 인문학3)

  • 최봉수
  • 가디언
  • 2023년 11월 24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9,00010,000원
적립금
5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2,500원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6(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67781086
쪽수11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양사상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Q. 어두운 중세 유럽 하늘에 뜬 두 개의 태양, 교황의 탐욕과 황제의 욕망! 그 두 권력자의 계산법은? 콘스탄티누스 1세가 로마를 떠나 콘스탄티노플로 천도하면서 고대사가 마무리되고, 밀라노 칙령을 내려 기독교를 인정하면서 중세사가 시작되었다. 그 사이 중세 유럽 대륙에는 세속의 권력으로 교황을 임명하려는 황제의 욕망과 영적 지도력을 앞세워 황제를 승인하려는 교황의 탐욕이 정면으로 부딪힌다. 유럽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뜬 것이다. 성상 파괴령으로 시작해 카노사의 굴욕과 아비뇽 유수를 거쳐 십자군 전쟁으로 막을 내린 황제와 교황, 교황과 황제의 시소 게임. 이렇게 성(聖)과 속(俗)의 서로 다른 권력, 자신이 갖지 못한 권력을 탐하는 순간 공존할 수 없는 운명이 된 그들로 인해 중세 유럽은 어두운 역사를 하나하나 채워간다. 이 책은 오늘날까지 유럽을 동과 서로 나눈 사건을 촉발한 성상 파괴령의 장본인 동로마제국의 황제 레오 3세의 계산법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후 중세를 더욱 암흑으로 몰아간 교황과 황제의 탐욕이 빚어낸 파워 게임을 추적할 것이다. 거기서 저자는 또 우리와 다르지 않은 역사적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선택으로부터 오늘을 사는 지혜를 찾는다.
목차
질문하는 인문학 기획의도 질문하는 인문학 머리말 Q 오늘날까지 유럽을 동과 서로 나눈 우연찮은 사건 구멍 송송 동로마 제국 천운을 타고난 레온 3세 레온 3세의 위험한 도박 레온 3세의 계산법 동서 교회의 분열 첫 번째 질문 서유럽의 시작, 프랑크 왕국의 삼대(三代) 그놈의 가오 때문에 제관을 놓친, 1대 카롤루스 마르텔 두 번째 질문 진짜든 가짜든, 2대 피핀 3세 세 번째 질문 주면 좋고, 아님 말고, 서유럽의 시조 군주 3대 샤를마뉴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두 사건의 진실 교과서에서 배운 카노사의 굴욕 카노사의 굴욕, 알려지지 않은 후반전 과거와 미래의 충돌, 아비뇽 유수 네 번째 질문
저자 소개
저자 : 최봉수
    최봉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김영사 편집장, 중앙M&B 전략기획실장, 랜덤하우스중앙 COO를 거쳐 웅진씽크빅, 메가스터디 대표이사, 프린스턴리뷰 아시아 총괄대표를 지낸 후 현재는 기업, 단체의 자문과 집필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출판기획의 테크닉》(살림, 1997), 《인사이트》(나무나무, 2013), 《오십, 고전에서 역사를 읽다》(가디언, 2022)가 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