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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당했지만 이 편지는 주고 싶습니다 - 세네카의 행복론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 박정민
- 필로틱
- 2024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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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8713629 |
|---|---|
| 쪽수 | 224쪽 |
| 크기 | B6(127mm X 188mm, 사륙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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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죽음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철학자,
세네카의 비밀
세네카의 이력은 매우 화려하다. 그는 로마 최고의 철학자이자 극작가였다. 현대에 비유하면 국방부 장관, 대통령 비서실장, 재무장관 등을 동시에 역임할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지녔던 인물이었다. 그러나 그는 제자였던 네로 황제의 자결 명령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세네카의 죽음은 그가 스토아 철학에서 중요하게 여긴 ‘아파테이아(Apatheia)’를 마지막까지 실천한 사례였다. 아파테이아는 감정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이성적으로 잘 다스리는 것을 의미한다. 세네카는 죽음을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였고, 이를 통해 평생 지켜온 철학적 원칙을 보여주었다.
목차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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