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지구와 만나면 삶은 더욱 풍성해지고 질병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환자였던 저도 맨발걷기 덕분에 짧은 시간에 치유받고 맨발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맨발걷기로 치유받은 분들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맨발걷기 동의보감』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고 도전하십시오. 치유가 시작될 것입니다.
김정훈 (행복한재활의학과 원장)
진료할 때 모든 환자에게 맨발걷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한의사로서 침, 한약만으로 치료할 때보다 맨발걷기를 병행하여 처방할 때 치유 기간이 훨씬 단축되고 치유 효과가 괄목할 정도로 개선될 뿐만 아니라 재발 방지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더이상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읽고 맨발걷기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박성호 (박성호 한의원 원장)
맨발걷기는 대자연의 넓고 큰 땅을 아무런 장애물 없이 직접 접촉하고 만나는 일입니다. 맨발과 대지(大地)의 위대한 접촉은 대지의 음전하가 인체로 들어와 염증과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는 양전하의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대지에 존재하는 에너지가 우리 몸에 들어와 자연적인 치유 에너지를 충전하므로 치유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맨발걷기로 치유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힐링닥터 사공정규 (동국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의학박사)
사람들은 ‘자연스럽다’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맨발걷기는 그 자연스러움의 시작입니다. 미음완보(微吟緩步)라는 말이 있습니다.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천천히 걷는다는 뜻입니다. 건강해지고 건강을 유지하려면 미음완보가 꼭 필요합니다. 좋은 길에서 맨발로 자연스럽게 미음완보하다보면 몸과 마음에 평화와 안녕이 찾아오고 병은 조금씩 떠나게 될 겁니다.
배한호 (배한호 한의원 원장)
맨발걷기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암 치료와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산차병원 암통합진료센터에서는 월요일마다 환자분들과 함께 일산호수공원으로 산책을 갑니다. 맨발걷기는 암 뿐만 아니라 심혈관 건강, 근육 강화,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을 위해 꾸준히 맨발걷기를 하시기 권해 드립니다.
홍성은 (일산차병원 암통합진료센터 교수)
맨발로 걸으면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발바닥에 있는 모든 말초신경이 깨어나면서 자극을 주고 온몸의 세포에 살고 싶은 의지를 갖게 합니다. 암치료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고자 하는 의지이기 때문에 저는 특히 암환자에게 맨발걷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맨발걷기는 현대의학과 함께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한 삶을 원하신다면 흙이 있는 곳을 찾아서 맨발걷기를 꼭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김자영 (미토의원 원장)
파킨슨으로 손이 떨리고 누웠다 일어나 앉기가 어렵고 걷기조차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즈음 박동창 회장님의 책을 읽고 맨발걷기를 알게 되어 2022년 9월부터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청량산을 2시간 이상 걷고 한약처방을 함께 했습니다. 그러자 다리에 힘이 생기기 시작했고 2023년 12월에는 80% 정도 회복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진료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합니다. 맨발걷기가 최고입니다.
이강일 (나사렛국제병원 이사장)
맨발로 걷는 것만으로 염증성 질환을 비롯한 많은 질병이 약 없이도 잘 낫습니다. 맨발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 비용이 전혀 들지 않고 부작용도 전혀 없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입니다. “자연과 가까울수록 병은 멀어진다”는 괴테의 명언처럼 맨발로 걸을수록 병은 멀어집니다.
김진목 (사단법인 대한통합암학회 이사장)
맨발걷기는 새로운 시대의 건강학이며 무병장수의 꿈을 이뤄주는 건강법입니다. 미국에서 한의사를 양성하고 있는 버지니아 통합 의학 대학원(VUIM)의 교육과정에도 맨발걷기를 접목시켜 명실상부한 예방의학 및 통합의학적 치유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맨발걷기가 미국에 이어 전 세계로 확대되도록 애쓰시는 박동창 회장님 화이팅입니다.
김제인 (버지니아 통합의학 대학원 이사장)
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핵산, 미네랄, 비타민, 호르몬, 효소와 같은 분자가 체내에서 기능할 때, + - 전하(電荷)는 분자의 구조, 안정성, 상호작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 분자들의 무질서한 결합이 질병 상태이므로 적정한 물질을 섭취하는 것 못지않게 안정적 생체전기환경을 갖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접지(接地)로 생명의 원천인 지구전위와 전압을 맞춤으로써 질병을 예방 · 회복하자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맨발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으니 필독을 권합니다.
강익현 (강익현 한의원 원장)
맨발걷기는 장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맨발걷기를 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고,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몸의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고, 걷는 중간중간에 무릎관절, 고관절 등의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너무 갑자기 무리해서 많이 하지 말고,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면서 하되, 무엇보다 꾸준히 맨발걷기를 하여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재원 (연세신통마취통증의학과의원 원장)
맨발로 땅을 접지하면 자연의 기운, 땅의 기운을 느끼게 됩니다. 맨발로 걸으면 수면에 좋고 심장의 리듬이 안정화됩니다. 심신이 안정되고 혈류 순환이 잘됩니다. 건강은 순환, 순환은 리듬입니다. 맨발걷기를 통해서 순환과 리듬의 비밀을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맨발로 걸으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안수기 (한의학 박사, 순환톡톡tv)
발과 종아리의 근육은 제2의 심장이라 불리기에, 맨발걷기를 통해 직접 발을 자극하고 종아리의 근육을 사용하는 것은 혈액순환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맨발걷기는 혈액순환 촉진, 발의 코어 근육 발달,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 감소, 활성산소 제거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그 효과와 치유 사례를 잘 소개한 『맨발걷기 동의보감』을 읽고 많은 분들이 맨발걷기에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송승준 (하트웰의원 원장)
바쁜 일정으로 늘 피곤했는데 맨발걷기를 하면서부터 피곤하지 않고 몸도 아주 가볍고 활기가 넘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간 나는 대로 맨발걷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맨발걷기를 하면 발 속에 있는 다양한 신경, 혈관, 경락이 자극되면서 인체의 오장육부가 다 건강해집니다. 건강의 시작은 맨발걷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유명철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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