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낙엽인생

  • 박종삼
  • 지식과감성
  • 2024년 03월 11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3,500원15,000원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6(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39217032
쪽수270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국내소설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이젠 그 반복은 일상이 된다. 돌고 도는 반복된 인생이란 우리들 곁에 늘 존재한다. 해가 바뀌고 사라져도 끝없는 반복은 어김없이 또다시 돌아온다. 택시 회사 사무실에서 기사들끼리 대화가 오고 가고 있었지만 분위기는 매우 어두웠고 그 내용은 경제 문제, 특히 먹고사는 방편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것 같았다. “지긋지긋한 반복되는 인생은 계속됩니다. 낙엽 같은 인생 말이죠. 그렇다고 생각합니까?” “하하하, 그럴까요? 뭐! 너무 그렇게 지긋지긋하다고 하면 어째 좀 그렇네요.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겠죠.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도 있지요. 근데 그게 맞긴 해요. 우리가 하는 일이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그렇긴 한데 난 그런 반복이고 뭐고 생각할 겨를도 없습니다. 하루하루 그저 먹고사는 문제로 피곤에 지쳐 곧 쓰러지려고 하는 사람이니까요! 으으으.” 묻는 사람의 말에 다소 귀찮다는 듯, 대답한 이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사무실 내에 비치된 커피 자판기로 가서 밀크커피를 한 잔 빼 먹으며 푸념하듯 답을 늘어놨다. - 본문 중에서
목차
1. 저출산의 늪 2. 폭염 전쟁 3. 빈부 격차로 균열을 빚은 여고 동창회 4. 비트코인과 보궐선거 5. 마이운수 마을버스 6. 유권자를 끌어안고 빙빙 돈 신 후보 7. 불량한 택시 기사 남편 8. 그 나물에 그 밥 9. 이성을 잃어버린 부부들 10. 변질된 트롯 오디션 11. 끝내 산중 생활 시작 12. 타이어 펑크 전문가 13. 지도급 인사들 승차 거부당하다 14.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 15. 과욕이 파멸을 자초 작가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박종삼
    박종삼
    1971년 충남 부여군 임천면 만사리에서 출생했다. 명지대학교에서 6년간 근무하다가 적성이 맞질 않아 그만 다니게 됐다. 한때 검사가 되려는 꿈도 꿨지만 역부족이었고 하향하여 법무사 공부를 하게 됐는데 어느 정도 하면 될 것 같았다.
    하지만 뜻밖의 큰 사고로 암기를 요하는 책을 볼 수 없는 아픔을 겪다 끝내 애지중지했던 법서들을 외딴곳에서 다 소각시켜 버렸다. 이때 한없이 하늘을 원망하며 한탄했다. 젊은 시절 무려 20년 가까이 기흥호수공원 그 둑방 그 벤치로 출퇴근을 할 정도였다. 무심한 하늘과 물살을 보며 정적상태에서 뭐라도 하려고 평소 관심도 없던 동양철학 채근담, 장자, 순자, 노자, 서양철학 헤겔, 칸트, 쇼펜하우어, 발타자르 그라시안 책을 극심한 통증 속에서 대략 3천8백회독을 하며 스스로 괴로운 삶을 위로했다.
    2015년 무작정 문득 소설을 써 보겠다고 마음먹고 《내리화처럼》을 쓰게 되었고 출간하면서 작가로 데뷔하게 되었다. 그 후, 《옷에 목숨 건 여자》가 나왔고 《거울 그림자》가 출간됐다. 그 뒤, 《음주운전》이 나왔다. 깊은 세월 속에 더 많은 철학을 알아 가며 《밤에 쌓인 꽃이슬》, 《여자의 담배향기》, 《직장동료가 뭐길래》가 나오게 됐다. 그러다가 《흙색을 닮아 간다》, 《옷깃만 스쳐도》, 《넋두리 살풍경》, 《명예훼손죄》, 《안개 거울》, 《커피 전쟁》을 출간하게 되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