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나라는 베스트셀러 - 나에게서 시작하는 특별한 글쓰기 수업
- 루타 서페티스(Ruta Sepetys)
- 이민희
- 흐름출판
- 2024년 08월 14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88965966432 |
|---|---|
| 쪽수 | 264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인문/역사 > 문학
AI추천 이유

글쓰기 입문자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며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고 싶게 만드는 책.
─미국 도서관 협회
루타 서페티스는 실화든 허구든 살아 숨 쉬는 캐릭터를 창조하는 숙련된 작가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있는 젊은 독자들에게 필독서이다.
─스쿨 라이브러리저널
당신의 경험은 베스트셀러가 된다.
글쓰기로 나와 내 주변, 그리고 세상을 이해하는 시간.
《회색 세상에서》,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등의 저서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온 베스트셀러 작가, 카네기 메달을 수상한 이야기의 대가 루타 서페티스가 내 안의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즐거운 여행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쇼츠, 릴스, 틱톡 등 영상 미디어가 더 익숙한 시대에 최근 '텍스트힙'이 떠오르고 있다. 누구나 쉽게 자신의 블로그나 SNS에 일기를 쓰거나 에세이, 시를 써서 올릴 수 있다. 글쓰기를 하다 보면 더 잘 쓰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나의 경험과 내가 느낀 감정을 글에 더 잘 담을 방법은 없을까?
"보기 좋게 꾸며내기만 한 글은 읽는 사람에게 아무 감흥을 주지 못한다. 강력한 글쓰기의 원천은 감정과 상상력이다."
루타 서페티스는 글 쓰는 사람의 삶에서 비롯된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에서 보는 사람도 진정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재기 발랄하고 유머러스함으로 가득 채워진 이 책 《나라는 베스트셀러》에서 저자는 “왜 내 인생은 늘 고만고만한 걸까”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자기의 내면에서 ‘충분히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는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놀라운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던지는 질문에 답을 하며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글을 쓴다는 것은 곧 나와 내 주변, 그리고 세상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순간을 영원으로 바꾸는 쓰기의 마법
나를 사랑하는 또다른 방법
특별한 하루를 보낸 날이면 그 순간을 영원히 남기고 싶어진다. 굳이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평범한 일상에서 문득 스쳐 지나가는 생각과 감정을 포착해 붙잡아두고 싶어질 때도 있다. 그러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과연 내가 글을 잘 쓸 수 있을지와 같은 걱정으로 망설이게 된다면 이 책을 한 번 펼쳐보기를 권한다.
루타 서페티스는 당신의 경험 자체가 한 편의 이야기라고 말한다. 우리의 인생은 흥미로운 플롯, 인상적인 인물, 재미있는 장면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를 울리고 웃기고 기쁘게 하고 즐겁게 했던 감정과 기억들을 가져와 이야기를 만든다면 그 이야기를 보는 사람도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쌀알만 한 진실한 감정이 어떤 마법 같은 울림을 자아냈고, 그런 곡은 음악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듣는 이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순식간에 엄청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많은 사람이 이 노래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차 안에서 열창하거나 콘서트장에서 야광봉을 흔들며 따라 불렀다. 그 곡은 많은 이들의 삶에 배경 음악으로 자리매김했다. 진짜를 담았기 때문에 진짜 영향력이 생긴 것이다.
책을 쓰는 비결도 마찬가지로 우리의 과거 경험에 있다. 실패, 상심, 실수는 훌륭한 소재다.
('시작하며' 중에서)
저자가 말하는 자기 경험으로 바탕으로 한 쓰기의 가장 큰 장점은 그 이야기들이 나를 진정 나답게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이야기에 담긴 기억과 디테일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SNS로 다른 사람의 삶과 자기 삶을 비교하는데 지친 요즘 세대에게 이 책은 글쓰기로 나와 내 삶을 사랑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시작하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을 위한
쉽고 유쾌하고 즐거운 글쓰기
많은 사람이 글쓰기를 시작하는 데에 두려움을 느낀다. 재미없는 글이 될 거라는 두려움, 타인의 비판에 대한 두려움, 재능이 없으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 저자는 이 두려움에 맞서는 검증된 초고 작성 요령을 소개한다. 바로 쓰레기를 쓰는 것. 초고는 아무래도 좋다. 무엇이든 써도 된다. 초고에 완벽한 글을 쓰는 작가는 없으며, 많은 피드백을 듣고 수정을 거치는 과정이 빛이 나는 이야기를 만드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시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얘기해 주며 용기를 북돋는다. 지금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도 피드백 과정에선 글이 거칠고 투박하며 매력이 없다는 비판을 듣는다고 한다. 그러나 비판에 좌절하기보다 '루타 서페티스적 사고'로 '완벽하지 않은 원고? 오히려 좋아!'를 되뇌며 수정과 피드백의 과정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멘탈 유지법을 알려준다.
내가 서두에서 말했듯이 자신의 삶이 완벽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거나 끔찍하게 지루한 사람이다. 완벽은 비교와 절망의 세계에서만 통용되는 단어이니 무시해도 좋다. 오히려 우리는 불완전하기에 완벽하다. 성격, 대화, 관점의 오류가 우리를 흥미롭고 인상적인 존재로 만들어 준다. 그러니 비판은 이렇게 받아들이자.
나는 완벽하지 않다. → 그야 당연하지. → 오히려 좋아!
명심하자. 우리의 작품은 우리의 원고만이 아니다. 우리 모두 진행 중인 작품이다.
('수정 및 피드백' 중에서)
저자는 일단 자신의 감정에서 이야기를 시작할 것을 추천한다. 기쁨, 슬픔, 두려움, 망설임, 부끄러움, 그리움 등 자신에게 유독 와닿고 이야기를 쓰고 싶게 만드는 감정에 주목하자. 감정의 실마리를 붙잡고 이야기를 풀어 나가보자. 사소한 경험도 이야기가 될 수 있는지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모든 감정은 아름답고 이야기가 될 가치가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지금 시작하라!
당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자신과 가족들의 정체성인 리투아니아를 배경으로 한 역사 소설 《회색 세상에서》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가인 루타 서페티스는 이 책에서 작법의 기초가 되는 개념 역시 자신의 일화를 예시로 들며 친절하게 설명한다. 저자의 일화가 에세이 또는 소설처럼 삽입된 부분은 잠시 이 책이 글쓰기 책이라는 것을 잊게 할 만큼 흡입력이 강하다. 곧 뒤에서 저자는 자신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해당 부분을 썼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한다. 이론만이 아니라 실제 작가의 글과 전략을 비교하며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또한 각 장이 끝나고 나면 과제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연습하기'와 이야기를 만들 때 필요한 자료 조사를 연습할 수 있는 '숨겨진 이야기 발굴하기'를 통해 자기 안의 이야기를 꺼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작가가 던지는 질문과 주어지는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다 보면,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