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나의 반쪽 그대여 안녕 -난소암과의 전쟁 8년의 기록

  • 김영만
  • 홀리데이북스
  • 2024년 04월 05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8,000원20,000원
적립금
1,0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12(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1381153
쪽수318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난소암과의 전쟁 그 8년의 기록을 담다 “나의 반쪽 그대여 안녕”은 8년간 아내의 난소암 투병을 간병한 남편의 시선으로 본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가 아내의 난소암 진단 후 겪었던 당혹감, 불안, 그리고 암 환자와 보호자가 겪는 어려움들을 생생하게 그려낸 에세이다.
목차
들어가며 프롤로그 1. 아내가 떠났다 2. 간병이 행복이었네 1부 암 환자가 된 아내 1. 난소암 4기, 생명 연장용 항암입니다. ◈ 서울대병원서 난소암 4기 진단 ◈ 무채색의 세계, 사물의 의미들도 사라졌다 ◈ 끝도 모른 채 걸어 들어간 투병의 터널 2. 집의 개도 동네 개도 짖지 않았다 ◈ 아내는 충치도 없었던 건강 체질 ◈ 갱년기 증상 치료하던 병원도 발견하지 못한 것 ◈ 살찌고 숨이 가빠져도 갱년기 증상인가 3. 세계 제1의 의사 박상윤을 만나다 ◈ 아내 친구가 보내준 난소암 명의 박상윤 스크랩 ◈ 4시간 넘었던 수술, “수술은 잘 됐습니다” ◈ 난소암 3C로 정리합니다 ◈ 18군데의 구체적 수술 부위들 4. ‘김의신 食’과 요양 병원 암 식단, 뭐가 정답일까 ◈ 병원비도 약값도 5%만 부담 ◈ 정답 없는 음식 섭취, 잘 먹으라는 김의신 식으로 하다 5. 견딜만했던 1차 항암, 이 정도면 괜찮겠다 ◈ 모자들의 향연, 탈모가 문제였다 ◈ 기대 속에 치른 1차 항암-난소암은 약이 잘 듣습니다 6. 일 년여의 관해, 짧았던 평화 ◈ 청국장은 암의 재발을 막을까? ◈ 결국 짓지 못한 황토방 ◈ 3~4기는 대체로 재발한다는 이야기 ◈ 다시 올라가는 CA125 7. 표적치료제 아바스틴과의 2년 ◈ 표적치료제 아바스틴 임상 참여 ◈ 기존 독성항암제에다 아바스틴을 보태다 ◈ 다시 찾아온 조건부 평화, 관해 ◈ 단독요법 20회가 한계였다 2부 재재발 암과의 싸움 1. 일본에서 수지상세포 치료를 하다 ◈ 암 공격 지휘관인 수지상세포를 강화한다 ◈ 말리지도 권하지도 않는 주치의 ◈ 십전대보탕 포스터 보고 실망 ◈ 일본과 국내서 6차례 피 뽑고 주사 맞고 ◈ 효과 물어본다면 “글쎄요.”가 아닐까 2. 항암 3 · 4 · 5차 벨로테칸까지 가는 길 ◈ 항암, 울면서 걷는다더니 견딜 수가 없다 ◈ 사실은 완화의료를 알아봐야 할 시점 3. 암 요양 병원과 실손 보험 ◈ 6년 차에 처음 찾은 암 요양 병원 ◈ 수동 요양 병원서 청평으로 ◈ 천만 원이 넘는 1인실 ◈ 암 환자와 보험사와의 갈등 ◈ 만족스러웠던 M사의 보험금 지급 시스템 ◈ 마지막 받은 이미지는 그러나 아쉬움 4. 제인 맥클랜드의 대사 치료, 암을 굶겨라 ◈ 영국서 온 암 굶겨 죽이기 요법 ◈ 쇼핑백을 가득 채운 오프라벨 약품들 ◈ 무조건 혈당 줄이기가 대사 치료의 핵심 ◈ 요양 병원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대사 치료 ◈ 지속하기가 쉽지 않다. 