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시작하며
독자분들께
『고독한 미식가』 속 그곳은…!
와카바도わかば堂 │ 푸치プチ │ 카마루カマル │ 아지노레스토랑 에비스야味のレストラン えびすや │ 난에츠비쇼쿠南粤美食 │ 이토イート │ 우동야 후지うどんや藤 │ 콤마 코히COMMA, COFFEE │ 이산イサーン │ 산토샤三燈舎 │ 슌사이교 이나다旬彩魚いなだ │ 야요이やよい │ 킷친토모キッチン友 │ 시오타しお田 │ 아자부 화브리카麻布ファブリカ │ 타베루나 미류タベルナ ミリュウ │ 신세라티sincerity │ 사가라さがら │ 키슈히나베貴州火鍋 │ 아리아케테이有明亭 │ 시린고루シリンゴル │ 토루비루トルーヴィル │ 이토고메텐伊藤米店 │ 오우치카훼 휘카おうちカフェ FIKA │ 요시노식당よしの食堂 │ 챠베チャベ 메구로점目黒店 │ 킷친 카훼 바루キッチン・カフェ ばる │ 비스토로 쿠로카와ビストロ KUROKAWA │ 야마요코사와山横沢 │ 카유나보粥菜坊 │ 라 타베르나la teverna │ 츠키지칸노つきじかんの 본점 │ 에비스야ゑびす家 │ 츠루야つるや │ 사이사이 식당蔡菜食堂 │ 테키사스テキサス 츠다누마점津田沼店 │ 믹키반점ミッキー飯店 │ 스에젠末ぜん │ 콘비비아리테convivialite │ 샤쇼쿠도우社食堂 │ 캇파야키소바かっぱ焼きそば 키하치喜八 아사쿠사바시 본점浅草橋本店 │ 후쿠도라福どら │ 타츠미多津美 │ 쿠리하라켄栗原軒
『여자 구르메 버거부』 속 그곳은…!
쇼군 바가ショーグンバーガー 신쥬쿠점新宿店 │ 아이란도 바가즈Island Burgers 욧츠야산쵸메점四谷三丁目店 │ 바가 안도 미루쿠쉐이크 크레인BURGER & MILKSHAKE CRANE │ 브라자즈BROZERS 닌교쵸 본점人形町本店 │ 쟉쿠손 호루JACKSON HOLE │ 호미즈homeys │ 화이야 하우스Fire house
『라멘이 너무 좋아 고이즈미 씨』 속 그곳은…!
라멘지로ラーメン二郎 미타본점三田本店 │ 텐카잇핑天下一品 코엔지점高円寺店 │ 모코탄멘나카모토蒙古タンメン中本 키치죠지점吉祥寺店 │ 이치란一蘭 시부야스페인자카점渋谷スペイン坂店 │ 타이요노토마토멘太陽のトマト麺 네쿠스토신쥬쿠미로도점Next新宿ミロード店 │ 무테키야無敵家 │ 멘다이닝구麺ダイニング 토토코ととこ │ 스고이니보시라멘나기すごい煮干ラーメン凪 신쥬쿠고르덴가이점 본관新宿ゴールデン街店本館 │ 하나야시키花やしき │ 아사쿠사 키비단고 아즈마浅草きびだんご あづま │ 카게츠도花月堂 가미나리몬점雷門店 │ 아사쿠사 카게츠도浅草花月堂 본점本店 │ 아사쿠사메이다이라멘浅草名代らーめん 요로이야与ろゐ屋 │ 야로라멘野郎ラーメン 아키하바라점秋葉原店 │ 호프켄ホープ軒 센다가야점千駄ヶ谷店 │ 카구라자카한텐神楽坂飯店 │ 도톤보리 카무쿠라どうとんぼり神座 신쥬쿠점新宿店
『망각의 사치코』 속 그곳은…!
오니기리 봉고おにぎり ぼんご │ 미란ミラーン │ 친카시사이陳家私菜 아카사카 1호점赤坂1号店 │ 도로닌교泥人形 │ 보나훼스타bona festa │ 타이메이켄たいめいけん │ 오카丘
『와카코와 술』 속 그곳은…!
아사쿠사 킨교浅草きんぎょ, 아사쿠사샤테키죠浅草射的場 │ 시모후사야식당下総屋食堂│ 카키고야カキ小屋 츠키지식당築地食堂 │ 이치방한텐一番飯店 │ 토모시비야사케도코로灯屋酒処 안지Anji │ 히로시맛코広島っ子 │ 아메리칸 다이닝구 바 산데이アメリカン・ダイニングバー Sunday │ 슈맛츠schmatz 칸다점神田店 │ 렌콘れんこん │ 보케로나boquerona │ 도산코道産子 신쥬쿠니시구치점新宿西口店 │ 몬쟈야키もんじゃ焼き 시치고산七五三 │ 춉푸스틱쿠스チョップスティックス 키치죠지점吉祥寺店 │ 킷사 후지喫茶フジ │ 체르키오チェルキオ │ 카마아게우동釜あげうどん 하츠토미はつとみ
『오늘밤은 코노지에서』 속 그곳은…!
타야田や │ 다루마だるま │ 야키토리 쇼짱焼鳥しょうちゃん │ 호사카야ほさかや │ 마루요시まるよし │ 쟈 그레토 바가THE GREAT BURGER │ 아카즈카赤津加
『나를 위한 한 끼 ~포상밥~』 속 그곳은…!
