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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64933525 |
|---|---|
| 쪽수 | 13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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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에세이/시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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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첫 시집의 서문에서 〈부끄럽지 않은 시인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좋은 글을 쓰는 시인으로 자리잡고 싶습니다. 지필 문학을 빛낼 문인의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새롭게 문학창작에 나서는 박승한 시인이 첫 시집 『꿈꾸는 순간들』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서문’ ‘제1부 당신 마음에 단풍’ ‘제2부 내 고향 서부면’ ‘제3부 당신의 인연’ ‘제4부 장다리꽃과 어머니’ ‘제5부 겉사람과 속사람’ ‘박세영의 작품 해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승한 시인은 충남 홍성군에서 출생하여 초등교육에 봉직한 분입니다. 지필문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여 등단하였으며, 현재는 지필문학 충청지회장을 맡아 치열한 창작혼을 불태우는 분입니다.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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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시인의 해설에서 발췌)
#1 - 〈가을이 되면/ 한껏 멋 부리는 가을 나무〉 박승한 시인은 가을이 한껏 멋을 부린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손님이 찾아오길래/ 알록달록/ 색동옷으로 갈아입는 걸까〉 계절의 변화를 색동옷으로 갈아입고 내 집에 찾아오는 손님에 비유하며, 또다시 찾아올 계절을 그리움의 대상으로 담고 있습니다.
#2 - 시인의 순수한 내면이 계절조차도 손님으로 비유하고 〈빨간 옷을 입은 채/ 따뜻한 가지에 매달려/ 붉은 꽃 빛으로 마음껏 뽐내다 가는 저 걸음 아름답다〉 이렇게 지나가는 계절의 그리움을 순수함으로 잘 표현하며, 〈팔랑거리며 떠나가는 단풍/ 가는 모습〉 떠나가는 계절의 아쉬움과 그리움을 꿈꾸는 순간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3 - 시인의 고향은 충남 홍성군 서부면입니다. 그는 계절, 고향, 어머니를 시제(詩題)로 삼아 그리운 고향, 어머니를 가슴에 묻고 외로운 시인의 길에 고군분투(孤軍奮鬪)를 하고 있습니다.
그의 고향은 〈집마다 정겨운/ 이야기꽃 피네/ 고향의 정취는/ 마음을 어루만지고/ 서부면의 길목, 추억이 서린 곳/ 평화롭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라는 표현으로 고향 서부면을 아름답고, 추억이 서려 있으며 평화로움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4 - 워낙 시인의 글들이 처녀작답지 않게 고향과 추억에 순수함이 묻어나고 있어 어쩌면 너무나 추억과 그리움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인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1993년~2024년 정년퇴직)하여 30여 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아이들과의 생활이 시인의 순수하고 동심의 세계에 빠져 그리움을 노래하는 생활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5 - 시인은 5부 인생 편에서 크리스찬으로서 가나안 땅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모든 은혜와 축복이 가득한 그 땅에서 평화와 안식을 하며 서로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나무가 되어 소중한 존재로 남아 신선한 공기와 햇살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강한 의지와 기다림의 미덕으로 자신의 인생을 그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