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마을이 학교다 - 생태전환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 이야기(공동체 살리는 시리즈 10)

  • 전정일
  • 씽크스마트
  • 2024년 07월 3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16,830원17,000원
적립금
510원 (3%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2(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65294085
쪽수352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육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마을교육공동체를 가꾸는 학교

자연 속에서 일놀이와 글쓰기로 삶을 가꾸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자라는 행복한 미래교육 현장을 가꾸는 맑은샘학교는 2005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자연과 함께 자라고 있다. ‘맑은샘학교’라는 이름처럼 생태주의와 마을이 학교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교육과정에는 ‘생태’와 ‘마을’이 중심이 된다. 아이들은 학교와 마을에서 여러 활동을 하며 세상을 배우고, 직접 농사를 지어 밥을 먹는 경험을 하면서 자연과 가까워진다. 『마을이 학교다』는 맑은샘학교의 아이들과 교사들, 부모들이 교육공동체로 함께 경험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학교에서 경험하는 생태전환교육이 마을로 확장되어 마을교육공동체로 이어지고, 나아가 자연 속에서 생태 전환의 삶으로 승화되는 맑은샘학교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살펴보자.

목차

[목 차]

 

감사 말씀

추천사

 

1장. 마을 속 작은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

 하나.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자연 속 여행 기숙학교

  눈부신 자유, 자율과 자치

  돌봄과 교육

  교사 성장

  교육공동체의 힘

 둘. 마을과 교육이 만났다

  삶의 기술, 교육을 살찌우다

  마을기술, 마을을 연결하다

  일 놀이 교육과 교과통합

  마을 학교(대안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

  전환마을 과천을 꿈꾸다

 셋. 마을가꾸기와 마을 속 교육과정

  코로나 19와 마을 속 교육공동체학교!

  마을 속 교육과정

  마을 속 교육 과정 밑그림(마을이 학교다)

  마을 청소

  마을 신문

  마을에서 배움과 나눔

  마을을 가꾸는 마을 속 작은 학교

  마을 장터

  마을 포장마차

  과천축제와 별집(스타돔)

 넷. 교사와 마을활동가(마을교육공동체와 마을살이)

  마을 숲 속 놀이터 가꾸기와 지키기

  마을 작은 도서관이 필요해

  삶의 기술, 마을 기술

  마을 가꾸기와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 사업

  학부모와 교사, 어린이 마을자율방범대

  마을공원과 주민참여예산제도

  공동주택과 태양광발전기

  마을 여행계와 마을 음악회, 마을 세배

  교육 자치와 주민 자치

  마을교육공동체포럼과 국제교육포럼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 양성과정과 마을교육공동체신문

  주민자치 활동과 기자단

  잘 먹고 잘 살기 - 마을 살림살이

  마을살이 상상 - 마을 주민이 꿈꾸는 마을을 설계한다면!

  디지털시대와 마을

  교사의 시간과 마을활동가의 시간

  교장, 그 어려운 이름으로

  교사의 길

 

2장. 생태전환교육

 하나. 일 놀이와 자립교육

  일 하기 교육과 자립

  농사교육과 교과통합

  손끝으로 경험하는 삶의 기술

  인간의 시간과 자연의 시간

  집짓기와 고물상

  고물상과 닭장

 둘. 텃밭에서 가꾸는 교육

  농사와 생태전환교육

  어금니동부

  텃밭은 배움터요 놀이터다

  텃밭에는 말과 글이 있다

  자연의 흐름 따라

  텃밭이 주는 선물

  우리는 모두 텃밭 초보다

  돌팔매질과 참새

 셋. 고물상과 쓰레기 처리 교육

  고물상과 태양광 발전기

  쓰레기 처리 교육

  고물상과 수학

  교육의 생태적 전환

 넷. 어린이장터와 아나바다

  장터

  어린이장터

  대안화폐 이삭

  경제공부와 기부

  어린이 장터 규칙

  다섯. 삶을 위한 전환 교육

  교육의 오래된 미래, 대안교육

  기후위기와 COVID-19

  교육의 전환과 미래교육

  마을의 전환, 우정과 환대의 마을교육공동체

 

참고 문헌

 

[본 문]

 

p23. ‘자연 속 여행 기숙학교’ 중에서

  자연속학교는 함께 먹고, 함께 자고, 함께 일하고 노는 여행 기숙학교다. 날마다 학교에서 살 때와 달리 온 종일 함께 지내니 평소보다 더 많은 것들을 서로에게 배우고, 느끼고, 싸우고, 웃는다. 일주일을 함께 지내니 저마다 개성이 듬뿍 묻어나오고, 부모와 떨어져 낯설고 집보다 불편한 곳에서 살다보니 힘듦과 짜증을 내는 것도 자연스럽다. 자신을 위한 잠자리와 익숙해서 편한 화장실, 먹고 싶은 것만 먹을 수 있고, 자신의 기운과 호흡대로 자유롭게 쉬고 놀 수 있는 집을 떠나 다 함께 살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게 함께 사는 규칙이다. 옛말에 집 떠나면 고생이라 하지 않았던가.