우마미바가UMAMI BURGER 아오야마점青山店 │ 하카타카와야博多かわ屋 스이도바시점水道橋店 │ 오카메おかめ 횻토코점ひょっとこ店 │ 다이와ダイワ │ 타이완 아큐멘칸台湾 阿Q麺館 │ 미요시야三好弥 │ 츠바키테이ツバキ亭
『짝사랑 미식가 일기』 속 그곳은…!
메시야 이치젠めしや一膳 │ 카루데珈瑠で │ 시마다 카훼Shimada Café │ 바이카엔梅香苑 │ 산도SAND │ 다오타이ダオタイ
『찻집을 사랑해서』 속 그곳은…!
기온gion │ 카페 토쥬르데뷰테Cafe Toujours Debute │ 카도カド │ 후루후 데 세종Fruits de Saison │ 킨교자카金魚坂 │ 완모아ワンモア │ 라이らい │ 웃도스톡쿠WOOD STOCK │ 하마유우はまゆう │ 마코マコ │ 루앙ルアン │ 링고林檎 │ 파페르부르그パペルブルグ │ 쥬리안ジュリアン │ 킷사 크라운喫茶クラウン
『꽃미남이여! 밥을 먹어라!』 속 그곳은…!
츄고쿠라멘요슈쇼닌中国ラーメン揚州商人 타나시점田無店 │ 타이슈캇포大衆割烹 산슈야三州屋 긴자본점銀座本店 │ 텐동야天丼屋 마사루まさる │ 사보우루さぼうる │ 판케키마마카훼パンケーキママカフェ 보이보이VoiVoi │ 아지핫포味八宝 │ 잇케이一慶
『방랑의 미식가』 속 그곳은…!
아오키 식당あおき食堂 │ 닛토knit │ 야마짱山ちゃん │ 프리미 바치Primi Baci │ 니쿠노이고타肉の伊吾田 │ 미츠미네三ツ峰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속 그곳은…!
무로마치카페 3+5(하치)muromachi cafe HACHI │ 르 팡코티디앙le painquotidien 시바코엔점芝公園店 │ 오니얀마おにやんま 신바시점新橋店 │ 자 사도 바가the 3rd burger 아오야마 콧토도리점青山骨董通り店 │ 토모로友路有 아카바네2호점赤羽二号店
『더 택시반점』 속 그곳은…!
세키네セキネ 아카바네점赤羽店 │ 마루후쿠丸福 │ 케이슈慶修 │ 원조 하루핑元祖ハルピン │ 타이가Tiger │ 호카엔寳華園 │ 야시마や志満 │ 에이라이켄栄来軒 │ 안라쿠安楽
『비뚤어진 여자의 혼밥』 속 그곳은…!
마루히라식당丸平食堂 │ 산토쿠三徳 │ 쿠로푸쿠루아クロープクルア │ 헤이죠엔 平壌苑 │ 에도야스江戸安
『실연밥』 속 그곳은…!
이토いとう │ 토리세이鳥勢 │ 쿄토킨야京都きん家 │ 네기시마루쇼ねぎし丸昇 │ 츠키지쇼로つきぢ松露 본점本店 │ 쉐노브シェ・ノブ│ 야키쇼론포 도라곤焼小籠包ドラゴン 쿠라마에점蔵前店 │ 이자카야 레스토랑居酒屋レストラン 이노코리렌居残り連│ 후랑스야ふらんすや
마치며
[본 문]
음식명을 현지 식당에서 실제 쓰는 발음으로 표기했다. 주문할 때 현지인들은 우리나라식 발음을 잘 알아듣지 못한다. 가령 ‘커피’를 ‘코-히’, ‘햄버거’를 ‘함바-가-’, ‘미트’를 ‘미-토’, ‘하프’를 ‘하-후’, ‘맥도널드’를 ‘마쿠도나루도’라고 발음한다. 겨우 모
음 하나나 장음 등의 차이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현지인의 발음을 그대로 적었다. _6쪽
가게는 오래되어 철판부터 시작해 그 세월을 느끼게 한다. 조용한 50대 부부가 운영하고 있어서인지 ‘4명 이상의 일행은 일손이 부족해 받지 않는다’라는 안내가 가게 밖에 붙어 있다. _14쪽
장어덮밥통의 압도적 자태를 보라 _21쪽
주인공처럼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점이 반갑다. 주인공처럼 가게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카모가와데르타 벤치에 앉아 먹으면 최고의 맛과 풍경이 될 듯하다. _48쪽
데미그라스소스에 흠뻑 젖은 함바그의 맛은 항상 옳다. 2개의 새우튀김 아래에 깔린 타르타르소스는 튀김과 어김없이 조화를 이룬다. 상추, 양배추,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 등이 들어간 샐러드와 밥도 양이 많아 식사로도 부족함이 없다. 레몬 한 조각이 나오니 느끼할 수 있는 새우튀김에 뿌리면 상큼한 맛을 더할 수 있다. _80쪽
방금 우동을 먹었는데 곧바로 타코야키집을 향해 돌진하는 로케이션 코디네이터 타나카. 마리나는 비가 올지도 모르고 더욱이 촬영하기에 실내가 좋다며 말리지만 아랑곳하지 않는다. 타나카는 마리나에게 뜨끈한 타코야키를 권한다. 달콤한 소스가 없는 것에 당황한 마리나에게 이것이 진정한 오사카의 타코야키라며 타코야키의 기원에 대해 설명해준다. _1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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