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서문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나 … 8
이 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아홉 가지 요령 … 15
1부|걱정에 관해 알아야 할 기본 사실들
01 오늘을 충실하게 살라 … 23
02 걱정스러운 상황을 해결하는 마법의 공식 … 41
03 걱정이 끼치는 영향 … 53
2부|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요령들
01 걱정스러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방법 … 73
02 업무 걱정의 절반을 덜어내는 방법 … 85
3부|걱정이 나를 부서뜨리기 전에 걱정을 부서뜨리는 방법
01 마음에서 걱정을 밀어내는 방법 … 95
02 딱정벌레에 놀라 무릎 꿇지 말라 … 110
03 수많은 걱정을 무효로 만드는 법칙 … 121
04 피할 수 없는 대상과 손잡는 법 … 131
05 걱정을 ‘손절매’하기 … 147
06 톱밥을 쪼개려고 하지 말라 … 158
4부|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주는 일곱 가지 방법
01 삶을 변화시키는 여덟 단어 … 171
02 앙갚음에 따르는 큰 대가 … 192
03 고마움을 표하지 않는 이들에게 마음 쓰지 않는 방법 … 205
04 지금 가진 것을 백만 달러에 내놓겠는가? … 216
05 나를 찾고 내가 되는 법: 지구상에 나와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 226
06 레몬이 생기거든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 238
07 2주 만에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 250
5부|걱정을 정복하는 완벽한 방법
01 나의 부모님이 걱정을 정복한 방법 … 277
6부|비판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는 방법
01 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 … 309
02 비판 앞에 상처받지 않는 방법 … 314
03 내가 저지른 어리석은 일들 … 321
7부|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에너지와 기운을 보존하는 여섯 가지 방법
01 매일 깨어 있는 시간을 1시간 더 얻는 방법 … 333
02 피로의 요인과 올바른 대처법 … 340
03 피로를 멀리하고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 347
04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훌륭한 업무 습관 네 가지 … 355
05 피로, 걱정, 분노의 원인인 지루함을 날려버리는 방법 … 363
06 불면증 고민을 날려버리는 방법 … 376
8부|“나는 이렇게 걱정을 정복했다” 31편의 실화 모음
여섯 가지 중대한 문제가 한꺼번에 닥쳤을 때 (C. I. 블랙우드) … 389
1시간 안에 자신감 넘치는 낙관론자가 되는 방법 (로저 W. 밥슨) … 394
내가 열등감 콤플렉스를 극복한 방법 (엘머 토머스) … 396
나는 알라의 정원에서 살았다 (R. V. C. 보들리) … 402
걱정을 떨쳐버리기 위해 내가 사용한 다섯 가지 방법 (윌리엄 라이온 펠프스 교수) … 407
어제도 견뎠으니 오늘도 견딜 수 있다 (도로시 딕스) … 412
새벽까지 살아 있을 줄 몰랐다 (J. C. 페니) … 415
체육관에 가서 샌드백을 치거나 야외로 하이킹을 나간다 (데이 이건 대령) … 418
나는 ‘버지니아 테크의 걱정 많은 폐인’이었다 (짐 벗설) … 420
이 문장이 나를 살게 해주었다 (조지프 R. 시주 박사) … 423
나는 바닥을 치고 살아남았다 (테드 에릭슨) … 424
나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멍청이였다 (퍼시 H. 와이팅) … 427
나는 항상 공급선을 열어두고자 노력했다 (진 오트리) … 430
인도에서 들은 목소리 (E. 스탠리 존스) … 435
보안관이 현관문 앞에 찾아왔을 때 (호머 크로이) … 439
걱정, 나의 가장 혹독한 맞수 (잭 뎀프시) … 443
보육원에 가지 않게 해달라고 신께 기도드렸다 (캐슬린 홀터) … 446
캔자스의 회오리바람처럼 속이 뒤틀렸다 (캐머런 쉽) … 449
설거지하는 아내를 보고 걱정을 멈추는 법을 배웠다 (윌리엄 우드 목사) … 454
해답을 찾다 (델 휴스) … 457
시간, 숱한 문제의 해결사! (루이스 T. 몬탄트 주니어) … 460
말도 꺼내지 말고 손가락 하나도 움직이지 말라는 경고를 들었다 (조지프 L. 라이언) … 463
나는 신경을 끄는 데 대가다 (오드웨이 티드) … 465
걱정을 멈추지 않았다면 오래전 무덤에 들어갔을 것이다 (코니 맥) … 467
일과 마음가짐을 바꾸자 위궤양과 걱정이 사라졌다 (아덴 W. 샤페) … 470
이제는 녹색 신호등을 찾는다 (조지프 M. 코터) … 472
존 D. 록펠러가 45년을 더 살 수 있었던 비결 … 476
긴장을 풀 줄 몰라 서서히 나를 죽이고 있었다 (폴 샘슨) … 487
내게 일어난 진정한 기적 (존스 버거 부인) … 489
벤저민 프랭클린이 걱정을 정복한 방법 … 492
극심한 걱정 속에 18일간 단단한 음식을 전혀 먹지 못했다 (캐스린 홀콤 파머) … 494
[본 문]
자신에게 이 말을 반복하라. ‘내 마음의 평화, 나의 행복, 나의 건강, 어쩌면 나의 소득도 장기적으로는 이 책에서 말하는 오래되고, 분명하며, 영원한 진실들을 실천하는 것에 따라 크게 좌우될 것이다.’
