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POD] 안녕하세요, 만만한 이야기입니다

  • 구민지, 백지윤, 베이글, 안성준, 연현웅, 이태현, 현은경
  • 글로서기
  • 2024년 10월 17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0%19,30019,300원
적립금
0원 (0%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5(화) 출고 가능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4157076
쪽수266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영업일 기준 7일정도 소요됩니다.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국내소설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구민지│범퍼카
해가 질 무렵이면 찾아와 범퍼카를 타고 가는 남자. 엉뚱하고 의문스러운 방문을 의문을 눈길로 지켜보는 놀이공원 알바생. 도전하는 이의 용기와 그를 향한 응원을 작은 범퍼카 안에 담은 소설.

백지윤│송충이
어느 날 눈썹을 밀어버린 여학생. 남자들은 항상 수염을 밀지만 아무도 혼내지 않는다. 눈썹을 밀어버린 것이 일탈을 의미한다고 여기는 어른들. 무거운 상처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반항일까 공감일까. 상처를 지닌 사람에게 선물이 되어줄 작은 해방을 꿈꾸는 소설.

베이글│뉴욕의 지하철
사랑했던 연인을 잃은 은호는 홀로 뉴욕에 남는다. 그녀와의 추억이 가득한 뉴욕 지하철. 은호는 지하철을 타면 그녀와의 추억이 너무나도 생생하다. 지하철 속 낯선 사람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졌던 그녀를 은호는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하며 타인에게 다가간다.

안성준│비가 오던 어느 날
기록하지 않은 모든 것들은 사라진다.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은 사랑의 기억마저도. 중년의 남자는 외로운 아버지의 죽음을 겪으며 따뜻한 위로를 받은 사랑을 기록하기로 한다.

연현웅│부드럽고 따듯한
카페에서 한마디 말도 없이 이별하는 한 커플의 모습을 지켜보던 남자가 떠올리게 되는, 말없이 따뜻했던 그러나 두려웠던 사랑 이야기.

이태현│아이를 찾습니다
아이들은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 세상엔 어른들만이 누릴 수 있는 게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임을 많이 질수록 빛나는 존재가 어른이라는 것을 알게 된 뒤부터는, 가능하다면 아이와 어른 그 사이 어딘가에 남아있고 싶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주인공. 순두부도 콩물도 아닌 어중간한 주인공에게 자신의 엄마를 찾아달라며 8살 의택이가 다가온다.

현은경│수(數)의 생애
기술의 발전이 불러온 새로운 하층 계급, 자원인. 인공 자궁에서 오직 3D 노동을 위해 태어난 자원인 ‘팔육사’는 어느 날 일반인 여자를 보고 사랑에 빠진다. 사랑의 좌절을 계기로, 숫자로만 취급되던 한 인간이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면서 겪는 고군분투를 그린 SF 소설.
목차
들어가는 글 · 5
구민지 · 범퍼카 · 11
백지윤 · 송충이 · 45
베이글 · 뉴욕의 지하철 · 71
안성준 ·비가 오던 어느 날 · 87
연현웅 · 부드럽고 따뜻한 · 121
이태현 · 아이를 찾습니다 · 139
현은경 · 수(數)의 생애 · 177
저자 소개
저자 : 구민지, 백지윤, 베이글, 안성준, 연현웅, 이태현, 현은경
    구민지
    글을 읽을 줄 아는 눈을 갖기 위해 연필을 잡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글자들을 질투하고 동경해 이렇게 서툰 끄적임을 시작해 봅니다.

    백지윤
    많이 읽고 쓰도록 노력합니다.

    안성준
    내 안에 있는 나를 찾아서 오늘도 호기심으로 무장하고 여행을 떠납니다.

    연현웅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영화관을 자주 찾던 아이들이 자연스레 배우와 감독을 동경하게 되듯이, 서점을 자주 찾던 아이는 작가를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꿈만 꾸던 작가가 되는 길에 한 걸음 내딛게 되었습니다.

    이태현
    1998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2024년 현재는 치아 교정을 받고 있습니다.

    현은경
    창작보다는 비평을, 문학보다는 국어학을 가까이하며 창작과 조금 거리두기를 한 채 국어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에 지쳐 내 생각대로 흘러가는 세계를 만들고자 소설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보기 좋은 것보다는 몸이 편안한 것, 할 수 있다는 믿음보다는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저지름, 낯선 여행지에서 발견하는 익숙함, 그리고 익숙한 곳에서 맞닥뜨리는 두근거림을 좋아합니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