  밥 먹을 때도 모둠단위로 밥을 받고, 날마다 어울려 노는 즐거움도 있지만 서로 자꾸 다투는 일도 생기고, 순간 못된 마음으로 상대방을 힘들게 하기도 하고, 자신의 욕구를 더 드러내며 다른 사람의 몫을 생각하지 않는 때도 있고, 세상의 중심이 자신인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고 배려한다는 건 대단히 어려운 일이라 날마다 희노애락의 감정이 누군가로부터 쏟아져 나온다.

 

p72. ‘마을 학교(대안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 중에서

  아주 오래 전부터 마을은 교육의 오래된 미래로 이야기 되어왔지만, 본격으로 우리나라에서 마을, 마을교육공동체를 이야기하고 실천해온 곳은 대안교육현장이었다. 성미산마을, 무지개교육마을, 삼각산재미난마을이 널리 이름을 알린 곳이었고, 마을 속 작은 학교로 자리를 잡아 갔더랬다. 교육과정의 자율성, 유연함이 있었기에 가능한 이야기였고, 학부모들과 마을주민이 함께 교육 속에 지역을 담고 지역의 교육을 위해 애써온 역사이다.

  공교육에서는 12년 전쯤 마을과 마을교육공동체에 주목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런데 지금은 공교육에서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담당 부서와 사업이 혁신교육지구와 함께 본격으로 제기하고 있고 꿈의학교, 몽실학교, 혁신교육지구 모두 마을교육공동체를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 교육의 흐름에서도 마을과 학교는 연결된 흐름이고, 학생들의 배움을 확장하는 마을교육생태계를 미래교육이라 말하고 있다. 코로나19와 기후위기 시대, 마을은 미래교육에서 그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다.

 

p174. ‘마을 여행계와 마을 음악회, 마을 세배’ 중에서

  마을공동체를 가꾸려는 양지마을주민자치회 모임과 마을 여행계모임도 특별한 마을살이 재미다. 양지마을주민자치회는 지금은 마을신문 펴내는 일을 하는 것 말고는 달마다 모이는 활동은 하지 않는 상태이고, 마을여행계모임 <여행나눔모임>도 지금은 멈춰있다. 코로나시기(2020년-2022년)에 여행을 가기 어려운 여건에도 여행나눔모임은 꾸준히 이어졌다. 1기 24집이 참여(2017년-2018년), 2기 시즌투 23명(2019년-2021년), 3기 8명(2022년)이 마을여행계모임 덕분에 가족이나 부부가 즐거운 여행을 다녀와 마을에서 여

행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마을살이 재미를 누렸다.

  2016년 10월, 맑은샘학교 앞 숲속놀이터 앞에서 첫 마을음악회가 열렸다. 어린이들과 마을 어른들이 함께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던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 난다. 마을음악회는 2017년 제 1회 방바닥음악회, 2019년 제 2회 방바닥음악회, 2022년, 2023년 제 3, 4회 방바닥음악회로 이어지고 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했던 새해 1월 1일 마을 세배하기 행사도 특별한 추억이다. 코로나 전까지 꾸준히 했던마을 세배하기는 동네 어린이들이 마을을 돌며 집마다 세배하는 골목 풍경을 꿈꾸며 시작했다. 복돈은 참여하는 어른들이 부담없도록 유치원 오백원, 초등학생 천원, 중학생 2천원, 고등학생 3천원, 대학생 4천원으로 정했는데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며 신이 났던 행사였다.

 

p253. ‘농사교육과 교과통합’ 중에서

  텃밭 교육은 생태과학이나 우리의 절기를 다 담아낼 수 있다. 음식으로 발효와 화학 등을 연결시켜서 많은 활동을 끌어낼 수 있다. 그런데 갈무리가 중요하다. 농사짓는 것, 심는 것은 누구나 한다. 하지만 가꾸는 것, 풀 뽑기가 얼마나 힘든지는 아는 사람만 안다. 그 다음, 거둔 다음에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텃밭에서 거둔 귀한 먹을거리가 밥상에 오르도록 해야 한다.

  아이들과 거두어서 학교에서 어떻게 해서든 먹어야 한다. 자그마한 땅이지만 조금만 규모가 크면 많은 양이 나온다. 그러면 아이들과 함께 장도 담그고 발효를 시켜야 한다. 그런 노력들이 교육에서 중요하다.

 

p.341. ‘교육의 전환과 미래교육’ 중에서

  우리는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기후위기, 생태계와 인류 멸종의 위기, 바이러스 위기, 전쟁, 핵 방사능 위기, 경제 위기, 실업 위기까지 탐욕의 시대 수많은 위기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지옥일 수밖에 없다. 곧 닥친다는 과학자들의 증언인 기후위기가 곧 식량의 위기로 이어질 것을 생각하면 끔찍하다. 코로나 시대 대도시 사람들이 입코가리개(마스크)를 사려고 줄을 섰다지만 먹을거리를 사려고 해도 살 수가 없는 때가 온다면 그 배고픔의 줄서기는 가능하기나 한 걸까.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가 일상이 되는 때 교육은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 우리들의 수업 방식은 무엇인지, 교육과 학교 체제에 대한 물음, 우리가 적극 제안하고 공론화시켜야 할 것, 마을교육공동체에서 살필 것들, 지역사회에서 할 노릇까지 두루 살피고 생각할 거리가 많았다. 구체로는 원격학습 권장 시대의 교육과 교사의 존재 방식과 노릇, 전염병 창궐시대 건강과 안전 수칙, 학사일정 조정의 범위도 있었다. 한국 교육이 마주한 현실이며 담아야 할 이야기다.

