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1,1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오늘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71176434 |
|---|---|
| 쪽수 | 45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제 나에게 남은 건 복수뿐이다!”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빼앗긴 여인의 통쾌한 반격
전 세계 220만 부 판매! 전 세계 24개국 번역 출간!
데뷔작 『리얼 라이즈』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이래, 『29초』, 『홀리데이』를 연이어 발표하며 심리 스릴러의 거장으로 명성을 굳힌 영국 베스트셀러 작가 T. M. 로건의 신작 장편소설 『마더: 무덤에서 돌아온 여자』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스릴러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그는 최고의 데뷔작이라는 평가를 받은 『리얼 라이즈』로 ‘아마존 선정 세상을 놀라게 할 심리 스릴러 1위’에 오르며 미국, 이탈리아, 폴란드 등 10개국에 판권을 계약하여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리 스릴러의 신예로 급부상한 그는 두 번째 작품으로 강력한 리벤지 스릴러 『29초』를 선보여 “팽팽한 긴장으로 가득한 눈을 뗄 수 없는 스릴러”라는 찬사와 함께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23년 10월 넷플릭스 실사 영화 <원피스> 제작진에 의해 드라마화가 확정되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세를 몰아 출간된 『홀리데이』는 전작을 뛰어넘은 완벽한 작품이라는 호평 속에 채널5에서 4부작 드라마로 제작되어 영국 넷플릭스에 공개되었다. 이로써 영국에서만 22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T. M. 로건의 최신작 『마더: 무덤에서 돌아온 여자』는 절정에 이른 그의 기량이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이다. 『우먼 인 윈도』의 작가 A. J. 핀은 “너무나 매혹적인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라고 평했으며, 《선데이 익스프레스》는 “로건은 영국 스릴러 작가들 중에서 최고다”라고 극찬했다.
『마더: 무덤에서 온 여자』는 한 여인이 자신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데서 시작한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름으로 관 속에 누워 있고, 두 아들이 슬프게 흐느끼는 모습을 보면서도 여인은 그늘 속에 몸을 숨긴 채 애써 눈물을 삼킬 뿐이다. 강렬한 도입부를 시작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들이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이 소설은 평범한 워킹맘 헤더가 하룻밤 사이에 전도유망한 남편을 죽인 살인자로 억울하게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 정의를 위해 싸우는 이야기로 작가 T. M. 로건의 특기인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충격적 반전이 독자들을 강렬하게 매료시킨다.
억울하게 남편 살해 누명을 쓴 여자,
엄마라는 이름으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한 추적을 시작하다!
『마더: 무덤에서 돌아온 여자』는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헤더가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술을 마시고 부부 싸움까지 했다는 정황에 몇 가지 불리한 증거가 더해지면서 순식간에 남편 살인자로 낙인찍히면서 시작된다. 체포 과정에서 얼굴을 찡그린 것조차 카메라를 향해 웃어 보인 것으로 묘사되면서 ‘피도 눈물도 없는 얼음 여왕’, ‘수컷을 잡아먹는 흑거미’라는 별명과 함께 언론을 오르내린다. 10년을 복역한 헤더는 진범을 찾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데 심리 스릴러의 거장답게 이 과정 하나하나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 속에 속도감 있는 문체로 전개된다. 하지만 실마리가 잡히려고 할 때마다 어디선가 뻗어 오는 어둠의 손길로 인해 막다른 벽에 부딪히고, 결국 헤더는 상상치도 못할 결단을 내리게 된다. 그저 평범하기만을 바랐지만 하루 아침에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헤더는 과연 짜릿한 복수를 이뤄내고 자신의 아이들을 되찾을 수 있을까.
누구든 단 하룻밤 사이에, 한순간에, 인생이 산산조각 날 수 있다
바로 내가 이 불편한 진실의 살아 있는 증거다
『마더: 무덤에서 돌아온 여자』는 1997년 미국으로 건너가 보모로 일하던 영국인 루이즈 우드워드가 돌보던 아기에 대한 과실 치사 혐의로 재판을 받으며 한때 영미 양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집필되었다. 음모의 덫에 걸려 살인자로 낙인찍힌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여성 용의자를 선정적으로 다루는 언론과 가정 폭력을 좁은 시각에서만 바라보는 경찰을 비판하는 동시에 잘못된 재판으로 철저히 파괴된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다시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T. M. 로건은 데뷔 이래 거의 해마다 작품을 발표하는 왕성한 창작열을 자랑하면서도 항상 전작을 뛰어넘는 수작을 발표해 평단의 호평을 받아왔다. 그 흐름은 여지없이 이어져 『라이크 팔로우 리벤지』의 작가 엘러리 로이드는 이 소설을 T. M. 로건의 작품 가운데 단연 최고로 꼽으면서 “가슴이 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어질어질해지게 하는 스릴러의 대가”라는 찬사를 보냈고, 『다른 승객』의 저자 루이즈 캔들리시 역시 “아드레날린 충만한 스릴러”라는 평과 함께 이 작품이 가장 뛰어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숨 쉴 틈 없이 책장을 넘기다가 충격적 반전에 온몸이 전율하게 하는 작가의 완숙한 솜씨를 느끼고 싶다면 『마더: 무덤에서 돌아온 여자』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줄거리
헤더는 하원 의원인 남편 리엄의 불륜 정황을 포착하고 크게 다툰다. 헤더가 와인을 마시고 억지로 잠을 청하고 일어난 다음 날 아침, 남편은 거실 소파에서 칼에 찔린 채 피투성이 주검으로 발견된다. 하룻밤 사이에 살인자로 몰려 철창신세가 된 헤더, 10년 후 가석방으로 풀려나지만 ‘남편 살인자’라는 낙인은 여전하다. 시부모는 헤더의 두 아들을 만나지 못하게 하고 스코틀랜드 변방으로 쫓아내려고 하지만, 헤더는 돌아가신 어머니 유품에서 찾은 자료를 단서로 전직 기자 오언 태너를 만나 애초에 수사가 편파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수께끼의 미국인 삼인조가 보호관찰 시설로 찾아오지만, 같은 방 동료인 조디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마침내 사건의 진상을 밝힐 실마리가 나타나자 삼인조가 다시 나타나 추적을 그만두라며 협박하고, 급기야는 시누이 에이미가 대낮에 길에서 테러를 당한다. 헤더는 오언의 집으로 피신하지만, 난데없이 경찰이 폭행 혐의로 체포하겠다며 들이닥치고, 가까스로 경찰의 수색을 피한 다음에는 또다시 삼인조가 납치 시도를 한다. 경찰에 수배된 상태에서 오언과 연락이 끊기고 조디마저 떠나보내게 되자, 헤더는 절망 끝에서 모든 것을 걸고 최후의 도박을 벌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