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포토에세이 - 더 늦기 전에 단둘이
- Studio SLAM,SLL
- 스튜디오오드리
- 2024년 08월 05일
10%18,000원20,000원
적립금
1,0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내일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8839305 |
|---|---|
| 쪽수 | 20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약속해, 화내지 않기!”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이발소집 막내딸 이효리의 난생처음 모녀 여행기
화제의 예능프로그램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가 포토에세이로 돌아왔다. 딸, 아내, 그리고 이효리의 엄마로 살아온 전기순과 그의 딸이자 오랜 시간 톱스타로 살아온 이효리가 생애 처음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가장 가깝다는 이유로 가장 나중으로 밀려난 모녀 사이의 애정과 갈등을 명장면, 명대사와 함께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사진과 텍스트라는 매개체만이 전달할 수 있는 감성과 분위기가 방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톱스타 이전에 이발소집 막내딸 이효리
어머니와 함께한 극과 극 케미
<효리네 민박>, <캠핑클럽>, <서울 체크인>, <댄스가수 유랑단> 등 출연 자체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이효리. JTBC 예능프로그램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또한 방영 2주 만에 출연자 화제성이 폭등하며 ‘역시 이효리’라는 말을 증명해 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보통의 딸로서 보여준 이효리의 새로운 얼굴은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게 전하는 사랑과 원망의 감정 등은 이 세상 모든 엄마와 딸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어린 시절의 상처를 직면하고 엉켜버린 실타래를 풀기 위한 딸의 노력과 어머니의 진심은 그와 같은 상처를 지닌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가 되었다.
주고 싶은 사랑과 받고 싶은 사랑
이 세상 모든 엄마와 딸의 이야기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포토에세이》는 딸이 엄마에게, 엄마가 딸에게 건넨 대사와 현장 사진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다. 부모에게 받고 싶은 사랑과 자식에게 주고 싶은 사랑의 간극을 경험해 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코끝이 찡해지는 우리네 모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거기에 더해 독자에게 전하는 이효리의 메시지와 방송에 나오지 않은 비하인드 컷을 담아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자 했다. 곽진언, 비비, 크러쉬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OST는 책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들어볼 수 있다. 서정적인 음악과 함께 여운 깊은 장면들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더 늦기 전에 우리 엄마, 내 딸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