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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전 3년째 전쟁 저널리즘 - 무엇을 보고 들었으며 어떻게 볼 것인가 그 현주소
- 이진희
- 맑은샘
- 20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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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57786701 |
|---|---|
| 쪽수 | 356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정치/사회 > 국방/군사 > 군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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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우크라이나 전쟁, 우리는 누구의 눈으로 보고 있는가
북한군의 파병으로 강 건너 불구경하던 전쟁이 우리의 시선을 다시 끈다. 북한군 파병은 나토군의 참전을 부추겨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전쟁이 다국적 국제적 규모로 확전될 것이라는 예상부터,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으로까지 비화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제기된다.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론(?)이 불러온 나비 효과다.
이 책은 우리에게 전쟁을 제대로 보고 있는지 묻는다. 누군가의 프로파간다에 농락당하고 있진 않은지, 어느 세력의 프리즘을 통해 보고 있진 않은지 말이다. 우리가 접하는 전쟁은 언론을 통하기 마련이고, 그 언론의 전쟁 저널리즘을 점검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러시아통인 저자는 익숙하지 않은 지명과 인물들을 역사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전직 내전 취재기자다운 현장감으로 우리를 전쟁 속으로 이끈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속 전쟁사를 읽듯 우크라이나 전쟁을 흥미롭게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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