_“이 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아홉 가지 요령” 중에서
정신이상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정확한 해답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두려움과 걱정이 정신이상에 이바지하는 요인일 확률이 매우 높다. 가혹한 현실 세계에 대처하지 못해 불안하고 초조해진 개인은 주변 환경과의 모든 접촉을 끊어 버리고 스스로 만든 자기만의 공상 속으로 물러나 걱정스러운 문제들을 해결하려 한다.
_1부 “걱정에 관해 알아야 할 기본 사실들:
3장 걱정이 끼치는 영향” 중에서
이것이 당연한 이치다. 인간의 본성은 늘 그래왔고, 아마 여러분이 사는 동안 달라질 일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받아들이는 것이 어떨까? 로마제국을 통치한 가장 현명한 사람에 꼽히는 그 옛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처럼 현실적인 태도를 지녀야 하지 않을까? 어느 날 그는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오늘 내가 만날 사람들은 말이 많은 이들이다.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나는 놀라거나 마음 상해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란 상상할 수 없으니 말이다.”
맞는 말이지 않은가? 사람들이 감사할 줄 모른다며 불평해봤자 누굴 비난할 수 있겠는가? 그것이 인간의 본성 아닌가. 또는 인간의 본성에 무지한 우리 탓 아닌가? 고마워하길 기대하지 말자. 그러면 이따금 기분 좋게 깜짝 놀랄 일이 생길 것이다. 설령 그런 감사 인사를 받지 못한다 해도 언짢지 않을 것이다.
_4부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주는 마음가짐을 기르는 일곱 가지 방법: 3장 고마움을 표하지 않는 이들에게 마음 쓰지 않는 방법” 중에서
나는 사람들이 나를 부당하게 비판하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이보다 훨씬 중요한 일은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오래전에 발견했다. 그 부당한 비난이 나를 난처하게 만들지 아닐지는 내가 결정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분명히 해두자. 모든 비판을 무시하라는 말이 아니다. 이와는 매우 다른 것이다. 내 말은 부당한 비판만 무시하자는 것이다.
_6부 “비판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는 방법:
2장 비판 앞에서 상처받지 않는 방법” 중에서
나는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다른 사람들을 탓하곤 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그리고 바라건대 조금 더 현명해지면서) 최후의 분석 끝에 얻은 결론은, 내가 겪는 거의 모든 불행의 원인이 나라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이 사실을 발견한다. 나폴레옹은 세인트 헬레나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 추락에 대해 비난받을 대상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다. 나는 나의 가장 큰 적이며, 재앙과도 같은 내 운명의 원인이다.”
_6부 “비판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는 방법:
3장 내가 저지른 어리석은 일들” 중에서
“고된 일 자체가 좋은 수면이나 휴식으로 치료할 수 없는 피로를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다. … 걱정, 긴장, 정서적 혼란이야말로 피로의 가장 큰 3대 요인이다. 신체적, 정신적 활동이 원인인 것처럼 보일 때도 실은 정서적 원인일 때가 많다. … 긴장된 근육은 일하고 있는 근육임을 기억하라. 긴장을 풀어라! 중요한 일을 위해 에너지를 아끼라.”
_7부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에너지와 기운을 보존하는 여섯 가지 방법: 2장 피로의 요인과 올바른 대처법” 중에서
최선책은 자기 몸에 ‘말을 거는 것’이다. 핑크 박사에 따르면, 모든 종류의 최면에서 중요한 것은 ‘말’이다. 잠 못 드는 날이 끝없이 이어진다면 자신에게 불면증에 관해 말을 걸었기 때문이다. 이를 깨뜨리는 방법은 스스로 최면을 푸는 것이다. 이를 위해 ‘풀어라. 풀어라. 긴장을 이완하라’라고 자기 몸의 근육에 말할 수 있다. 근육이 긴장해 있으면 마음과 신경이 이완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러므로 잠들고 싶거든 근육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핑크 박사는 다리의 긴장을 푸는 방법으로 무릎 아래 베개를 두라고 권한다. 이 방법은 실제로 효과가 있다. 또한, 같은 이유에서 팔 아래 작은 베개를 집어넣을 수도 있다. 그런 다음 턱, 눈, 팔, 다리에 차례로 이완하라고 말한다. 이렇게 하면 무엇이 자신을 덮쳤는지 알기도 전에 스르르 잠에 빠져든다. 이는 내가 실제로 해본 방법이므로 그 효능을 확실히 말할 수 있다.
_7부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에너지와 기운을 보존하는 여섯 가지 방법:
6장 불면증 고민을 날려버리는 방법” 중에서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