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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3406007 |
|---|---|
| 쪽수 | 272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여성실용
AI추천 이유

초등 6년, 긍정적 공부 정서가 자리잡는 결정적 시기!
“아이의 공부력을 키워주는 부모는 이렇게 합니다!”
12년 차 중등교사가 교실 속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의 공부력을 끌어올린 비법 솔루션
★★★상위권으로 가는 국영수 과목별 핵심 교재 44
★★★<어휘력 노트>, <매일 공부 점검표> 초판 한정 수록
★★★『진짜 공부 vs. 가짜 공부』 EBS 영어강사 정승익, 『자발적 방관육아』 최은아 강력 추천!!
공부를 못해서 가장 속상한 것은 누구일까? 바로 아이 자신이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빠르게 공부로 인해 자신감을 잃는다. 긍정적인 공부 정서가 싹트는 초등 6년 동안 공부로 성공 경험을 시켜줘야 한다. 자신감 키워주려고 종이접기와 줄넘기만 시켜봐야 아이의 공부력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듯, 공부 자신감은 공부로 키워줄 때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자란다. 그렇다면 하교 후 이어지는 학원 수업과 압도적인 숙제, 남들보다 빠른 진도로 채우는 것이 답일까?
이 책은 12년 차 중등교사가 수많은 아이와 부모의 든든한 공부 멘토로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얻은 통찰력과 연구를 토대로, 세 아이의 엄마로서 9년째 사교육 없이 매일 즐겁게 집공부를 이어오고 있는 경험을 담아 집필한 책이다. 독서가 부족한 아이도 독해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는지, 영어 공부의 최적의 시기는 언제인지, 선행보다 현행의 법칙으로 수학의 빈틈을 메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부모들이 평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의 해답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특히 국영수 과목별로 수록된 ‘공부력 상담소’ 코너에서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 중학교 시기마다 중점을 두어야 하는 공부 꿀팁과 연령별 핵심 교재를 선정하여 수준별로 적용할 수 있게 돕는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상 앞에 모여 읽고, 질문하고, 답을 찾으며 일목요연한 문장으로 정리해내는 ‘진짜 공부의 시간’이 없다면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 바쁜 워킹맘으로서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열 학원 부럽지 않을 시스템을 만들어낸 저자만의 노하우와 현직 교사가 말하는 국영수 상위권으로 가는 현실 로드맵을 배워보자. 입시까지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공부력을 가진 아이가 바로 우리 아이가 되는 기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
어서 오세요, 아이의 평생 내공을 키우는
‘초등 공부력 상담소’입니다!
『초등 공부력 상담소』는 공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의 공부 멘토로서 활약한 저자의 공부법을 총결산한 책이다. 12년 차 중등교사로서 사춘기를 만나도 절대 흔들리지 않을 뿌리 깊은 공부력 키우는 법을 소개한다. 현직 교사이자 세 아이의 엄마로서 학원을 거부하는 아이의 의견을 따라 집에서 9년째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낸 저자는 부모가 공부하는 아이 곁을 지켜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아이는 다시 또 힘을 내서 책상 앞에 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마음을 열어야 공부력이 자란다
초등 6년은 공부머리만큼 긍정적인 공부 정서를 키우는 일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이다. 공부 잘하는 아이도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지는 것을 교실에서 수도 없이 보았던 저자는 그 아이가 내 아이가 되지 않기를 바랐다. 극성 엄마의 단호함을 버리고 아이와의 엇갈린 관계를 풀어가며 공부 습관을 만들어가는 길을 선택하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었다.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저녁마다 둘러앉아 서로 묻고 답하고 글을 쓰며 공부를 시작한다. 매일 단어장을 쓰며 어휘력을 쌓아가고 주도적으로 공부 계획표를 세우고 점검표까지 작성하며 공부의 빈틈을 메워나간다. 이러한 기적 같은 아웃풋은 부모의 단호함만으로는 해낼 수 없는 일이기에 아이의 마음을 다독이며 확실한 공부 습관을 잡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초등 6년, 공부의 구멍을 메우는 결정적 시기!
‘12 더하기 4’를 ‘124’라고 답하는 아이를 사교육 없이 ‘주산 올림피아드’에서 금상 수상을 이뤄낸 현실 워킹맘의 비결이 궁금하다면, 새학기가 시작하자마자 공부 때문에 속 끓이며 아이와 전쟁을 벌이는 부모의 길로 가지 않길 바란다면,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학원에 아이를 맡기고 공부를 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려면 이 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는 앞선 진도로 달리는 선행이 꼼꼼하게 메우면서 가는 현행 공부보다 더 쉽다고 지적한다. 모두가 속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공부의 빈틈을 메우기 위해 아이 진도에 ‘빽도’ 노선을 찾아 돌아가는 용기를 내는 것이 더 대단한 일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최소한의 공부 원칙 세 가지만 지켜낸다면 거창한 선행도, 고가의 학원도, 무서운 사춘기도 우리 아이의 입시에 변수가 되지 못할 것이다.
국영수 공부력을 키우는 최소한의 공부 대원칙
이 책의 1부를 통해 아이의 공부 정서를 키우는 토대가 마련되었다면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국영수 공부력을 키워줄 다양한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여기에 제시된 공부법의 핵심 뿌리는 질문과 쓰기로 연결된다. 질문으로 이어지는 대화 속에서 아이의 사고력을 키우고, 쓰기로 생각하는 힘을 굳히는 방법들이다. 결국 공부는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해서 답으로 도출해내느냐에 달렸다. 국영수 과목은 달라도 이 한 가지 방법만 알면 상위권으로 가는 지름길을 찾은 것이나 다름 없을 것이다. 아이 공부시킬 생각만 해도 벌써 마음이 답답하다는 부모들이 많다. 그래서 아이 셋 워킹맘인 저자가 힘들이지 않고 쉽게 해낼 방법으로 연구하고 적용해서 성공한 경험으로 엮었다.
새학기를 시작하며 많은 부모들이 초조한 마음 때문에 부디 비슷한 실수를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않고, 우리 아이 공부의 길을 찾길 바라며 본격적으로 공부력 상담소의 문을 열어보고자 한다. 공부 때문에 울고 웃는 아이와 부모들을 수도 없이 상담하고 솔루션을 만들어온 경험과 획기적인 ‘글쓰기’ 기반의 집공부로 국영수 세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비결을 속 시원하게 들어보자. 담임 선생님에게도 묻지 못한 질문의 명쾌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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