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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마지막 가르침:30만 부 리커버 - 삶의 자유를 위한 부의 알고리즘
- 다우치 마나부
- 김슬기
- 북모먼트
- 2024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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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3937068 |
|---|---|
| 쪽수 | 27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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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바뀔 돈의 설명서가 이제야 등장했다!”
당신은 부자의 가르침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화폐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
너무나 따뜻하고 소중한 책이다. 일독을 권한다.”
―오건영 작가(신한은행 WM추진부 팀장)
★ 돈에 대한 막연한 안개를 걷어내는 가장 쉬운 방법
★ 돈을 통해 사랑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낯설고 희귀한 책!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본주의의 정점 골드만삭스에서 16년간 일한 다우치 마나부의 『부자의 마지막 가르침』이 출간됐다. 금융 전문가가 쓴 돈에 관한 소설이라는 점도 놀랍지만 그동안 경제경영 분야에서 볼 수 없었던 남다른 메시지를 전하면서 독자들의 기대는 출간 전 3만 부 서점 배본으로 이어졌다. 출간 후에는 곧바로 아마존 재팬 문학·경제경영 분야 1위를 차지하면서 출간 90일 만에 15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여전히 독자의 신뢰와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자의 마지막 가르침』이 이토록 큰 사랑을 받는 까닭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일본 국채와 금리 파생 상품을 트레이딩하며 매일 수천억에서 수조 엔의 거래를 해오던 저자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묻는 친구의 질문을 받으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각종 머니 게임에 매몰된 사회에 의문을 느끼며 ‘진짜 돈의 정체’를 바로 알리겠다는 작가의 의지가 책에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그리고 이야기는 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제 활동에 정작 사람과 사회가 소외되는 현상에 주목하면서 돈에 대한 우리의 일반 상식을 하나씩 깨 나간다.
의문의 부자 노인이 주인공들에게 던지는 세 가지 수수께끼는 곧 이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돈 자체에는 가치가 없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없다.’ ‘다 함께 돈을 모아도 의미가 없다.’ 이 난해해 보이는 문제를 함께 풀어가다 보면 곧 숫자에 대한 맹신을 내려놓고 어떻게 하면 숫자에 휘둘리지 않고 ‘돈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자문하게 된다.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뒤따른다. ‘무얼 위해 일해야 할까’ 고민에 빠진 이들이라면 오히려 앞으로 무언가에 더 열심히 매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야기의 후반부에는 감동적인 반전까지 기다리고 있어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선물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