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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중고등생 필독서 한국 소설 수필 시 국어교과서 수

  • 김유정, 나도향, 심훈, 김동환, 김상용, 김소월, 노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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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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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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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41065508
쪽수224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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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한국 일제강점기 시절의 한국문학은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고, 민족의 독립을 염원하는 작품들이 많이 창작되었습니다.

<소설>은 크게 두 가지 경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민족주의 소설로, 일제강점기에 저항하고, 민족의 독립을 염원하는 작품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심훈의 상록수, 염상섭의 조선인, 현진건의 무녀도 등이 있습니다.
* 현실주의 소설로, 일제강점기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최서해의 만세전, 김동인의 감자, 이광수의 흙 등이 있습니다.

<수필>은 주로 향토 수필과 사상 수필로 나눌 수 있습니다.
* 향토 수필은 한국의 전통적인 풍경과 문화를 그리워하는 작품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김동인의 산골의 추억, 이광수의 나의 고향, 한용운의 님의 침묵 등이 있습니다.
* 사상 수필은 일제강점기의 현실을 비판하고,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사상을 담은 작품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최남선의 조선민족의 개조, 이광수의 민족개조론, 김동인의 서유기 등이 있습니다.

<시>는 주로 민족시와 향토 시로 나눌 수 있습니다.
* 민족시는 일제의 식민지 지배에 저항하고, 민족의 독립을 염원하는 작품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김소월의 진달래꽃, 김상용의 남으로 창을 내겠소, 노천명의 사슴 등이 있습니다.
* 향토 시는 한국의 전통적인 풍경과 문화를 그리워하는 작품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김소월의 산촌, 노천명의 나의 고향, 이육사의 청포도 등이 있습니다.
한국 문학사(韓國文學史) 또는 국문학사(國文學史)로 우리 문학이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변화, 발전해 온 역사, 그것에 관한 학문을 토대로 ‘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 작품 선정’ 필독서 다수 포함하였습니다.
이처럼, 한국문학은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고, 민족의 독립을 염원하는 작품들이 많이 창작되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은 한국 문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머리말

[한국 소설]

<김유정> 작품
동백꽃
만무방
금 따는 콩밭
봄봄
소낙비

<나도향> 작품
벙어리 삼룡이
물레방아

[한국 수필]

<심훈> 작품
옥중에서 어머니께 올리는 글월

[한국 시]

<김동환> 작품
눈이 내리느니
북청(北靑) 물장수
산 너머 남촌에는

<김상용> 작품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소월> 작품
가는 길
금잔디
길
먼 후일
못 잊어
무심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산
산유화
엄마야 누나야
왕십리
접동새
진달래꽃
초혼(招魂)
삭주구성(朔州龜城)

<노천명> 작품
남사당
사슴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자화상
목차
머리말

[한국 소설]

<김유정> 작품
동백꽃
만무방
금 따는 콩밭
봄봄
소낙비

<나도향> 작품
벙어리 삼룡이
물레방아

[한국 수필]

<심훈> 작품
옥중에서 어머니께 올리는 글월

[한국 시]

<김동환> 작품
눈이 내리느니
북청(北靑) 물장수
산 너머 남촌에는

<김상용> 작품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소월> 작품
가는 길
금잔디
길
먼 후일
못 잊어
무심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산
산유화
엄마야 누나야
왕십리
접동새
진달래꽃
초혼(招魂)
삭주구성(朔州龜城)

<노천명> 작품
남사당
사슴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자화상
저자 소개
저자 : 김유정, 나도향, 심훈, 김동환, 김상용, 김소월, 노천명
    김유정
    김유정은 1908년 2월 12일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난 일제강점기 조선의 소설가입니다. 193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소낙비》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이후 《봄봄》, 《동백꽃》, 《따라지》, 《산골》, 《만무방》, 《솥》 등 30여 편의 단편 소설을 발표했습니다.

    나도향
    나도향은 1902년 3월 30일 서울에서 태어난 일제강점기의 한국 소설가입니다. 본명은 나경손이며, 필명은 ‘나빈’입니다. 호는 도향입니다.

    심훈
    심훈은 1901년 10월 23일 경기도 과천에서 태어난 일제 강점기의 소설가, 시인, 언론인, 배우, 영화 감독, 각본가입니다. 본명은 심대섭(沈大燮)이며, 아명으로 삼보(三保)나 삼준(三俊)을 사용했습니다.

    김동환
    동환은 1901년 9월 27일 함경북도 경성에서 태어났습니다. 본관은 강릉, 호는 파인입니다. 1924년 시 《적성을 손가락질 하며》와, 1925년 서사시 《국경의 밤》이라는 두 작품으로써, 1920년대의 시문학의 총아로 도약했습니다.

    김상용
    상용은 1902년 9월 28일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본관은 경주, 호는 석연입니다. 1917년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였으나 3·1 운동 관련으로 제적되었고, 보성고등보통학교로 전학하여 1921년에 졸업했습니다. 이듬해인 1922년 일본 릿쿄대학 영문과에 입학, 1927년에 졸업했습니다.

    김소월
    김소월은 1902년 9월 7일 평안북도 곽산군에서 태어난 일제강점기의 시인입니다. 본명은 ‘김정식’이지만, 호인 소월(素月)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02년 9월 7일 평안북도 곽산군에서 태어난 일제강점기의 시인입니다. 본명은 김정식이지만, 호인 소월(素月)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노천명
    노천명은 1911년 9월 1일 황해도 장연군에서 태어난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시인, 작가, 언론인입니다. 본관은 풍천(豊川)이며, 아명은 노기선(盧基善)이나, 어릴 때 병으로 사경을 넘긴 뒤 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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