추천사

    야만의 경쟁교육을 넘어 협력을 통한 발달교육으로 가고 싶다면
    한국사회의 제도교육은 여전히 근대학교의 패러다임을 벗어나고 있지 못합니다.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는 교육의 한계는 너무나 분명합니다. 여기에 주어진 문제의 주어진 정답을 주어진 시간 안에 찾는 입시경쟁교육은 교육과 사회를 병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대안학교들이 등장하였고, 마을교육공동체 운동이 조금씩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대안학교의 교장이자, 마을교육활동가, 마을운동가인 전정일 선생님이 귀한 책을 쓰셨습니다. 전정일 선생님의 이전 책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릅니다.
    첫째, 비제도적 영역에서 활동하는 교육운동가의 자기기록입니다. 현학적인 태도와 기교가 없는 진솔한 자기기록으로 이는 아카데믹한 연구자들은 결코 넘볼 수 없는, 현장에서 실천하는 활동가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인 창작 활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전정일 선생님의 이번 책의 출간으로 좀 더 많은 대안교육운동가, 마을교육활동가들의 기록 활동이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둘째, 생태전환교육의 전형을 보여주는 저작입니다. 제도영역인 학교에서도 생태전환교육을 하고 있으나, 비제도영역인 대안학교, 마을학교 가지는 장점을 활용하여 더 유연하고 더 다양한 교육활동의 생생한 사례가 담겨져 있습니다. 생태전환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필독을 권합니다.
    셋째, 마을교육공동체활동가는 어떻게 활동하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깊은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전정일 선생님은 앎과 삶이 일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동체는 오래된 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류는 협력을 통해서 성장하고 발달하며 공존하는 존재입니다. 비록 자본주의 경쟁체제가 각자도생을 강요하고 있지만 인간의 유적 본질을 없앨 수 없는 일입니다. 야만의 경쟁교육을 넘어 협력을 통한 발달교육을 지향하는 이들이라면 전정일 선생님의 귀한 기록을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사)마을교육공동체포럼 상임이사,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전문관 / 김태정

    생태 중심의 가치관
    교육의 생태적 전환을 넘어 생태 중심의 가치관으로 똘똘 뭉쳐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배움터와 글밭을 가꾸는 일놀이 농부 교장샘과 어린 농사꾼들의 유쾌한 반란이 꿈틀거리는 현장이 있다. 맑은샘학교가 바로 그 곳이다.
    지평선중고등학교 교장, 前 삶을 위한 교사대학 이사장 / 안성균

    마을이 곧 학교인 세상
    이 책엔 생태교육에 관한 저자의 철학과 오랜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들어가 있다. 교과서 안의 이론이나 구호만이 아닌, 학교 운동장을 교실 삼고 텃밭을 놀이터 삼으며 마을이 곧 학교인 세상을 책속에 거침없이 그려 놓았다. 저자가 꺼내 놓은 생태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은 생태교육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깊은 가를 충분히 가늠케 해준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생태적인 감수성이 길러지고, 학교 안팎의 생활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한다.
    『이러다 지구에 플라스틱만 남겠어』 저자 / 강신호

출판사 서평

마을교육공동체를 가꾸는 학교

자연 속에서 일놀이와 글쓰기로 삶을 가꾸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자라는 행복한 미래교육 현장을 가꾸는 맑은샘학교는 2005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자연과 함께 자라고 있다. ‘맑은샘학교’라는 이름처럼 생태주의와 마을이 학교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교육과정에는 ‘생태’와 ‘마을’이 중심이 된다. 아이들은 학교와 마을에서 여러 활동을 하며 세상을 배우고, 직접 농사를 지어 밥을 먹는 경험을 하면서 자연과 가까워진다. 『마을이 학교다』는 맑은샘학교의 아이들과 교사들, 부모들이 교육공동체로 함께 경험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학교에서 경험하는 생태전환교육이 마을로 확장되어 마을교육공동체로 이어지고, 나아가 자연 속에서 생태 전환의 삶으로 승화되는 맑은샘학교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살펴보자.

공동체 살리는 시리즈

함께 살아간다는 것. 어디서나 공동체를 일굴 수 있습니다. 마음을 모아 혼자만의 경험이 아닌, 우리의 경험을 모아내기만 한다면 가능합니다. 삶을 쏟아붓는 특정한 이슈는 공동체를 만드는 좋은 씨앗입니다. 환경, 교육, 예술, 문화 등 ‘공동체 살리는 시리즈’는 공동체를 다시 일구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저자 소개
저자 : 전정일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