그럼, 효과는? 5. 생의 마지막까지 항암 주사를 맞는 이유 ◈ 지킬 수 없는 생명 연장용 항암 거부 ◈ 언제나 항암 주사가 합리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들 ◈ 새벽에 찾은 응급실, 십이지장 폐색과 수술 ◈ 장폐색을 막기 위해서라도 항암 주사를, 항암 주사의 딜레마 ◈ ‘존버’, 항암 주사로 버티다 보면 좋은 약이 나오겠지요 6. 말기 암 환자의 면역항암제를 찾아서 ◈ 처방받기 어려운 면역항암제 ◈ 면역항암제 찾아 지방으로 ◈ 옵디보, 이뮨셀, 여보이 ◈ 여전히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7. 아, 오레고보맙 ◈ CA125에 민감한 아내를 위한 엄청난 약 ◈ 치료를 위한 연구 임상 약속을 받고 ◈ 늦어지는 연구 임상 ◈ 너무 늦게 시작된 연구 임상 3부 나의 반쪽 그대여, 안녕… 1. 마지막 봄…가지 못한 광역학 치료 ◈ 마지막 겨울, 손자와의 눈싸움 ◈ 자목련꽃 속에서 부끄럽게 웃는 아내 ◈ 독일에 가서 광역학 치료를 받으세요 ◈ 동행 예정 환우의 갑작스러운 죽음 ◈ 독일발 부음, 독일 못 갑니다 2. 남은 게 없으니 자연인 놀이나 합시다 ◈ 재발 난소암 임상도 참여 조건 안 돼 ◈ 원주에서 목청꿀을 먹다 ◈ 설악의 황토방 마당에 고추와 상추를 심고 3. 흉수, 담도 배액관, 항암 7년의 끝 ◈ 2~3주 만에 끝난 자연인 되기 ◈ 항암차 입원한 병원에서 한 달 ◈ 달라진 몸 보이며 아내는 미안해했다 ◈ 불안하고 고통스러운 암 병동 ◈ 불손한 대학 병원의 임종실 4. 곡기를 끊을게, 집에 데려다줘 ◈ 마지막 항암 중단…집에 들르다 ◈ “조용히 가게 해줘.” 어려운 여주의 여름밤 ◈ 들어 줄 수 없는 셀프 존엄사 ◈ “요양 병원은 비상사태를 감당 못 해요.” 5. 진짜 마지막…켈문 요법 ◈ 옆방 환우 따라 베이킹 소다 먹기 ◈ 당분으로 위장한 소다가 암을 죽이는 트로이 목마 ◈ 떠나기 전날까지 계속된 따라 하기 6. 보바스 병원, “나의 그대여 안녕!” ◈ 사실상 곡기를 끊다 ◈ 휠체어 타고 들어간 보바스 병원 호스피스 ◈ 인간에 대한 예의를 생각하는 병원 ◈ “잘 살아…시골 가서 닭 키우는 게 좋을 듯해.” ◈ 존엄을 잃지 않고 평화롭게 가는 길 7. 화실 단풍나무 아래 한여름 낮잠으로 가다 ◈ 다시 보지 못할 그대여 안녕 4장 혼자가 되다 1. 고향 뒷산에 안장하다 2. 아프리카에서 환생 3. 쉽지 않은 귀향 4. 혼자 산다는 것 에필로그 | 혼자 걷는 길 1. 《아흔 즈음에》와 어머니의 40년 2. 혼밥 엘레지 3. 계묘년 보리 흉년의 ‘개떡제비’ 4. 시제(時祭)를 어찌할 것인가 5. 아내의 갈치
저자 소개
저자 : 김영만
    김영만
    하동에서 나서 고려대를 졸업했다.
    서울신문 수습기자로 들어가 편집국장과 사장을 지냈다.

    그린이 김영희
    (1958~2021)
    서울에서 나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치료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기도 가평 설악에 화실을 짓고 서양화(비구상)을 공부했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