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오늘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63013558 |
|---|---|
| 쪽수 | 4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제품안전인증 | KC 안전인증 적합 |
이 책이 속한 분야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문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여름》 그림책은 자연의 소리와 풍경을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묘사하면서 여름이 선사하는 즐거움을 한껏 느끼게 해요. 특히, 여름 풍경을 한껏 살린 의성어와 의태어는 여름을 더욱더 생동감 있게 느끼게 해 주지요.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뜨거운 여름 풍경부터, 한낮의 더위를 식혀 주는 소낙비, 그리고 소낙비가 지나간 뒤의 싱그러움까지, 여름의 풍경을 모두 맛볼 수 있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나도 자연도 씩씩하게 자라나는 여름, 그 여름의 활기참과 에너지를 만끽해 보세요.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나랑 닮은 씩씩한 여름,
쏴아쏴아 여름비를 맞으며,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속으로 풍덩!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여름, 나무 위에서는 매미가 맴맴 힘차게 울어 대고, 풀잎 사이로는 메뚜기가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연둣빛 잎사귀는 어느덧 짙은 초록으로 바뀌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그러다가 우르릉우르릉 천둥소리와 함께 내리는 비에 나무도 풀도 새도 풀벌레도 목욕하며 더위를 식혀요. 비가 온 뒤 짙어진 풀 냄새와 흙냄새와 함께, 나무도 풀도 새도 풀벌레도 더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기 시작하지요. 그리고 나는 비가 온 뒤 생긴 물웅덩이에 비친 하늘을 첨벙첨벙 건넌답니다. 여름은 쨍쨍 내리쬐는 햇볕도, 쏴아쏴아 갑자기 쏟아지는 비도 모든 것이 신나고 즐거워요. 여름은 모든 것이 씩씩하게 쑥쑥 자라는 멋진 계절이니까요. 이 멋진 여름으로 우리 함께 풍덩 들어가 봐요.
감각적인 의성어․의태어와
싱그럽고 활기 넘치는 그림의 콜라보로
만나는 여름
《여름》 그림책은 권지영 시인의 감각적인 언어가 매우 돋보여요. 시인은 여름의 생명력 넘치는 활기참과 싱그러움을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독자들이 오감으로 여름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거기에 감정을 자극하는 회화성 짙은 여름의 다채로운 장면을 그린 그림은 단박에 독자들을 한여름 속으로 초대하지요. 그러면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삶의 활력을 선물합니다. 《여름》 그림책과 함께 자연의 강한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맘껏 즐기며, 씩씩하고 즐겁게 여름을 즐겨 봐요.
■ 교과 연계표
[1학년 1학기 통합교과] 4. 탐험
[1학년 2학기 국어]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2학년 1학기 통합교과] 2. 자연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